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엔 뭘 입어야 할지 생각 해보셨나요??  말이 가을이지 겨울이나 다를께 없을정도로 날씨가 춥습니다.
계절상으로는 가을이지만 피부로 느껴지는 차가운 기운은 겨울이나 다를께 없습니다.

이럴때 여러분은 뭐하고 싶으세요?
저는 이럴때 여행 하는걸 추천합니다.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 애인과 함께 각 축제나 혹은 산을 한번 다녀오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습니다..

얼마전에 푸마 구스다운을 입어볼 기회가 생겨서 함께 하겠습니다.
사실 구스다운을 입고 여러분이 다니시는 거리가 대부분이 길거리 쇼핑 즐기는게 다일수 있으나 저처럼 여행을 즐겨 하는 사람도 아웃도어로써의 충분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쯤은 보셨을겁니다.

이 시대의 아웃도어 푸마 구스다운

근래에 광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도 홍보 많이 하고 이제와서 안 사실이지만 연예인도 많이들 입더군요!!.. 물론 테이프로 살짝 가리긴 하지만요 제가 입고 다니다 보니 알겠더군요!


제가 이번에 입게될 제품입니다.  이미지 우측에 나온 설명을 잘 읽어보세요^^;;

재킷에 대하여 좀 알고 계시는분이 아시겠지만, 오리털 보다, 거위털이 훨씬 따뜻하고 가볍습니다.
거위도 여러종류가 있는데요 그 중에 동유럽 출신의 거위들이 털이 많다고 합니다.  필파워라고 해서 공기 함유량이 높아서 최상급으로 뽑힌다고 하네요!  푸마 구스다운은 최고급 폴란드산 거위털을 사용하여 다른 나라의 거위털을 사용하는 브랜드와는 차이가 다름을 알수가 있습니다.

소재는 거위솜털 95%거위깃털 5%가 사용되어서 엄청 얇으면서도 정말 따뜻합니다..  
필파워가 800으로 보온 효과가 최고랍니다.

필파워가 많으면 마치 가위가 숨을 쉬듯이 공기를 품어내기도 하고, 배출하기도 하여 쾌적하면서도 끈적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덜 합니다. 실질적으로 입어서 움직여 봤고요!

그럼 한번 같이 푸마 구스다운의 아웃도어의 세상에 빠져 보실까요!;;

아래에서 보시는 모델은 모두 저입니다.~~: 장소는 국화축제와 선암사 등산 가을과 어울리는 계절이랍니다.~

아래에서 저의 신체의 일부분이 보입니다..;;;



아웃도어의 명품 푸마구스다운 무게는 80g 

광고 카피를 잘 보시면 80g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옷의 무게가 80g입니다.
그만큼 가볍다는 얘기입니다.  위의 윤은혜씨를 보면 마치 옷을 입지 않았다는 느낌을 주는것처럼 가벼움과 얇음을 강조하는 광고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입어본 가을겨울 옷중에 가장 가볍습니다. (촌티나지만 사실은 사실입니다.)

크기가 궁금하시죠?? 옷을 구입을 하시면 위처럼 담을수 있는 백을 줍니다.
실질적으로 옷이 백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넣을수 있나 한번 넣어보았습니다...
저렇게 판매를 하면 안되겠죠^^;;  옷의 색상에 따라 백도 같은색을 줍니다. 노랑색이면 노랑색을 파랑색이면 파랑색을 주니, 참고하세요^^;;



옷을 입고서 밖으로 외각으로 나가 봤습니다.

아래에 저의 신체 일부가 노출되어 있으니 알아서 상상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얼굴은 초상권으로 인하여 싹뚝;;


등산 하기전에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나름대로 사람이 많으면 포즈 잡기가 너무 어색해서~.. 미리 몇컷 찍어 봤습니다.

