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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9 거스름돈 10원짜리와 50원짜리를 어디에 써야할까~ (24)

오랫만에 마트를 갔습니다. 뭐 몇개 줍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만원대가 넘어가더군요~!~!.. 제가 보통 마트에 가서 집었다하면,., 만원이 넘고, 좀 많이 집었다 싶으면 2만원 정도 나오는편입니다.

그날도 오랫만에 라면이랑 먹거리좀 살려고 갔었죠~
모두 계산을 하고 나니 만 1천 2백 20원이 나오더군요~!.. 봉지를 안살수가 없었기에 봉지값으로 20원이 계산되었습니다. 잔돈을 손으로 받고 집으로 오면서 손에 쥔 십원짜리 오십원짜리를 어디에 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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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은 샐프세차장에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편이거든요~
100원은 커피한잔의 여유와 500원과의 절묘한 조화에 이루어지는 음료수자판기에도 이용을 합니다.

근데, 50원과 10원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할찌 막막하더군요~ 여자분들이야, 슈퍼에 가서 봉지값으로 다시 계산하면 되지 않느냐 할수도 있고, 모아두었다가 나중에 은행가서 바꾸면 되지 않겠느냐 할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냥 남자의 입장에서는 애물단지라는 생각뿐이거든요~~!.. 그냥 집에 이리저리 모으고는 있습니다만

막상 50원 10원을 사용할수 있는 공간이 없는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주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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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십원짜리는 비에 젖은 신발안에 넣어두면 냄새 제거에 효과가 좋다는군요^^;;
    그러고보니 저도 십원 오십원 동전은 그냥 저금통에 모아두고 있습니다
    나중에 꽉차면 은행가서 바꿀까봐요
    다른분들의 활용법도 궁금하네요^^

  2. 오십원 짜리는 그냥 두 개 모아서 사용하구요~
    십원짜리는 차곡차곡 저금통에 모읍니다^^ ㅎ

  3. 70 원 정도가 모이면 버스비로...^^;;

  4. 1. 동전에 구멍 뚫어서 핸폰 고리로 만든다.

    2. 10원짜리나 50원짜리 년도 가장 오래된 걸로 가지고 다니면
    술집 같은데서 동전 년도 가장 오래된거 가진 사람께 안주 서비스 이벤트 이런거에 유용.

    3. 골목에서 불량배를 만났을 때 표창으로 던진다....



    ...뭐 이정도요?

  5. 저는 모았다가 동네 우체국에 가서 500원이나 1000원 주화로 바꿔요.
    새로나온 십원은 너무 작아서 잃어버리기 딱좋음ㅠ_ㅠ

  6. 저한테 주세요~~~ 티끌모아 태산처럼 부자되게~~ ㅋㅋㅋ

    • ㅋㅋ 십원짜리와 오십원짜리가 예전처럼 수요가 많다면야 저금통에 넣어도 좋은데, 요즘엔 하도 부피와 돈의 가치가 커져서,, 10원짜리랑 50원짜리를 보는경우도 극히 드물더군요~ ...

  7. 50원짜리랑 십원짜리도 통에 넣어놨다가 자판기 커피 뽑아먹을 때 사용하곤 해요...
    어릴 적이야 10원짜리 카라멜 사먹느라 동전이 필요했지만
    요즘은 정말,,, 쓸 곳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8. 저는..
    휴대전화 안쓰고 50&10원짜리를 공중전화에 넣어서

    전화를 쓴다는 ㅎㅎ..

    그렇게 쓰면 넘 빨리 없어져서

    10원 50원 짜리를 더 구하고 싶다는 ㅎ..ㅎ

  9. 전 다 모아서 생수한박스 사는데 쓰는데 ㅋ

  10. 젤 좋은건 열심히 모아서 은행가서 지폐교환하는거예욤
    전 며칠전에 53000원 바꾸어왔는데여 ㅋㅋ

    • 예전엔 그런 생각도 했는데, 요즘엔 물가가 비싸서,, 10원짜리 50원짜리 보기도 힘들고, ㅠㅠ; 더군다나 은행가서 100원짜리 10원짜리 50원짜리 바꾸러 오면 ;; 그다지 안좋아라.. ㅠㅠ;

  11. 돼지 저금통에 모아두세요! 쌓이다보면 기분이좋아질거에요!

  12. 요금 공중전화 요금... 100원 넣고 전화 걸면(휴대폰에..걸면..)
    30원이 남더라구요.. 그리고 계속 50원이나 100원짜리 넣어 주면 계속

    통화 되고..

    돈이 약간 남았을때 그대로 있으면...

    뚜 뚜 뚜 뚜 뚜....

    이렇게 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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