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에 가면 인형의 탈을 쓴 뭐라고 해야 하나요.. 마스코트?? 라는 캐릭터가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안내도 해주고, 손도 흔들어 줍니다..

어른도, 어린이도 많이 좋아하죠~ 때로는 사자, 호랑이, 말 등 다양한 인형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친근함이 간다면 아무래도 사람 인형이겠죠~

이 인형의 옷과 탈을 쓰고 장난치는 장난꾸러기가 있었으니 바로 유세윤입니다.
저의 어머니가 그러시더군요 TV에서 유세윤씨 보면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하다고 ㅋ...

재미난 영상이 있으니 함께 보실까요~`

나도 인형의 탈을 쓰고 싶어요!!


당하는 사람은 그렇지만 놀리는 사람은 정말 재미 있겠습니다.
저도 한번 입어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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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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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저런 장난도 잘못치다가는.. 혼날것 같은데요 ㅎ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2. 방송용인가 보죠?
    만약 저였다면
    뭐 이런게 다있어?
    하고 뻥~!!! 한대 쳤을것 같은데요...ㅎㅎㅎ
    (내가 너무 승질이 드러운건가요?)

  3. 동영상은 KBS2라고 나왔는데 재미있어서 재방송을 보려고 하는데 어떤 프로그램인지 프로그램 이름을 아세요?

  4. 저도 저 인형 써보고 싶네요.허헣허

  5. 아 이거 예전에 네이트 동영상에서 봤는데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

  6. 정말 재밌게 보고 한참 웃고 갑니다^^;

  7. 유세윤이기에 가능한 퍼포먼스. 저도 이거 정말 재미있게 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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