제가 받은색은 회색입니다. 제가 얼굴이 까만색이었다면.. 굉장히 소화기 힘든 색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얼굴이 흰편이라 모든 옷이 좀 잘 맞습니다. 뭐 이런걸 자랑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이것도 복 받은거라 자랑 할렵니다..

상단의 모델에 비해서 저의 앞모습/ 뒷모습 옆모습이 못하진 않죠?
짝다리는 용서 하세요^^; 의도적인게 아님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옷의 골은 일반적인 패딩 수준의 골과 비슷합니다. 두께는 말할것도 없을만큼이나 얇습니다.
봄 가을 잠바 수준정도인데 그 가벼움과 따뜻함은 안에 반팔이나 면티를 입어도 될만큼이나 편안 합니다.

거위털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

특징
푸마 구스다운 옷을 입기전에 백에 담아서 그냥 가져갔고 현장가서 백에서 빼서 입었습니다.
그런데도 보시는것처럼 옷이 구겨 졌다거나 하는 등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복원력이 좋습니다.



제가 오늘 올라갈 산은 순천의 선암사입니다.
그렇게 높은 사진은 아니지만 아웃도어로써의 여행을 떠나도 어디든 잘 어울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선택 했습니다.

오늘의 단풍 놀이를 즐겁게 해줄.. 단풍잎과 은행잎을 보고 한컷 찍었습니다.


저희는 조금 늦게 등산을 하게 되었는데요~

오후 4시쯤인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산채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배가 고프니 국이나 반찬이나 너무 맛있더군요~~. 사람은 굶겨 놓으면 다 마있나 봅니다.^^;;


음식점 가깝게 자리잡은 은행 나무가 너무 빨갛게 물이 들어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회색과 어울리는색이 의외로 노랑색이더군요~~ 어쩌면 잘 어울리지 않는 색 일수도 있으나, 노랑색이 밝게 화사하게 보임으로써 오히려 회색이 가볍게 묻어가기에 좋다고 보이네요~ 보시는것처럼 왼쪽 가슴엔 로고가 있으며 가운데 자크 부분과 후드 부분 안쪽은 노랑색이면서 그 이외는 모두 회색입니다.

명품 메이커 답게 옷이 정사이즈라 다른 옷과 다르게 슬림 하면서도  잘 맞습니다.
다른 옷은 소매가 좀 길다거나 펑펑 하지만 허리선이 많이 내려 오는 등의 전체적으로 안에 옷을 더 입을수 있을 만큼이나 넓고 크게 나왔습니다.

요즘 추세는 슬림핏 하게 나와야 이쁩니다.


특징
더불어서 바람막이에... 정전기 방지 까지 있어서 저처럼 건성인 피부인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아이템입니다.
손끝에 전해지는 고무질 밴딩으로 바람은 커냥 속에 입은 옷까지 나오지 않을정도로 꼼꼼함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손목 고무 밴딩이 타이트 하여 답답함을 느끼는 정도도 아니니 말입니다.



가을의 큰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올라 갑니다.
가을 놀이가 너무 잘 어울리죠^^;;; 최절정일때 다녀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다음주에 비가 와서 지금은 다 떨어지고 이젠 가지만 남았겟죠~

단풍이 익어 가는것처럼 제 마음도 익어 가는듯한 느낌입니다.
여러분도 가을이 아니더라도 겨울에 한번 ~~ 꼭 외각으로 여행을 가보세요~


오르면 오를수록 단풍은 많이 익어가고 계곡물도 졸졸 흐르더군요~
분위기 잡기에 딱 좋았습니다.... 무슨 분위기일까요???


아직 익지 않은 단풍 하지만 곧 빨갛게 익어버릴 단풍을 생각하면 제 나이도 한살 더 먹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제가 가을을 타긴 타나 봅니다.







부분적인 부분 지퍼 내리고...


