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영화라고 말하는게 좀 이상하기는 합니다..
처음에는 스포츠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는 스포츠 영화라기보다.... 가족영화에 더 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부가 결혼을 하고 생활을 하면서, 아내가 해야할 역할??? 남편이 해야할 역할?? 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여러가지로 볼때 배울것도 있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감동은 살짝 ... 스포츠의 긴장감은 별로....
의외로 스포츠 야구에 대한 긴장감은 별로 없더군요!

보통 스포츠 영화를 소제로 할경우에 그런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선아씨...;; 연기경력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내의 역할이 잘?? 맞던데요...
뭐라고 딱히 말하기 힘든....

할머니가 아닌 사람이 할머니 역할을 하는 그런 부분에서 보여지는 어색함이 보여지지 않더군요!
그런 의미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재미 위주로 영화를 선택한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감동 위주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뻔한 ... 스토리가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라 할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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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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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지적은 아닙니다만.. 역활이 아니고 역할이에요.. T.T..많은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더라구요..오타겠지요..?ㅎ

  2. 같은 운동을 해서 인지 몰라도... 김선아가 제 아내처럼 느껴졌습니다.

  3. 재미로 본 완득이...
    정말 재미있었어요~ㅎㅎ

  4. 뻔한 스토리라 하시니;;;
    갑자기 흥미가 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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