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블로그라 하면 1인 미디어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블로그라는 하나의 매체를 통해 표현을 하죠!! 그 주제는 특별히 정해지지도 않았고, 정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전문적인 블로거가 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장점을 발휘하여 전문성을 띈 블로그가 될수도 있을겁니다.

오늘 블로그 삼박자라고 말하는건..

얼마전에 라라윈님이 쓴 블로그의 삼박자가 따로 놀고 있지 않나요?에 대한 글을 보고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삼박자는 필명, 블로그명, 그리고 블로그 도메인 주소입니다.

이를 토대로 제 블로그를 비교해보면
저는 그나마 블로그 삼박자가 맞는편입니다.

필명 : 재아
블로그명 : 재아
블로그 주소 : http://www.jaea.net 이니 말입니다.
필명 : 필명은 사실 영어보다는 한글이 좋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글자보다는 이름을 부르는것처럼 두글자나 세글자가 좋습니다. 영문으로 쓰셔도 부르기에 한글로 부르는분도 있지만, 자신은 편할찌 몰라도 남들이 타이핑 칠때는 영문으로 해서 보고쳐야하는 불편함도 있을듯 싶네요!! 그러나, 남들 편하라고 자신의 필명을 꼭, 한글로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멋진 필명의 블로거님들...

블로그명 : 블로그명은 자신의 닉네임과 연결되면 너무나 좋습니다.  간단하게 이번에 관련글을 쓰셨던 분인 라라윈님은 (필명이 라라윈이고, 블로그명은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 인데 이때 필명과 블로그명은 글씨만 놓고본다면 전혀 연관성이 없다는겁니다.

라라윈이라는 필명은 다른 블로그나 댓글등을 통해 한번쯤은 보았겠지만, 정작 블로그명은 잘 모른다는겁니다. 블로그의 특성상 구독자가 아닌, 메타사이트나 검색사이트에서 글의 제목을 통하여 접속한다는 사실이기 때문이죠!

만약에 이때 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라는 식이라면 '라라윈이라는 분이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은 처음 듣는 누구든 느낌을 알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전에 TV에서 방송했던 "강호동의 천생연분" 이나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라는 타이틀처럼 말입니다. TV를 보지않는 분이라도 누가 진행을 하는지 표현한다는겁니다.

블로그주소 : 블로그주소에 자신의 필명이나 블로그명을 포함한 닉네임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는 2차도메인을 사용중인데 꼭! 2차도메인을 사용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조금 가까운 미래를 생각해본다면 2차도메인을 통하여 차후 자신의 블로그에 대한 이동과, 계정, 홈페이지등의 브랜드 페이지로의 연결이 가능하니 이왕이면 2차도메인을 이용하는게 좋다는겁니다.

이렇게 블로그의 삼박자를 맞추게 되면 기본적으로 맞추지 않은 블로그보다는 인지도와 효율성에서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시는분에게도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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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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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모니터를 보고 깜짝 놀라
    손가락으로 누를 뻔 했다는...

    왠 벌레가 기어다녀서 말이죠..ㅎㅎ

    진작 이 글을 봤으면 좋았을텐데

    전 이제 너무 늦었어요...ㅠ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저는 1년만에 블로그 삼박자를 맞췄습니다.^^;//.

      필명을 제외한, 도메인과, 블로그명은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지 1년만에 바꿨습니다...

      원래는 재아의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였답니다. ㅋ//
      ㅡ;;

      꼭 하실필요는 없는데. 효과는 조금.^^//

      그러나저러나 모니터에는 별 이상없으시죠??

  2. 이넘의 바퀴벌레... 콱콱~~!!!

    ^^

    글 잘봤습니다. 블로그가 개인 브랜딩을 높일 수 있는 가장 도구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차별화 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으면 더욱 좋겠죠..

    그런데 반대로 전문화에서 일반화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ㅡ.ㅡ;
    아마도.... 저 같은??

    행복한 한주의 시작입니다. ^^ 화이팅 하시길~~

    • 고맙습니다.

      저는 일반화에서... 전문화로 다시 일반화로 가는듯..

      전문화는 확실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정성과 노력도 일반화에 비해서 굉장히 힘이들더군요 ㅠㅠ;

      ㅡㅡ;;// 그래서 가끔 전문성만 ㅋ

  3. 개미가 잘 돌아다니네요 ^^ 전 개미 없애버렸답니당 ;;
    제블로그는 2박자는 잘 어울리지만 1박자가 어긋나는군요 ^^
    필명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

  4. 정말 필명은 부르기 편한(타이핑하기 편한) 것이 좋긴한거 같아요...
    넘 어려운 영문은 함부로 한글로 읽기도 어렵고, 그냥 따라 칠려면 살짝 힘든 듯 합니다..^^;;;
    재아님 덕분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맞습니다...;;

      특히 영문...;; 영문 치다가 스펠링 틀리면 것도 그렇고..

      으흐흐;; 라라윈님도 도메인으로 66 후다다닥..

  5. 블로그 삼박자, 저는 도메인명은 제 이름이네용 ^^;;ㅋ
    긍정 관련된걸로 아무리 찾아보고 도메인 등록하려 해도
    이미 등록되어있는 단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_ㅠㅋㅋ

  6. 그렇군요. 전 제 성격상 맞춰서 글주소와 필명을 지었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음에 새 아이디를 하나 만들어서 제 메일주소도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7. 블로그 바이블을 보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아직 도메인이 없으니... 도메인 구입때는 꼭 맞추어야겠네요~~ㅎ

  9. 블로그를 잘 모르고 시작해서 조금씩 알아가는지라....
    저도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셋팅을 잘해서 출발했을텐데....
    나중에 좋은 도메인 있으면 멋지게 출발해볼까 합니다.
    도메인 좋은거 잇으면 소개해주세요.ㅎㅎ

  10. 과연 재아님. . . 엄청나시군요. . . -.-;
    저는 3박자 맞추기는 힘들 듯 하네요. . . ㅋㅋㅋ;

  11. 안녕하세요. 글 잘 읽었습니다.
    좀전에 라라윈님 글을 읽고 그럼 나는 어쩌지? 이러고 있었는데
    "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이게 답이네요 ^^
    저의 경우 닉네임은 열산성이고 도메인은 wifil.kr 블로그명은 when i fall in love라서..
    열산성의 when i fall in love 정도만해도 좋아보입니다 ^^
    감사해요.
    rtong.net이라는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는데 이건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 반갑습니다^^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음 열산성의 when i fall in love 이렇게 해도 좋아 보이네요!!

      블로그와 닉네임 이메일 도메인주소를 모두 통일되게 연결시키면 좋을겁니다.

      홍보부터 알리는것부터 여러가지로 편하거든요1

      글 읽기 쉽게 바꾸셔도 될듯한데요!!

  12. 저는 정체성부터 찾아야.. ㅠㅠㅠ;;;

  13. 저도 나름 3박자가 맞아떨어지는 편이군요. ㅋㅋ

    도메인은 아직은 조금 부담스럽더군요.
    개인 사업이나 PR목적이면 꼭 하면 좋을거 같지만. 개인이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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