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전일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받았던  디카였습니다. 너무나 오래된 사양이라 지금 보면 투박스럽기만 하고 무식하게까지 보입니다. 그때는 최신형 디카였을텐데 말입니다. 지금 나오는 디카도 최신형이겠지만 몇년이 지난다면 다시 지금의 올림푸스 C-100처럼 구형이겠죠~~

오랫만에 보는 구형디카의 ~ 외형을 좀 살펴볼까요!

올림푸스 c-100의 외형입니다. 보시는데로 모양새가 예전에 필름카메라와 흡사합니다.

보시는데로 접사 기능을 선택하는 부분이 렌즈 밑에 부분에 있습니다. 물론 뚜껑을 열어야하죠^^

건전지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충전을 시킬수도 있습니다만, 건저지가 너무 빨리 없어졌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의 액정에 비하면 4분 1수준이듯 하네요! 이때도, 뷰파인더는 비슷하게 생겼네요^^

메모리카드는 8mb 입니다. 저때당시만 해도 엄청난 용량의 메모리카드였는데 크기도 크네요!

뚜껑을 열어야지만 렌즈가 보이는 옛날 방식 스타일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왠지 모르게 요즘 디카보다 더 튼튼하게 보이네요!

USB 전송방식을 하는데 요즘보다 느립니다.


이렇게, 골동품이 되어버린 이젠 줘도 안갖는다는 디카가 되어버렸습니다.

요즘 사진 한장찍으면 기본이 2MB 인데, 메모리카드가 8MB 라... 4장 찍으면 가득차서 더이상 찍을수도 없는 생각을 해보면,  지금의 디카들과 비교해보니 정말 몇년사이에 디카가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을 하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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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갑네요..저희 집에도 거의 같은 기종이 있었는데...지금은..서랍한구석에서 골동품이 되어가고 있죠...^^

  2. 그래도 한 시대를 풍미한 녀석인데...
    따른건 모르겠느데 LCD창을 보니 ...
    기술이 마니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

  3. 그래도 그 당시엔 최고의 제품이었을텐데...사람이나 기계나 타이밍이 정말 중요!

  4. 디카가 없어 관심이 가는 포스트 였네요.
    디카를 사려고 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전에는 빌려쓰거나 했었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필요를 느끼게 되는 군요.
    그나저나 이 바퀴벌레는 언제 잡으 실건가요?ㅋㅋ
    자꾸 손으로 때려잡고 싶어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

  5. ㅋㅋㅋ...저 작은 lcd를 보니
    정말 예전 디카인가 보군요...^^

  6. 사진 4장 찍을 수 있는 카메라...ㅋㅋㅋㅋ
    정말 너무 빨리 카메라들이 개발되어서
    자고나면 구형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입니다....^^;;;

  7. 디카에서도 세월무상이 느껴지네요 ㅎㅎ

  8. 저는 요런 디카도 없네요. -.-;

  9. 하하하....그러게요. 벌써 골동품이 되었군요...
    예전에는 그래도 한창...많은 이들의 로망이었을텐데...
    그러고 보면 기기들의 순환이 너무 빨라요...
    컴퓨터든 카메라든....^^;;
    여기 돌아다니는 요 조그만 벌레 잡으려고... 모니터...박살낼 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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