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아라방송등 헬로우 티비 CJ 등의 리모콘이 어느날 갑자기 볼륨소리가 30 이상 안올라가거나 이상할때 또는 외부입력 버튼이 적용되지 않아도 각 비디오 및 여러가지 옵션을 사용하지 못할때는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의외로 해결방법은 리모콘에 있습니다.

리모콘 좌측에 보시면 볼륨의 옵션 부분이 있습니다.
위로는 TV음량 아래로는 케이블음량 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해당 리모콘의 볼륨은 밑으로 내리면 케이블음량의 볼륨 조절이 되고 위로 올리면 티비의 볼륨 조절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비디오는 아니고 티비쪽으로 하시면 됩니다.

즉 이부분을 조정 해보시면 됩니다.


두번째 외부입려 버튼은 (외부입력 버튼과 가운데 파란색 메뉴 버튼을 5초간 같이 누르고 있으면 외부입력 버튼이 작동이 됩니다.)
직접 해보세요^^;

해당 설명 방법은 리모콘 뒷 부분에 보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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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의 집도 헬로비전을 사용하는데 볼륨을 제일 낮게 해도 좀 커요...
    그리고 헬로비전에서 행사로 무선인터넷도 바꾸었는데 이것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할때 안되네요..ㅜㅜ
    3년이라서 속으로 괜히 했다 싶어요..

    • 저는 케이블음량을 최대로 하고, 30까지 올라가더군요~~..
      그리고 티비 볼륨을 12정도 하면 괜찮습니다.. 20까지만 올려도 크고요~

      얼마전에 이것때문에 예전 티비 리모콘 끄집어 내고 별 쌩쑈를 다 했는데, 방법은 리모콘 좌측편에 있다는 사실....;@>@

      당황해서 포스팅 해봤습니다.

    • 저도 며칠 전에 와이파이 땜에 기사 불러서 이거 안된다고 물어 보았더니만 재아님처럼 리모콘 좌측에 있더군요..ㅎㅎ
      웃음만 나오는 것 같아요..^^

  2. 저는 KT 홈 TV? 쓰는데, 저런 버튼 없더군요....

  3. 감사합니다 리모콘옆에 이런버튼이있다니ㅋㅋ소리가작앗는데 해결했네요

  4. 삼성티비 음량조절 뭐시기 별키워드로 다 검색해도 해결법이 안나와서 고생했는데 한방에 해결했어요 감사합니당ㅎㅎ

  5. 이것때매 고생했는데 감사합니다ㅠㅠㅠ

블로그는 처음부터 첫화면이라는게 없었습니다...//
첫화면이라 한다면 그냥 블로그에 최신글이 바로 첫화면이었습니다. 첫화면에서 글을 1개 보이게 할꺼냐, 2개 보이게 할꺼냐 ,3개 보이게 할꺼냐의 설정이 전부였습니다.

그게 블로그 하나의 특징이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처음에 블로그가 활성화가 될때쯤에 느꼈던건.. 홈페이지는 원하는 메뉴를 찾아서 원하는 부분을 쉽게 볼수 있었지만, 블로그는 첫화면이 가장 최근 글로 설정 되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화면에 어색했던적이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첫화면의 필요성은 블로그를 하면서 기존의 홈페이지를 이용했던 유저들이 보다 쉽게 정보를 찾을수 있도록 해야할 적절함이 필요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티스토리에 처음으로 도입된 첫화면 꾸미기는 태터테스크였습니다
2007/05/16 - [재아/일기] -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닌텐도 DS Lite 당첨 감사합니다.
2007/05/08 - [리뷰/티스토리] - 태터데스크의 베타테스터로 해본 시연 동영상 네번째
2007/05/05 - [리뷰/티스토리] - 태터데스크의 베타테스터로 해본 시연 동영상 세번째
2007/05/03 - [리뷰/티스토리] - 태터데스크의 베타테스터로 해본 시연 동영상 두번째
2007/05/03 - [리뷰/티스토리] - 태터데스크의 베타테스터로 해본 시연 동영상 첫번째
2007/04/30 - [재아/일기] - 태터데스크 베타테스터 "100명중 1명이 됐다"
2007/04/27 - [재아/일기] - 티스토리 테터데스크 베타테스트 이벤트 응모!

벌써 서비스 된지 2년이 넘었고 이미 많은분들이 태터데스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장점은 잘 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존의 태터데스크와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를 비교하면서 얼마나 어떻게 바뀌었나 알아보고, 또 새로운 점은 어떤점이 있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할것입니




외형적으로 바뀌지 않았지만 기능은 업!

