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를 보았습니다.
친구라는 영화가 흥행하면서 후로 많은 학창시절 영화가 나왔습니다.

보면 볼수록 예전 생각이 많이 나는데요~~
학창시절은 돌이킬수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가끔 학교가서 학생들과 도시락도 까먹고, 소각장 청소도 하는 그런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그동안 남자들만의 학창시절이 보여졌는뎅 ..

오랫만에 여자들의 학창시절을 보니, 나름 재미있네요!


영화보면서 새삼 내가 나이가 먹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머님이나. 지금의 나이가 30대 후반에서 40대 그리고 50대까지는 무척이나 그리울 작품인듯 싶습니다.

나도 어렸을적에 저랬는데... 혹은 난 왜 저런게 없었을까 난 공부만 했는데.
이런 아쉬움과 그리움 그리고 행복함과 추억들이 많이 나타날듯 합니다.

보고 있으면 재미있지만, 보고나면.. 남는건 그닥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때의 기억과 현재의 절묘한 편집이 나름 더 재미있게 보여졌던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오랫동안 극장가에서 상영된것으로 압니다.^

써니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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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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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극장에서 여자친구 가족들이랑 봤었는데
    잼있었다죠^^
    진짜 장기간 상영했는데
    얼마전부터 파일 떠돌아 다니는 것 보고
    다시 볼까 하다가... 걍 포기 ㅎㅎ;;

  2. 저도 몇일전에 봤는뎅
    볼만하더라구용

  3. 이거 오래된 작품인가요??

  4. 오, 저는 재미있게 심야영화로 혼자 !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네요 -
    남는게 그다지? 없었다는 말씀에는 나름 공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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