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영화/한국영화 2011.08.16 09:56재아

예전에 이러말이 있었다.
한국영화는 돈 주고 극장에서 보는게 너무 아깝다..

헐리우드 영화나, 홍콩영화가 주름잡았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한국영화를 보면 적절한 cg에 스토리와 연기력에 볼만합니다.

더불어... 자막이 없어도 되니 더 좋습니다.

이번 영화 보면서도 또 느낀거지만... 한국영화 많이 재미있어졌고,,, 또....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라면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음악 사운드가 너무 좋더군요!!
음악 없었으면 느낌이 어떨찌 모르겠으나 음악이 영화 살렸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한데, 스릴러가 어차피 아니니깐.. 볼만 합니다.
추천해도 될만큼의 영화입니다.
평점이 안좋게 나오지는 않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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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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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화살이 날아가는 소리라던지, 웅장한 음악들이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 듯 싶어요!

  2. 으, 극장가서 영화 안본지,,음,, 쿵푸팬터2 이후론 안갔는데, 오래된건가요 ㅋㅋㅋㅋ

  3. 요거 다른분도 괜찮다는 평을 올렸던데..
    욕심나는데요...

  4. ㅎㅎ 재미있는가요??

  5. 전 주말에 블라인드 봤어요-
    활도 괜찮다는 이야기 많은데 블라인드 역시!
    볼만해요 ㅎㅎ

  6. 이 영화 엄청 보고 싶었는데 그냥 넘기게 될 것 같아요...ㅋㅋ
    문화생활을 안한지 몇년은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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