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눈이 오도록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달게지만, 해마다 블로그에 눈이 펑펑 오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연말 별로 좋아 하거나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1살 더 먹는게 슬픕니다.



아직은 행복이라는게 익숙하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블로그에 눈을 뿌려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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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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