처음 티스토리에서 첫화면꾸미기 기능을 준비한다고 했을때만 해도, 개인적으론 첫 화면을 홈페이지의 첫 페이지만큼 크게 구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오버했던 생각이 살짝 드는데요.. 결론은 태터데스크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오히려 빠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번에 도입된 첫화면꾸미기 역시 본문쪽만 꾸밀수 있습니다.
위에서 점선으로 표시된 부분이죠^ 이 부분을 여러분의 설정으로 꾸밀수가 있습니다.
헤드라인, 목록, 갤러리, 조합방식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꾸밀수 있습니다.

사이드바까지 꾸밀수가 있다면, 그건 사실 스킨을 만지는것과 별 다를께 없을것 같으며, 자신의 블로그 스킨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는 행위가 되기 때문에, 첫화면이라 하기보다는 스킨위자드라고 말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차후에는 스킨위자드로 첫화면부터 스킨까지 모두 통틀어서 수정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티스토리 첫화면꾸미기는 기존의 태터데스크와 같이 이용할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플러그인 -> 꾸미기-> 태터데스크 의 사용을 설정해지 해주시면 됩니다.
(첫화면 꾸미기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태터데스크의 사용은 중지 됩니다.)




첫화면 꾸미기는 플러그인에 있지 않고, 위에서 보시는데로 스킨 -> 첫화면 꾸미기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위처럼 선택하여 주면 최초의 첫화면 꾸미기가 나옵니다.
첫화면 설정 부분을 클릭하면 사용이 시작됩니다.

첫화면 꾸미기는 크게 추천세트, 리모콘, 아이템등으로 크게 나눌수 있을듯 싶습니다.

첫화면 꾸미기사용에 체크를 하게되면, 위처럼 태터데스크 플러그인이 자동 해지 된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태터데스크와는 중복으로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 태터데스크의 플러그인을 사용중이 아니라면 위의 메세지는 나오지 않겠죠?



첫화면 설정을 체크하면 위처럼 첫화면을 꾸밀수 있는, 설정으로 변경되어 집니다.

위에 보시면 바로가기 배너 보이시죠? 그 배너가 바로 블로그 첫 화면의 오른쪽 위쪽에 보이게 됩니다. 그 배너를 표현을 할것인가 안할것인가의 설정입니다.

(손님이나 다른 블로거에게는 보이지 않으니, 바로가기 배너를 사용 하는걸 권하겠습니다.)





이렇게... 첫화면 꾸미기의 시작을 알아봤습니다. 이젠 본격적으로 첫화면을 꾸밀수 있는 추천세트와 리모콘의 각 기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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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연 어떻게 첫화면이 마무리되어서 나올련지.. 기대가 큽니다^^

  2. 빨리 공개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대만빵중입니다! ㅋㅋㅋ

  3. 아직 정식으로 오픈하지는 않았지만 기존의 틀안에서의 조금의 변화만 있지 않을까 해요...
    html을 사용하지 못하는 블로거님을 중심으로 만든 것 같아요....^^

    • 전체적으로 보면 쉽게 꾸밀수 있게 해놨습니다.

      전문쪽으로 사용하기엔 오히려 더 불편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제 생각에도 그렇지만, 정식으로 오픈하기전에도 큰 변화는 없을듯 싶고, 부분적으로 수정을 하거나 변경정도만 될듯 싶습니다.

  4. 유익한포스트네요^^
    빨리 공개되었으면 좋겠어요!!

  5. 첫화면 꾸미기가 언제 나올지 몰라도 쉬워 하나도 어려울 것 같지 않아요.

외장하드를 이용한 홈씨어터 좀 색다르지 않습니까?? 홈씨어터는 보통 DVD플레이러를 생각합니다. 고가의 기능속에 스팩터클한 음질과  성능 마치 극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느낌의 웅장함등을 생각하게 합니다..
TV에서 광고 할때는 극장을 그대로 집으로 옮겨 놓았다고 선전을 많이 합니다.

남자라면 집에 멋진 홈시어터로 거실을 꾸미길 바랄겁니다.. 전 남자거든요 ㅠㅠ;

어릴때부터 남자의 로망은 로봇트 장난감, 좀더 크면 좋은 컴퓨터,  결혼하면 집에 멋진 홈시어터, 그리고 좋은 승용차 등이겠죠!! 큰 공감은 아니더라도 생각은 해볼겁니다.

요즘 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얼리어답터의 세상속에서 홈시어터도 역시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인하여 고용량의 영화나 게임등을 인터넷으로 몇분만에 받게 되었으며 이런 고화질과 고용량의 작업으로 인하여 내장형 HDD부터 외장형 하드도 역시 같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대세는 외장형 HDD라는 말처럼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어디서든 대용량의 파일을 관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하는 일이 디자인을 하다보니 고화질의 사진이나 이미지를 관리하고 편집을 많이 함으로써 하드의 성능 및 속도와 용량은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용중인 USB도 16기가를 사용중입니다.

