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다녀본 촬영지 세트장중에 가장 규모가 적은곳입니다.
다른말로 하면 볼꺼리가 없습니다.. 일단 너무 오래된 드라마 촬영지라 그런지 인적이 없다는점....
그리고 시설이 오래되어서 노후화가 되었다는점. 그점이 실망보다는 아쉬움이 더 큽니다.

혹, 부안을 가신다고 한다면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가보셔도 반대는 ?? 안할듯 합니다.!



어떤 촬영을 했고 이곳이 어떤 역활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불멸의 이순신을 보지 못한게 아쉽긴 합니다.


앞으로 드라마 촬영지를 보러 간다면 드라마를 본 후에나 가야할것 같네요!...




오래되고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런 촹영장은 참 부실공사 안하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태풍이고 뭐 내부에 아무것도 없는데도 버티고 있는거 보면 말입니다.





아무튼 잘 이용했을꺼라 생각을 해보고요!1

촬영지 세트장 중에 분위기는 바다를 끼고?? 있어서 그런지 참 좋더군요!


아침이나 오후보다는 저녁 노을에 맞춰서 가면 분위기 캡짱일듯 싶습니다.




이 풍경을 보고서 느낀건 예전에 완도 여행기에서 장보고 촬영지를 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때의 모습과 가장 비슷 했습니다..


해가 정확히 떠오르는데 구도는 참 잘 잡아서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잘 만들어진 촬영지 잘 이용 해봅시다^^;
촬영지다 보니 쉬워 가시거나 데이트 하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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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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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그러고보니..
    여짓것 살면서 이런 저런 세트장 구경갈만한 곳도 많았던것 같은데..
    한번도 못가본것 같네요..
    기회되면 한번 단녀와야 겠어요..
    잘 보고갑니다.^^

  2. ㅎ 작년에 저도 채석장이랑 해서 다녀왔는데~ 참 좋더라구요^^

  3. 저도 가보고 싶네요. 이 곳으로 데이트 가고 싶어요.ㅋ

  4. 예전관리자 2011.11.01 19:06 신고

    안타깝네요..제가 관리 할때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저기 바다 앞에 경사면도 여름만 되면 예초기로 풀베느라 고생도 많이 하고..문풍지도 바르고...가끔 짬내서 바닷가에 가서 해삼도 잡고 그랬습니다..관리할때 많이 애먹기도 했죠..
    몇천명 vs 2명였으니까요..^^; 창호지 발라놓고 뒤돌아 서면 관람객들이 구멍내놓고...문안에 쓰레기 버리고...
    어딜가나 그냥 구경하고 추억만 쌓고 가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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