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왔습니다.



아바타 이후로 3D를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울렁증이 생기더군요~

그것도 더불어서 약간 정 가운데에서 본것도 아니고 측면에서 보았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3D의 경우 불편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3D 영화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비싸기만 비싸고...... 그래도 박진감 넘치는 영화의 경우는 3D로 관람하고 싶다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전체적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약간 유치하기는 하지만,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어디하나 어색함은 없어 보이는 CG는 보는동안 불편하진 않습니다.

잘 이어져가는 스토리라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악당이 별로 안무섭습니다...

그게 흠입니다..



원래 악당은 나빠야 하는데 생각보다는 별로 @>@;

화면에 움직이지도 않고 의자에만 앉아 있는 녀석이 더 나빠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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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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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포스팅을 읽는 중에 갑자기 어렸을 때 TV앞에 앉아서 한쪽은 파란색 한쪽은 빨간 생으로 만들어진 안경을 쓰고
    만화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우주에 운석들 사이로 날아가는 모습을 3D로 보았던 기억이 갑자기 떠 올랐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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