예전에 외장형 HDD인 신성에스디에스의 세이브데이타 20202 에 대하여 이벤트를 했던적이 있는데 그 참가중에 선정되어 꽤나 열심히 리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2009/01/03 - [재아/일기] - 나에게 있어 필요한 외장하드 SAVEDATA 20202 주인은 나였으면... 해~
2009/01/14 - [리뷰/얼리어답터] - 외장형하드(HDD) 신성에스디에스의 SAVEDATA 20202 리뷰
2009/01/16 - [리뷰/얼리어답터] - 외장형하드 SAVEDATA 20202 (삼성 내장형 하드와 비교) 사용리뷰

그때는 세이브데이타 20202의 주인이 바로 저였습니다. 지금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고, 중요한 보관자료를 따로 보관하고 있답니다. 이번 기회에 기존에 제가 사용중인 외장형 HDD에 와 좋은 기회로 비교 해볼수 있겠습니다.

이런 멋진 기회를 가질수 있는 또 한번의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엔 씨게이트입니다.
관련 이벤트 주소 : http://seagate.bloter.net/archives/219


씨게이트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프리에이전트 고(320GB)와  ‘씨게이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입니다. 두 제품을 결합하면 바로 가정용 홈씨어터를 꾸밀 수 있는 ‘깜찍한’ 녀석들입니다. 이 놀라운 제품을 블로거 평가단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증정한다고 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두개의 제품을 준다고 합니다.
하나는 외장형 하드인 바로 씨게이트의 ‘FreeAgent Go’ 320GB 입니다.

휴대용 외장하드 ‘프리에이전트 Go’(FreeAgent Go)는 두께가 12.5mm에 불과, 현존하는 외장 하드 드라이브 중 가장 슬림한 제품이다.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정도로 작은 사이즈에 가장 얇은 외장 하드 드라이브이면서도, 씨게이트의 뛰어난 충격 및 진동 보호 기능이 적용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 소개 : http://seagate.bloter.net/archives/16


위의 제품과 결합이 가능한
프리에이전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 입니다.

휴대용 외장 하드인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Seagate FreeAgent Go™) 전용의 도킹시스템을 갖추어 드라이브 내에 저장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TV 및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연결해 재생할 수 있다. 영화, 동영상 뿐만 아니라 음악, 사진까지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외장하드에 저장한 후 프리에이전트 씨어터+에 끼워넣기만 하면 즉각 홈 씨어터를 구현할 수 있다. 1080p HD 비디오, DTS™ 2.0 + 디지털 아웃, 돌비 디지털 기술을 지원해 완변학 영화 관람을 즐길 수 있다. 함께 들어있는 리모콘을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이더넷 포트가 장착되어, 인터넷 케이블에 연결하면 유투브 등 인터넷에 있는 동영상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역시 장착되어 홈 네트워크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에 접근할 수 도 있다.

해당 제품 소개 : http://seagate.bloter.net/archives/224

이렇게 하나는 강력한 스펙의 플레이어이고 하나는 성능좋고 간편한 외장형 하드입니다.

이렇게 확장성 좋은 플레이어와 외장형 하드와의 결합으로 멋진 스펙의 하나의 홈시어터가 탄생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방식과는 좀 다르죠!! 제가 얼마전에 저렴하게 구입했던 무비박스가 있습니다.

딱 그만큼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인 2010/02/22 - [리뷰/얼리어답터] - 동영상 파일을 이제 TV로 (SD카드, USB)로 저렴한 가격에 즐기려면 무비박스 를 한번 보시면 이번 기회에 참고를 할수도 있을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회를 잡으면 기존에 사용중인 대용량의 외장형 하드인 세이브데이타와 비교를 좀 해볼 생각이고요!! 사실
프리에이전트 씨어터 플러스 HD 미디어 플레이어 와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저에게는 홈씨어터가 하나의 꿈이기 때문에 이번에 구입한 작은 홈씨어터 무비박스와도 비교도 해볼생각입니다.. 이것도 돈을 주고 구입을 했지만 나름대로는 감지덕지입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기능이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이더군요!
또 제 블로그 카테고리에도 있지만 영화리뷰가 100편 이상이 있습니다. .제가 현재 즐기는 하나의 취미 생활이 영화감상이라서 말입니다...


42인치 LG XCANVAS TV 구입한지 2달되었는데 이번 기회로 제대로 사용좀 해보겠군요.

기회는 여러분에게도 열려있습니다.
2010 빅이벤트로 블로거에게 홈씨어터를 쏩니다에 참여 하셔서 여러분도 좋은 기회를 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관련 주소 : http://seagate.bloter.net/archives/219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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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 요거 평가단 되면 꽤나 재미있을 듯 하군요~!
    꼭 되시길 바랍니다. ^_^~!

  2. 씨게이트 이벤트에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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