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를 제작한 감독(워쇼스키)이 만들었다고만 해도 이름값을 할것 같은 스피드 레이서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전에 영화를 보기전에 미리 포스팅을 해본 유일한 영화가 트랜스포머입니다. 그만큼의 영화의 기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또 한번의 기대를 크게 갖게 하는 영화가 있으니 바로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이 영화의 기대치는 저에게 있어서는 99%입니다.. 워낙 매트릭스를 재미있게 봐서요~1 그때의 선글라스 그때의 복장과 액션 장면들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TV에서 매트릭스의 장면들을 많이들 따라 했었죠~! 그리고 컴퓨터에 흐르는 검정색바탕에 초록색 문자의 장면들 다들 기억하실꺼에요~!
또 하나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배우들의 출현이겠죠~! 조연이든 단역이든간에 출현하는것만으로도 기대를 할수 있는 부분일것입니다. 태조역으로 나오는 정지훈(비)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또 하나의 나름대로의 기대치는 레이싱 영화라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싱영화를 즐겨보고, 레이싱게임을 즐겨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레이싱영화로 재미있게 본거라면 애니메이션 (카) 와 패스트 & 퓨리어스 시리즈 그리고 게임으로는 번아웃 니드포 등등.. 게임으로는 카트라이더 고고싱 그 이외의 다수의 모든 레이싱 게임 다 해본것 같습니다.. ;; 이렇게 저에게 있어서는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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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 1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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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레이서 2차 예고편>
보통 예고편을 보면서 재미 여부를 판단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만큼 예고편이 영화의 대부분을 표현하기 때문이겠죠~!.. 영화를 선별하는 기준은 아주 많습니다. 배우만 보고 영화 보는사람, 스토리만 보고 영화를 선택하는 사람 아니면 예고편을 보고 재미 있겠다 없겠다 보고 판단하는 사람, 또 각종 영화사이트에서 평점을 보고 선택하는 사람 그냥 남들 보니깐 따라 보는 사람, 아니면 그냥 장르만 선택하는 사람 다양하겠죠..
전체적인 영상의 화면들을 보면 굉장히 복잡해 보이고 미래성의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합니다... 그게 더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매트릭스도 교묘한 생각과 상상이 들어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