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하면 옷이 먼저 생각들 나시죠~
하지만 영화도 있습니다.

산을 오르기 위해서 사용했던 로프나 줄 등을 이용하여 암벽 등반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것도 겨울 산을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산 오르는거 싫어 합니다.
너무 추워요!!

이런 영화는 촬영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사실감 있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인상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긴 하지만, 과연 저런 일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남을 살리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정신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목표와 목적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렇게 달려 가는것보다 멋지게 후퇴 하는게 더 값어치가 높을때가 있다는겁니다.
약간 지루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고, 노력과 도전에 대한 생각도 해볼수 있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 또한 느낄수 있습니다. (준비된 자만 산을 오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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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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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저도 그 노스페이스인줄.ㄷㄷ
    재미있을것같아요^^

  2. 하하...이전에 눈이 오고 몇일뒤에 안전장비 없이 산에 갔다가
    아주 혼줄이 나서...산이 조금 무섭다는...ㅠㅠ

  3. 감동스러운 그림이 그려집니다.
    산악영화는 클리프행어(1993)는 봤습니다;;;;;;;;

  4. 전 왜 저 고생을 하면서 산에 오르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영화는 재미있을것 같네요. 땡깁니다~ ㅎㅎ

    • 가끔 오르긴 하는데.. 오를때는 말이 많은데 정상에 섰을때는 다 잊어 버리죠 ㅋ;;//

      그리곤 내려올때는 가볍다는..

      성취감을 ...

  5. 앗, 저도 먼저 옷을 생각하게됬군요. ㅋ
    실화라니 이거 재미있겠군요. ㅋ

  6. 우후훗 감동 실화의 이야기는 언제나 김군을 자극 합니다..
    저도 꼭 보고 싶어요..ㅋ

  7. 오홋!!! 산 영화이네요~ ^^
    어렸을때 산영화.... 참.. 무섭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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