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조금 오래된 영화이기도 하는데요~

요즘의 추세의 영화 스타일에 맞게 잘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공포가 밤이나... 어두움.. 공포.. 등을 보여주었지만 요즘엔 대 놓고 낮에든 밤이든 범죄는 언제든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여지는 작품인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 동생역으로 나오는 부분이 시선을 상당히 사로잡게 하더군요!...

몸매가..;; 그것도 그렇고, 초반 몰입도가 상당히 많이 보여지는 영상이었기 때문에 집중도와 몰입도가 높았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런영화의 특성상...;; 잔인할수 밖에 없고, 보여지는 모든 행동과 욕설등이~~.. 너무나 스펙터클 하기 때문에 보는동안 무서움 이미 공포를 넘어서는 정도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너무 몰입이되면 오히려 식상해질수밖에 없지만 적절하게 잘 조화를 이루었다고 생각 합니다.

추격자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나름 흥미로울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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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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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저도 이영화 봤는데..
    막판 동생을 탈곡기인가 하는곳에 ...으으으..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을..

    명절 잘 보내셨죠?

  2. 무지개 넘어 2011.09.14 19:48 신고

    너무 재미있게 본영화라 디브디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김성홍감독님인데 이분이 손톱 올가미 신장개업등 도 만드셨더군요 물론 동생으로 나온 전세홍씨 때문에 시선이 가더군요 그이후 극중에 감독으로 나

    온 사람이 죽을때 살벌하더군요 이장면 때문에 몰입하게 돼더군요 정말 보기 드문 한국 스릴러한편이죠빨리 다음 작품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 무서운 영화인 듯 하군요.
    전 이런 영화 못 본답니다. ㅋㅋ

  4. 한가위 잘보내셨죠. 퇴근해서 이제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5. 저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디서 봤는지는 잘기억이 나지 않지만..
    전 죽음으로 끝나는 영화는 싫더라고요!

  6. 예전에 제목만 들어봤고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영화네요...
    얼마전부터 영화를 몇편 찾아서 봐야지 하면서 선뜻 실행하지 못하고 있어요...
    어디에 정신이 팔려 있는 건지 원...ㅎㅎ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가 개봉하는 모양이던데 어떤 내용일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7. 이영화 왠지 조금은 잔인한 부분도 있는것 같았습니다.그래도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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