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스캔들을 보고, 또 여러가지 차태현씨 나오는 영화를 많이 봤습니다.

지금에서의 결론은 너무 변화가 없다는게 문제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연기자가 한 분야에 있어서 잘할수 있다는것도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연기변신도 시도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좀 지겹지 않나 하는 생각을 문뜩 했습니다.


흔히들. 무속인의 말을 들어보면 어깨에 귀신이 앉아 있다..
귀신이 따라 다닌다, 물에 빠진 귀신이 붙어 있다. 가끔 아기 목소리를 낸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케이블 방송 엑소시스트에서도 보셨겠지만 정말 다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헬로우 고스트에서 나온 귀신들은 그나마 착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자체는 어렵지 않고 무겁지도 않지만, 예상치 않은 결말에 흥겨워 지기도 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영화가 좀 달라진다는 생각도 들지만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크게 재미 있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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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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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쫌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ㅠ.ㅜ;
    살짝 눈물이... 뭐 취향 나름이겠죠. ㅎㅎ

  2. 이 영화 볼때, 앞과 뒤가 너무 다른 느낌이었는데...
    가볍게 만들면서 감동을 넣으려 했는데 왠지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아쉬웠었죠.^^;;;

  3. 재밌나요? 보려다가 안보고 있는데..감동적이기도 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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