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조용하고 낭만적인 하지만 그닥 재미는 없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폭력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면적이지도 않으면 밍숭맹숭한 느낌입니다..

액션이 화려하여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공감되어지는 모습이 보여지는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그런 느낌....

그런 느낌입니다.



걸죽한 두 배우의 만남으로써 새로운 모습을 보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은 아저씨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엔 약간 아저씨 삘? 나는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2프로 부족한게 아니라 20프로 부족해보입니다
그런데??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느낌?/ ㅋ

남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즐겁지도 않으며 개운하지도 않은 그런 느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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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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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요것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대 여기저기 기대만 못하다는 평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나름 실망..ㅠㅠ

  2. 이상하게 별로 땡기지 않는 영화더라구요...
    재아님은 상당히 실망하셨군요... 라기 보단 실망의 가치도 못느낄 정도?

  3. 몇번 송광호에 기대하였다 실망한 영화가 있기는 한데..
    워낙 한국영화를 좋아 하니 .. 어떨지 궁금하면서..
    근데 아저씨와 비교를 한다면 나름 봐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재아님이 저한테 주셨네요..ㅎㅎ

  4. 보고 싶었던 영환데

    평이 생각보다 별로였나보네요~
    푸른소금의 짠맛이라도 느껴보았다면 하는 제목이 확 와닿네요..

    블로그 하다가 놀러왔어요 ㅋㅋ

  5. 보고싶엇엇던 영화인데.. 별로인가 보네요 ㅠㅠ

  6. 흥행에 실패한것 같은데.. 그래도 궁금하긴해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7. 궁금하긴한데, 왠지 싱거울까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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