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조화를 이룰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 느겼을때의 느낌은 새로움? 신선함?? 어색하지만 재미는 있겠는데 기대를 해보겠어 했던 작품이지만 그 어색함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서부극과 SF의 만남이라는게 사실상 가능은 해보입니다.
왜 그때 당시에는 외계인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 외계인은 항상 그렇지만 우리보다 몇천년은 앞선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있을때에도 외계인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이걸 영화로 눈으로 보니 이렇게 어색할수가 없습니다.

절묘하게 잘 어울릴꺼라 생각했지만 제 기준에서는 어색 했습니다.


화려한 배우와는 다르게 어딘지 모르게 어색함이 보여지더군요!
이게 아마 극중에서 다시 돌리고 다시 돌려서... 이어지는 회상신에서 보여지는 것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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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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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헛...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 =;

  2. 보는 내내 어울리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

  3.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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