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영화를 봤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묘한 재미와 마력이 있더군요!
스릴러 스러우면서도 휴먼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면서 공포스럽기도 합니다.

여러가지의 장르를 섞어 놓은듯한 느낌이지만, 즐거움의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던것처럼 잘 보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더군요 영상 부분도 그렇고
연기력도 그렇고 스토리 이야기 전체적으로 모자르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를 보고나면 그 여운이 오래 가는 느낌 있잖아요!
긴장감이든 슬픔이든, 혹은 화끈함이든 그런 느낌이 오래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아무 느낌마저 없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그냥 씁쓸함을 앉고 나오는 기분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적어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더불어서... 한국영화라 더 추천을 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한국영화 돈주고 극장에서 보기 아깝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라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최종병기 활과 더불어서 추천할 영화입니다.
18세이상이라 그런지 예매가 좀 떨어져 보이긴 하는데... 보시면 괜찮아요~

약간 무섭습니다.. 추격자의 느낌도 살짝 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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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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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블라인드라는 영화 재미있을 것 같고 이제는 헐리웃 영화보다 한국영화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2. 재아님도 추천하는 영화네요...
    요건 최종병기 활과는 달리 혹평을 하기도 하던데..
    아마 단순한 흥미만을 추구하는 사람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3. 제 친구 한명은 한국영화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전.. 아무거나 잘 보지만.ㅋㅋ 극장 갈 사람이 없다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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