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는 2단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스킨을 변경하실때쯤이면, 저처럼 이런 고민 많이 하실겁니다..
스킨을 자유롭게 바꾸고 싶다, 하지만, 스킨의 변경보다는 기존 포스팅의 레이웃이 더 문제라는걸 말이죠~~`

제가 블로그를 2단으로 시작한 이유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본적인 블로그 스킨이 대 부분 2단이기 떄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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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스킨>



다음, 네이버, 엠파스, 파란 등의 대부분의 포탈 사이트의 블로그도 2단이 기본이죠..
그렇게, 2단을 사용하다가, 마음에 드는 스킨이 하나 생겼는데, 1단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2단의 본문폭은 600에서 700정도 하고 사이드바는 200정도 잡히더군요~
기존 2단 본문에 맞춰서 포스팅을 하다가, 1단에서 포스팅은 넓찍하더군요~
사진 블로그나, 기타 리뷰에 잘 맞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사용하는데, 나오는 스킨들은 대부분이 2단과 3단의 블로그 스킨들이더군요~ 1단을 버리고 다시 2단으로 넘어갔습니다. 기존에 1단에서 썼던 포스팅이 무너지기 시작하더군요 ㅠㅠ;;; (아무 생각없었거든요.. 그냥 스킨만 바꾸면 별 문제 없을줄 알았습니다.)

다시 글들을 수정해가면서,  2단 스타일에 맞춰서 글을 편집했습니다..
순전히 노동이더군요 ㅡㅡ;

그렇게, 2단을 반년정도 써오면서, 주변의 블로그를 보니, 유명블로그들은 대부분이 3단을 많이들 쓰시더군요.. 정보성과, 여러가지로 볼때 좋아 보이더군요 ,, 깔끔하게 정리된 기분이 들더군요~~

많이 고민했습니다. 2단의 본문폭과, 당연히 3단의 본문폭은 틀리기 때문에 3단을 가게되면, 또 글들을 수정해야 한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결국, 수정은 포기하고 3단을 선택했답니다..

스킨들은 대부분이 2단 위주로 많이 나오는 편이더군요~ 혹, 2단으로 간다 해도 본문이 쫍아서 내용과, 그림이 짤리진 않겠지만, 조금은 허전해 보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 2단 스킨에서의 본문폭을 조절하면 그래도 그나마 낳다고 생각이 드네요.`...)

혹시나, 이런문제로 고민하시는분들 미리 잘 생각하시고 처음부터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단에서 2단 스킨을 변경하실때 스킨에 따라서도, 본문폭이 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따져보면, 2단과 3단의 문제보다는 본문폭의 사이즈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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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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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저도 그게 너무 불편했어요.
    저는 1단은 메뉴보기가 너무 불편하고,3단은 뭔가 너저분해서
    처음부터 2단을 선택했는데요.

    스킨 고르는 과정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지금도 제 블로그에는 옆구리 짤린 사진들이 많습니다ㅡㅡ;;

    왜 이게 자동 조정이 안되죠??
    본문 사이즈가 줄어들면 사진도 당연히 줄어들어야죠.
    속상해요...

    • 1단은 이쁘긴 한데, 메뉴의 압박이 심하고, 3단은 좀 지저분하긴 합니다... 하기에 따라 틀리긴 하지만요~~...

      그리고 제 블로그도 예전 글들은 아마 짤려있을겁니다. 글은 밀려 있고,,, 예전 사진이라도 블로그의 스킨에 따라 줄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티스토리측에서 해결이 가능할까요??

      ㅋㅋ 파란토마토님이랑 저랑은 티스토리의 불만이 비슷하군요 ㅋ

  2. 티스토리 홈에서 포스트보고 들렀네요..^^
    비슷한 고민을 모두 하는 것 같아요~
    2단은 3단에 비해서 본문 사이즈가 커서 저도 2단을 선호하는데요..
    티스토리 스킨이 본문 사이즈가 작은 편이라 저도 한 때는 1단을 선택했었죠..
    그런데 지인들의 원성을 들어야 됐습니다..카테고리며 열람하기가 불편했던 거죠..ㅋ
    처음 티스토리 1단 스킨을 접한 이들은 아주 심한 스트레스를..ㅋㅋ

    그래서 다시 2단 스킨으로 돌아왔는데요..
    특히나 저는 기분에 따라서 스킨을 자주 바꾸곤 했는데요..
    본문 사이즈가 틀리니 올렸던 포스트들을 수정해야 되더라구요..^^
    특히 이미지의 경우 사이즈가 틀려 잘리는 부분이 있어요..ㅋ

    그런데다 사이드바부분도 그렇고..
    저도 이젠 수정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냥 살려구요~ㅋ
    잠시 들려 공감가는 글 읽고 갑니다..^^

    • 네네 ~ 비슷한 공감을 하셨군요~~~>. 저도 역시 기분전환에 따라 스킨을 바꾸긴 합니다.

      아마 누구든지 그럴께요 새옷이 나오고 이쁜옷이 나오면 당연히 입어보고 싶은 심정.. ㅠㅠ 하지만 내 몸에 맞추긴 너무 힘들다는거죠~...

      옷에 맞춰서 몸매가 움직인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글은 밀리더라도, 사진만큼이라도 안짤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3. 순전히 노동이더군요'' 대박 공감~ ㅋㅋ
    조금 경우가 다른 경우긴 한데 ㅋ
    스킨 편집하다가 완전 날려버린 적이 --;;;
    그래서 지금은 그냥 제공되는 것만 쓰고 있답니다 ;
    요즘 들어 스킨을 한번 바꿔볼까 하는데;;;
    두려움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 글은 밀려도 어차피 다 나오지만, 사진은 짤려 버리더군요~ 이걸 일일히 쭐일수도 없고 말이죠~ ㅋ

      순 노동이에요 ㅎㅎ.. 고쳐지리라 생각합니다~ㅋㅋ
      저도 한번 날린적이 있어서..

      두렵습니다~... ㅋ

  4. 저도 그렇습니다!! 댓글 하나 하나가 다 공감됩니다!! ㅠㅠㅠㅠ
    스킨 바꾸기도 힘든데 바꾸고 나면 기다렸다는 듯이 오류가 생기니..흑흑..ㅠㅠ

  5. 개인 취향이라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같을 수 없는 것일테니까요. 그런 생각의 폭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의 서비스가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서도^^

    • 오랫만에 오셨네요~~

      개인취향은 다다릅니다..2단을 좋아하는분도 있고,3단을 좋아하는분도 있죠~..

      모든 폭을 만족시킬수있다면 ~~ 더 좋겠지요~

  6. 아하~!
    스냅샷이 뭔가 했는데 여기에 와서 알게 됐어요.
    트랙백 근처에 가니까 간단한 모양이 나오네요.^^

    • 처음엔 재미 있었어, 달긴 했는데, 불편하더군요~ 사진을 가리기도 하고... 사이트를 미리 보여주긴 하는데..~~ 스킨 바꾸게 되면 뺄려고 생각중입니다~

  7. 3단 하면 너무 좁아보이고, 2단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소 사진 짤리는건 찾아보면 본문크기에 맞게 사진 축소해주는거 있을꺼에요(스킨 중에 그런거 있더라구요-.-a)

  8. 1단은 이쁘긴 한데, 메뉴의 압박이 심하고 <- 완전 공감입니다.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뉴와 최신글의 압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웃는게 아니라 표현이 너무 웃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 맞는말인데요 머~ ㅋㅋ

      압박이 심해요/// 제가 제 블로그를 사용하면서도 압박을 느끼는데, 오시는분은 더하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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