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니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어디든 그렇겠지만, 예술을 표현하는 사람의 심리와 행동은 다른사람과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전문직일수록 그렇겠지만 그 만의 매력과 고통 그리고 환희등이 있을것입니다.

영화를 보고 있으니 묘한 매력적인 부분이 보이더군요
발레에 대하여 평상시에도 관심이 없었지만, 사실 보고나서도 별 관심은 안갑니다.

일단 주목할 점은 연기를 잘한다는 점 ... 그건 칭찬할 부분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발레가 발레에 대해서 보여주는게 아니라, 좀 자극적으로 담았다고 할까요!

백조와 흑조의 감정 표현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무언가를 빨아 드리는 힘이 있더군요!
하지만 재미 없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지루할 영화입니다.
그래서 평점이 대체적으로 높긴 하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평이니 엄밀히 따지면 이런 스타일의 영화 싫어 하신다면
후회 할만한 영화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액션처럼 볼 재미라도 있으면 추천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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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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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요거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시간이 없어가지고 못보고 있어요~~

  2. 아직 못봤는데. 유명세에 비해 그닥 땡기지가 않아서요 ;;

  3. 저는 굉장히 인상 깊게 봤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어두운 분위기에 약간 보고 나오니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4. 개인적으로 저러한 스타일의 영화 조금 지루해하는편이라, 과감히 패스했습니다..ㅋㅋ

  5. 블랙스완 본다본다 했는데 아직 못봤다는 ㅠ
    시간되면 꼭 보아야겠습니다 ㅎㅎ

    재아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0^

  6. 아욱 요즘 통 영화도 못보고 살아가는데...
    블랙스완...! 한번 책겨봐야 겠습니다...
    보신분들의 이야기가 조금 어렵고 지루하다는 평이 있던데...
    은근 이런영화가 또 보고 나면 생각할 꺼리가 생기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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