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중에 하나라 모르는분은 없을듯 싶네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삼국지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유기도 있잖아요...;;?? ㅋㅋ

근래에 중국영화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배우가 견자단입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젊으니깐요??
여러가지의 역활을 참 많이 하는 배우중에 한사람이죠...


현대물부터 전통 사극과 또 여러가지 유명한 주인공의 역활까지 말입니다.

언제가부터인가.. 제가 나이가 들면서 영화를 좀 깊게 보게 되었는데요..
볼꺼리보다 무언가 생각하고 남길수 있는 영화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허구에서 이루어지는 영화도 좋긴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에서는 역사적인 인물을 소제로 한다거나 혹은 워낙 유명한 인물을 영화화 한다거나 하는 스타일을 좋아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과 보여질까 라는 생각 때문에 선택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난 지금의 느낌은 이도저도 아닌 느낌에 무엇을 보여주는것인가??? 무엇을 의미 하는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느낌의 어쩡쩡한 느낌밖에 없더군요!!

근래에 많은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견자단의 이미지와는 ?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견자단이기 때문에 성공할꺼라는 생각에 그 자리에 넣은 느낌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견자단 영화 치고는 좀 조용한 편입니다...
긴 칼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박진감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둔하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영화가 둔하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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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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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견자단이 관우역을 맡았군요.
    수염붙이니 생각보다 잘어울리긴해요.ㅎㅎ

    • 그러게요 저도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분장을 또 그렇게 하니깐 잘 어울리긴 하네요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관우는 키가 큰데??

      좀 작아보여서 ㅋㅋ 그런지 그런 부분은 좀 안어울리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2. 아직 보지 않았는데...ㄷㄷㄷㄷ 음... 트랜스포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3. 쭈노찌오아빠 2011.06.20 17:46 신고

    소설 삼국지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 저에겐 관우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관우의 작은키나 형수와의 로멘스등..)가 약간의 거부감으로 다가왔던 영화였던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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