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펜 덕분에 아웃백도 가보게 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2008/02/01 - [재아/일기] - 레몬펜 우수블로거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에 관련해서 받은겁니다. 그동안 이 상품권을 어떻게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선물할까? 그냥 내가 사용할까?? 언젠간 사용할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기회가 왔답니다.

거리는 좀 멀었지만... 나름 바람도 쌜겸 일정 잡아서 찾아갔습니다.

처음 도착한 아웃백의 매장 밖 이미지는 스틸하우스인줄 알았습니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매일 지나가는 거리라고 해도, 관심이 없으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거든요!.. 그렇게 매장에 들어섰을때, 점심타임 이라 그런지 자리가 없더군요!.. 한 2분정도 기다렸을까요.. 자리가 났다고 안내해주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장 분위기는 서구풍으로 괜찮더군요! 서부영화에 나오는 바같은 이미지랄까요! ...  이런저런 메뉴를 보고 먹고 싶은걸 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가 고픈지, 평상시엔 잘 먹지도 않은 빵 종류인데 이날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아니면 유명해서 그런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샐러드를 시켰는데, 샐러드 괜찮더군요! 싱싱하고 깔끔한 맛이 나는게, 맛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 시킨건데.. 감자와 빅 베어인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고기 맛이 독특하더군요
먹으면서 내기를 했습니다. 소고기다?? 양고기다?? 라고 말이죠...결론이 나지 않아서, 메뉴판을 달라 했고, 메뉴판에서 돼지고기인걸 알았습니다.... 돼지고기가 저런맛이 난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소스맛인가? 아무튼 맛 있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파게이티인데요.. 전, 개인적으로 스파게티는 별로 안좋아 합니다...  그래서 좀 먹다 말았죠.. 위의 고기 먹느라고 스파게티 먹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시켰습니다. 위에는 크림이고, 밑은, 아이스크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드실때는 아래에서 위로나, 위에서 아래로 같이 긁어 드시면 괜찮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먹고나서, 커피와, 녹차로 입을 다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동안 다 녹아버린 아이스크림은 스프가 되어 버렸더군요!  아웃백 종이 포장엔 빵이 들어 있습니다. 선물용으로 주는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처음 아웃백을 가보게 되었답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그럼, 레몬펜이 어떤건지에 대해서 궁금하실것 같아서, 제가 기존에 포스팅핸 내용을 링크 합니다.
2007/11/26 - [재아의 나이스 팁/블로그] - 인터넷 형광펜이 나왔다~ 오픈마루의 레몬펜을 알아보자~
2008/01/09 - [재아의 나이스 팁/블로그] - 인터넷 형광펜 '레몬펜' 우수 블로거 선정
2008/01/26 - [재아/일기] - 레몬펜이 키보드를 덮어 버렸어요
2008/02/01 - [재아/일기] - 레몬펜 우수블로거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을 보시면 됩니다... ^^;
간단하게 제 블로그 오른쪽 아래에 있는 펜처럼 생긴 아이콘이 레몬펜입니다.

그럼 공식홈페이지에서 소개한, 레몬펜 동영상을 보시면, 더 빨리 이해 하실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레몬펜 공식홈페이지 : http://www.lemonpen.com/


신고
홈으로
공감
Post by : 재아
{ ? }※ 스팸 트랙백 차단중 ...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엇 잘못해서 댓글이 지워졌네요.. ㅠ_ㅠ

    관리자 창에는 제가 썼던 댓글이 나오겠죠 아마 ㅠㅠ

  2. 저 돼지고기 스테이크는 폭립(pork rip)이라고 부르는데 서양 레스토랑에서 아주 인기가 좋은 음식이죠 ^^

    한국말로는 몇시간씩 훈제한 양념 돼지갈비를 주문을 받은 뒤에 가볍게 구워서 나오는 음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ㅎㅎ 갑자기 먹고싶네요... ㅠㅠ


    (이상 지워진 댓글의 내용이었습니다 ㅠㅠ)

    • 지워진 댓글을 다 기억하시다니, 대단한데요~!

      맞어요 폭립~! 인듯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더군요~!
      워낙 경향이 없어서,. 그냥 시키킨 했는데. 맛 있더라고요 ^^/ 헤헤

  3. 저는 추첨에서 탈락인가 봅니다.ㅡㅡ;;

    저도 아웃백을 좋아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배가 몹시 고파오는군요...^^;;

  4. 저는 아웃백 딱 한번 가봤는데;; 영 별로였다는.. 제맘에 들지않았습니다 차라리 빕스가 낫더라구요

  5. 제 군시절을 함께했던 광주인데.ㅎㅎ
    저기를 모르다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어디부대 출신인지 이제 다~아시겠죠^^?

  6. 우왓 부럽다+_+
    빵은 아웃백 부시맨브레드가 제일 맛있어요+_+

  7. 혹시 여기 강남쪽 아웃백 아닌가요
    웬지 눈에 익은 느낌이...

  8. 이야~~~~~~ 부럽습니다. 헤헤^^* 저는 여자친구 따라서 딱 한 번 가봤습니다.

    전 이런 선물을 못 받았으니 염장 댓글을... ㅋㅋ

  9. 오홋 너무 맛난거 드시고 오신듯 합니다..ㅋㅋ 부럽습니다..

  10. 아... 배고파요;;
    꼬르륵..;;;

  11. 전 북구 오치동의 모 부대에서 근무했어요~
    고러고 보니 모넬린님두 같은 부대 출신이였지요.ㅎㅎ

  12. 너무 좋으셨겟당! ^_______^

  13. 아..점심 못먹었는데.ㅠㅠ
    울고싶습니다.

  14. 아웃백에 가끔 끌려가면 유일하게 맛나게 먹는것이 저 갈빗대 같이 생긴놈입니다..^^
    저놈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군요. 그리고 부시맨빵에 생크림도 좋아요~

  15. 양재동 아웃백인가? 많이 본듯한곳이네용 ㅋㅋ

    아웃백은 부쉬맨브레드가 젤 맛있;;ㅋㅋ
    허니버터 발라먹으면 더 우왕ㅋ굳ㅋ

    안가본지 한 2~3년은 된듯한;;; 간만에 보니 먹고싶군요 ㅠㅠ

  16. 오~ 이런 이벤트가~
    아웃백 아내가 진짜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특히, 저 빵을 무척 좋아한다는...
    아웅~~

  17. 야호~ 스파게티 싫어두 마니 먹어두세요.
    유럽가시면 어쩌시려구 ㅋㅋ ^^;

    (훗... 저의 당첨은 아무것도 아니로군용용용? ㅋㅋ)

    • 근데, 정말 스파게티의 맛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밍숭맹숭한것이, 그냥 소스맛으로만 먹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겠지요;;;

  18. 그런 고급정보가.. 쿨럭..

댓글을 달아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