제가 입은 옷은 안에 반팔티입니다.
사진 촬영은 11월 14일에 했습니다. 바람 많이 불었는데 안에 반팔을 입고 다녀도 될만큼이나 따뜻함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상단 왼쪽 : 정면이며 가슴과 어깨 팔 모든게 딱 맞아떨어질만큼 잘 맞습니다. 더불어 허리 옆구리 부분이 살짝 들어간 슬림핏 스타일입니다. 아래에서 지퍼를 올리고 다시 보여 드리겠습니다.

상단 오른쪽 : 후드를 올렸을때의 모습입니다.

하단 왼쪽 : 아래 주머니쪽 부분이며 깔끔한 라인으로 라운딩 하게 돌아가 자연스러움이 보입니다.

하단 오른쪽 : 같은 부분이지만 안쪽 부분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참고로 안쪽 주머니가 없습니다.

특징
보통 이런 제품 사면 바느질이 되어 있는 부분이 촘촘하지 못하여 그 사이로 오리털, 거위털 등의 안의 깃털이 삐져 나오는것을 볼수 있는데요!  아~~ 또 하나 얇아지는구나 했지만 푸마구스다운은 꼼꼼한 바느질과 가공 때문에 그런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늦지 않게 다녀 오세요^^;; 좋은 ~~ 재미와 즐거운 재미를 만들수 있습니다.
단풍놀이 하는데 최고죠^^;// 




지퍼 올리고


상단 왼쪽 : 지퍼를 올렸을때 보시는것처럼 아래는 약간 브이형태의 골이 되고 올라갈수록 평평한 골이 됩니다.
그럼으로 보시는것처럼 뚱뚱하게 보이는게 아니라 옆구리가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타이트 해지며, 양쪽 주머니의 라인이 대각선으로 올라가게 되어 옆주머니를 더 쉽게 자연스럽게 이용할수 있겠습니다.

상단 오른쪽 : 후두 뒤쪽에 푸마 로고를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 후두티나 후두점퍼를 이용하시는분들이 추우면 머리에 덮는데 일반적으로 약 80프로정도는 그냥 머리에 쓰지 않고  다니더군요~~..

하단 왼쪽 : 지퍼를 올리는 장면입니다. 싸구려 점퍼처럼 벅벅하게 올라가지 않고 마치 오래 사용 했던것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하단 오른쪽 : 사진을 찍을때의 모습인데요..
보통 저런자세를 취하게 되면 점퍼가 위로 딸려올라오게 되거나 약간 타이트하여 불편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입은 옷이 저에게 딱 맞을정도로 정사이즈라.. 오히려 크면 헐렁했을것이고 적었으면 타이트했을거이라 사진 찍기가 굉장히 어려웠을것입니다.




구스다운 입고 아웃도어의 최고 ~~ 프로모션~


나이 먹고 이게 뭐 하는건지~~ ㅋㅋ 이해 하세요!!;;//
옷 입고 뛰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는게 신기 했습니다. 보통 입고 뛰면 펑펑하여 금방 땀이 차거나 하는데` 가벼워서 움직이기 편한다는 장점이 또 한번 느꼈습니다.


제가 위에서 입었던 옷의 기준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키 : 175cm
몸무게 : 74kg
호칭 : L
가슴 : 93 ~ 99cm
신장 : 172~ 178 기준

으 옷일때의 기준입니다.. 그러니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사이즈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정 사이즈 생각하시면 됩니다.



네온 컬러의 다양한 푸마 구스다운 구매 방법?? 가이드

푸마구스다운 구매 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라고 푸마구스다운 공식 블로그 링크를 걸어 둡니다.
http://blog.naver.com/pumatalk/140117182803



사이즈 잘 확인하시고 제가 입은 기준으로 men 으로 L 입니다.. 신장 175이며 몸무게는 75정도 나갑니다.
제가 어깨가 많이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등발은 있는 편입니다.^^;


위에 사이즈 명칭을 확인하세요~

푸마에서는 사이즈명칭을 : M - L - O - XO 라고 하는데 여기서 O 와 XO는 각각 XL 과 XXL 을 말하는겁니다.
그럼으로 다시 정리 합니다 M - L - XL - XXL 이랑 같은겁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푸마구스다운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를 이용하시면 많은 참고가 되실겁니다.

