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라고 딱히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 같습니다.

감동을 넣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사극을 넣은것도 아니며 무협을 넣은것도 아니면서 드라마를 표현하는것 같기도 하는 애매한 부분입니다.



보여지는 액션 부분이나 초반 극 전개는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근데 갈수록 ??? 감독이 피곤했는지 이도저도 아닌 갈필을 못잡더군요!

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 이야기인가?? 아니면 복수극인가??
아니면 수사를 하는 수사극인가??? 그러다 어쩡쩡하게 끝나 버리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견자단의 액션은 언제나~~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중간의 이야기가 이 영화를 좌지우지 할만큼 재미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초반 빼고는 볼께 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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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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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이도저도 아닌 중간이군요.ㅎㅎㅎㅎ재아님 평을 보니 보고싶지가 않네욬ㅋㅋㅋ

    • ㅋㅋㅋㅋ...

      제 평가 보고 보시는분도 있고 안보시는분도 있는데요
      취향이 비슷하면 느끼는게 비슷할꺼 같은데요? ㅋ

  2. 견자단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를 어쩐답니까;;;

  3. 어설픈 추리극이죠 ㅎㅎ
    견자단 액션보려고 선택해서 봤던 영화라죠 ㅎㅎㅎ

  4. 이전에 보앗는데 진짜 말씀그대로 이도저도 아닌 영화엿습니다ㅠㅠ
    액션씬 또한 곽원갑이나 엽문시리즈 보다 못한것 같구요ㅠㅠ 기대보다 실망이 컷던 영화..

  5. 탕웨이를 좋아하는 저는 봐야겠는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6. 첨들어보는 영화 제목입니다.. ㅋㅋㅋ
    예전 극강의 홍콩무술이 그립네요 ^^

  7. 음.... 재아님이 보신 무협은 상당히 실망스러웠나보네요...
    저도 견자단의 액션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좀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에효~~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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