옹박을 아시나요? ㅎ 처음 옹박을 볼때 느꼈던건 무슨 액션이 저렇게 과격하며 상대역활은 정말 뭐 하나는 뿌러지겠구나 할정도의 과격한 액션신에 치가 떨릴정도였습니다. 그동안 중국 액션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액션과 무술에 놀라울정도였습니다.

근데,,  오늘 재미있는걸 알게 되는데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옹박2가 사실은 옹박2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후의 시리즈 모두 옹박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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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 두번째 미션 상세보기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옹박2는 사실 옹박의 두번째미션일뿐이지 공식적으로는 옹박2가 아니라고 하네요! 아래는 옹박2 외국 포스터입니다.

위에서 보시는게 옹박2의 프로모션 동영상입니다. 태국에서는 개봉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개봉할찌는 잘 모르겠습니다. 화려하고 화끈한 액션을 기대한다면 기대하셔도 좋을만큼 괜찮을것 같네요~~ 이런 스타일의 액션을 구사하는 게임이 있다면 대박날찌도 모르겠습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은 과도한 액션! 리얼한 액션! 파격적인 액션! 노와이어의 진수! 뭐 하나 뿌러지겠구나 하는생각!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찌 모르겠지만 남자분들은 이런 스타일의 화끈한걸 좋아 합니다.!!

아무튼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같이 화려한 cg에 의지해서 액션이 꾸며지는것과는 다른 약간은 아날로그스타일의 액션이 즐거울때도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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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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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어~ 그럼 내가 본 옹박2는 진짜가 아니었단건가염??
    옹박 1보고 속 시원한 액션에 아쨔~~! 소리가 절로나서
    옹박 2보러갔다가 실망에 실망하긴 했지만...
    ㅎㅎㅎ

    토니쟈 의 옹박 잼났는데,,
    대사도 별로없고, 원하는 거 찾을 때까정 계속 싸우기만 하는 영화라 좋았는데 ㅎㅎㅎ

  2. 엽문이라는 영화를 보고 간만에 무협영화의 재미에 폭하고 빠져있는중에 완전 반가운 뉴스군요..
    프로모션 영상만 봐도 기대 만땅입니다.^^*

    • 저도 옹박을 처음 봤을때의 그 파격적인 ㅋㅋ 무술솜씨에 ㅋㅋ 아직도 기억이 생생할정였습니다.

      좋은소식이죠 뭐 헤헤

  3. 뭔가 이해가 될듯하면서도 안되는 얘기군요.
    두번째 미션인데 2는 아니다!! 라는 ㅋㅋㅋ
    주인공은 계속 토니쟈인가요? 사뭇 다르게 보이네요.

    • 옹박 두번째미션이 ~ 옹박의 두번째 이야기라는 뜻이지 옹박2는 아니라는 어떻게 보면 그후의 이야기들이 대부분 옹박의 이름을 빌려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 진 파자마 2009.04.28 13:07 신고

      우리나라에 나온 옹박2는 사실 '옹박'이란 단어와는 전혀 관계 없는 작품인데 수입업자들이 제목을 맘대로 옹박 두번째 미션 이렇게 바꿔버린 겁니다. 원제는 '뚬양궁'이구요, 옹박1과 스토리 상 아무, 전혀 관계 없는 영화입니다. 비록 배우들은 겹치지만..

  4. 우와~ 완전 재미있겠군요. 옹박1,2 진짜 많이 돌려봤는데 ㅎㅎ

  5. 오옹...기대가 됩니당

  6. 태국에선 12월에 개봉 이후 반응이 별로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강조하기엔 조금 늦은 포스팅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보면서 느꼈던건 국내에서 개봉할땐 제목을 벌려놓은게 많아서 옹박 제로라고 나올거 같다는거? ㅋㅋ

  7. 전 왜 페르시아 왕자 게임이 생각날까요;;

  8. 정말 기대되는군요

  9. 홍대방랑 2009.02.18 03:05 신고

    제가 듣기로는 옹박 2란건 존재하지않고 두번째 미션이란것도 존재하지 않았다는군요

    그냥 토니쟈가 옹박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었으니만큼 중요한인물이었는데

    옹박 이외에도 많은 영화를 찍었다고합니다.

    우리나라 배급사 한곳에서 토니쟈 영화를 수입해다가 자기맘대로 옹박2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들었습니다.

    • 궁금한게.. 이번에 개봉할 옹박2가 우리나라에서 과연 옹박2로 개봉할찌 ㅋㅋ 다른이름으로 개봉할찌 궁금한데요~ ㅋ

      옹박5가 될수도 ㅋㅋ

  10. 오호라...예전 옹박2 볼때...좀 시시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스토리는 얼추 연결되길래 2탄이 맞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완전 업그레이드한 2편이 따로 있었네요..ㅋ 완전 기대~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1. 2편이라지만

    역시 전편과는 관계가 없는거라네요.

    예고편만 봤는데 진짜 기대만발입니다..

    토니쟈가 100억 투자해가면서, 제작진스탭들까지 고생하고,

    쟈의 집에 전기와 수도까지 끊기는 고통을 참아가면서까지

    작품을 완성시키려했던 쟈의 모습을 높이평가하여

    개봉당시 당장 달려가서 봐야겠습니다 ㅠㅠ

  12. 우연히 빅파일에서 옹박2(위의 포스터)를 봤습니다.액션 한마디로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우리가 알고 있던 옹박의 내용과는 연결되는게 없는 전혀 다른 얘기네요.이야기 무대가 고대 태국 같은데 복장이나 무기류등이 아주 이국적이어서 더 인상적이네요.정말 액션 하나는 끝내주네요 정신없이 이어지는 액션신에..넋을 놓고 봤네요 그런데 이야기가 급작스럽게 끝나버려요 내용상으로는 다음편이 틀림없이 이어져야하는 그런 흐름인데..to be continue 따위의 자막없이 그냥 끝나버렸는데..단서가 될지 모르겠지만 위의 동영상 예고편에 제가 본 영화에서는 못본 장면이 두어장면 보이더라구요..반지의 제왕처럼 다 찍어놓고 시간을 두고 개봉하는건지 아님 속편제작을 조금 보여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상 무조건 다음편이 나와야 옹박2의 이야기가 매듭을 짓게 될거 같네요.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다음편 너무 너무 기다려집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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