http://blog.naver.com/pumatalk/140117182803
http://www.puma.co.kr/goosedown/2010/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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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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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저도 패딩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 디자인이 예쁘네요!
    이번 겨울 따뜻하게 나기위해서라도 하나
    구입해보고 싶은데요 ^^;

  3. 80그램 밖에 안되면...
    안 입은 것 같겠어요 ㅎ

  4. 거위털이 아주 가볍고 따뜻하다고 합니다.
    보기에도 아주 좋아보입니다.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듯....^^
    만나뵈서 반가워요.

  5. 마침 가까운 매장도 있거든요.
    아님 재아님이 잘 아는 정보 있나요?
    사고 싶네요.

  6. 패딩이 정말 따듯하기는 하죠...저두 몇벌 있거든요. 근데 오래 입어서 인지 좀 방한이 떨어지기는 하던데. 케헥 근데 좀 가격대가 높네요.ㅋㅋ 한번 고심을 해 봐야 것어요 ~~~

  7. 가격이 ㅎㄷㄷ 하긴 해요 ㅎㅎㅎ
    그치만 입어보고픈 욕구를 마구 불사질러주죠 ;

  8. 쿄쿄쿄~얼굴없는 모델?

    정말 재아님은 자기애가 참 강하셔요~
    그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건지, 부럽사옵니다~
    안주머니가 없군요..
    산에 갈때도 배낭에 돌돌 말아서 가져갔다가 정상에서 밥먹을때 입으면 안성 맞춤..
    일거 같네요~!

    울딸 교복위에 입을 구스다운 사달라고 하는데
    노스페이스를 선호해서 아마 노스페이스로 구매할것 같네요~ㅋ

    //현빈이 입었다면 더 멋졌을것 같기도..ㅋㅋㅋ

    • ㅎㅎㅎ 지송 ~ 제 몸매만 감상 하세요 ㅋㅋ

      복원력이 좋아서 가방에 넣어서 가도~ 좋습니다.~
      다시 입어도 혹 펴집니다. 텐트처럼 ㅋ;//

  9. 겨울을 나는데 구스다운 만한 제품이 없지요 ^^

  10. 구스다운 요즘 많이들 입더라구요~~
    이번 겨울에 저도 장만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가벼워서 좋을거 같은데..

  11. 비싸면 비싼값을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두툼한걸 좋아합니다, 웬지 포근하고 더 따뜻하고 보온 하난 확실해서요...ㅋㅋ얇은거 너무 못입겠던데요.ㅋ

  12. 이거 깃털이 잠바를 뚫고 나오진 않나요?
    전 노X 페이X거 있는데 깃털 표족한 부분이 뚫고 나와서... ㅠㅜ

    • 제가 현재 2주째 입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옷 자체가 구겨서 위처럼 백에 넣을수 있는 제품이라면 아무래도 재봉질 사이로 나올 가망성이 많지만 그럼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13. 우아 엄청 얇은데요?ㅎ
    역시 패딩은 얇고 가벼운데!!! 따뜻해야 될거 같아요.ㅎ
    근데 패션엔 잼뱅이라..ㅠㅠ

  14. 저도 패팅 좋아해서.. 지금 패딩만 3벌 있다는 ㅎㅎ

  15. 오오 구스다운 디자인이 멋지네요.
    푸마의 디자인은 갈수록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16. 음.... 기장이 어디까지 내려오시나요 님은? ㅋㅋ 푸마구스다운은 작게입어야하나요?...
    2009년도 꺼도 이쁜데.. ㅋ 2009년꺼도 작게입어야하는지.. ㅋ

    • 기장은.. 허리띠 아래까지 내려오면 엉덩이 절반까지는 아닌듯 싶습니다.

      잠바 입는 기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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