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괜히 봤다는 생각뿐입니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몇가지 부분은, 잔인, 에로, 공포, 코미디, 욕설,  포르노, 등의 19세이상이 보기에도 부담스러운 영화입니다.

성적인 코미디에 잔인함과 공포감을 모두 집착시켜서, 한마디로 사람으로써 싫어하는 것들만 모아두었다고 생각하셔도 될듯합니다.  이 영화의 제목이 더쿡(the cook)입니다. 요리를 말하는거죠!!

인간이 인간을 가지고 요리하는 그런 영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숙사의 여대생들은 한명씩 아침식탁의 요리의 재료가 됩니다.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영화가 남는것도 없고 즐길것도 없습니다..
더 쿡
감독 그렉 사이몬 (2008 / 미국)
출연 마크 헹스트, 마키나 리즈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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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식홈페이지 : http://www.thecookmovie.com/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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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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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하드코어를 좋아하는데... 왠지 후회할 것 같지만 보고 싶은 1人입니다..ㅋㅋ

  2. 최근 보기드문 비추 영화 리뷰군요...ㅎㅎ..
    참고삼아..안보도록 해야겠는데...다른 보고 싶은 영화들도 못보고 있으니...^^

  3. 얼 ... 인간이 요리재료로 ㅎ 무서운 영화는 겁나서 ㅠ

  4. 절대로 보지마셈 진짜후회함.
    요리사 라는 새키가 만날 ok질만하고.
    진짜 이거볼바엔 데드캠프2가 훨남. 거기서도 사람가지고 요리하긴하는데,
    어쨋든. 스릴러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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