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 2007/11/12 - [재아/일기] - 레이아웃 2단이냐, 3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1단의 심플함속에 허전함과, 3단의 복합성속에 공간활용도 보다는 2단이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단 스킨의 장점은, 갤러리용 스킨과 넓은 화면을 모두 이용할수 있다는거겠죠~...
3단 스킨은, 한 화면에 사이드바 2개를 동시에 보여줄만큼 공간의 활용을 최대화 하고, 전체적인 스크롤바의 압박이 적다는겁니다..

또하나 1단이나 2단 스킨을 써오신분이 3단의 스킨을 시작하면, 본문의 압박이 시작된다는 겁니다..
3단 스킨의 본문은 최대 520정도인데 여기서, 본문에 애드센스를 삽입하거나, 각종 플러그인과, 배너, 캡쳐이미지등이 적절하지 못한 사이즈가 된다는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쫍고 빡빡해보인다는 느낌이 많이 늘며
더불어서, 정신없이 보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3단으로 블로그 시작하신분이 2단이나 1단으로 가는건 부담이 안되겠죠~.. 근데, 다시 3단으로 오시면 고민을 해보셔야할 사항이거든요~..

저도 처음엔 2단 --> 스킨에 반해서 1단, 제 스스로가 불편해져서 2단 --> 다른 블로그를 보니, 3단으로 잘 활용하는것같아서 .. ㅡㅡ;; 따라하기 모드로 3단 --> 3단의 빡빡함이.. ㅠㅠ; 싫어져서 다시 2단으로 오게된건데..

제가 생각해도 웃깁니다. ㅠㅠ;

일단, 3단에서 썼던 글들이 넓어져서 좋고, 기존에 2단에서 썼던글들이 다시 잘 보일수 있어서.. 좋고요 그리고 스킨의 폭이 많이 넓어졌다는것도 좋습니다.

2단 스킨이 가장 많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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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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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블로그 상단에 있는 블로그의 이름이 잘 안 보이네요...절반 정도가 안 보여요....^^;;

  2. 저는 아무래도 2단 스킨만 계속 쓸것 같아요.
    광고를 달게 되면.. 갈등이 생기겠지만.. 그래도 2단이 시원해요 좋아요.

    • 저도 반년정도는 2단을 사용했다가, 파워블로거들이 3단을 쓰길래 ㅋㅋ 저도 그냥 3단을 했답니다.

      3단 하는순간부터 2단의 사진들이며 글들이 무너지더군요~.. 눈물을 감추고 그냥~ 계속 고 했습니다.

      3단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은것 같아서~~ 조금 넓게
      쓰기로 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쓰기 창도 기본이 600이더군요~ ㅋ
      정확히 말하면 610인데;;; 사진을 그냥 600으로 하기 위해

      600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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