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에 더 잘어울리는 화이트 6각 렌턴을 소개합니다.
처음 이 제품을 받았을때 느낌은 왜 이렇게 덜컹거리는가였습니다.. 워낙 이런류의 제품을 만져본적이 없을뿐더러 초도 없고, 대충 만들어진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에서는 유리 부분의 헐렁거림과 철부분의 이음새 부분이 대충 붙인듯한 외형 때문입니다. 멀리서보면 이쁘지만 잘 보면 여기저기 흠이 많다는점이랍니다.

[무드] 화이트 6각 렌턴 상단

원래 이런제품의 외형이 그렇다는걸 이제는 좀 인정하는편이지만, 처음 받았을때의 느낌은 그랬습니다.

[무드] 화이트 6각 렌턴 중반

잘 보시면 이음새 부분이 깔끔하다기보다는 철판 이리저리 붙여놓은듯한 느낌이며 붙은곳도 있고, 안붙은곳도 있습니다. 물론 떨어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가볍거나, 벌어지거나 휘어지는정도도 아니며 제품 자체는 튼튼한 편입니다.


[무드] 화이트 6각 렌턴 하단

하단 부분을 보시면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안에 내용물이 초나 전구제품이나 장식품이 들어갈수 있기 아크릴류의 제품은 어울리지 않는듯 합니다.

아래처럼 두개의 면이 열리는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여는 방식은 손으로 잡을수 있는 부분을 위로 올려서 구멍에서 빼는 방식입니다.


면이 되어지는 유리 부분의 자리를 잡아주고 위쪽 부분을 손으로 눌러서 자세를 잡아 줘야 합니다. 그러면 유리가 덜컹거림이 없어집니다.

처음에 이 랜턴을 어떻게 사용해 하는지에 대해서 어머님께 물었더니, 이쁘긴 한데, 어디에 써야할찌 모르겠네라고 하시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이런제품을 집에서 매일같이 쓰기엔 좀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셨나 봅니다....

그래서 일단 성능은?? 시험해보게 집에 초가 있냐고 물었고, 컵양초가 있다고 해서, 달라고 했습니다....

불을 붙여서 랜턴 안에 넣어봤습니다..

이쁘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는 렌턴이 흰색이라 곧 까맣게 그을릴꺼라 하시더군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렌턴 상단 부분이 초에 의해서 끄으름으로 검게 될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형광등을 꺼보니 이제서야 렌턴의 진가를..~~

그동안의 쌓였던 불만이 확! 날아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보시는데로 유럽풍의 무드가 깔린 멋진 렌턴이 되는것입니다...~~...

기념일이나 생일을 축하할때 셋팅하시면 꽤나 괜찮은 물건이 될듯합니다.

[ 화이트 6각 렌턴 ]
* 깔끔하고 세련된 유럽풍 모양의 화이트 렌턴!
  어두운 공간에서 초를 키면 진가를 발휘하는 소품~
초 불빛이 새어나오는 모양이 너무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초의 종류와 불꽃의 크기에 따라 조도를 조절하세요~)

- 특 징 :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렌턴
- 구 성 : 렌턴 1개 (낱개상품) - 초는 미포함
- 크 기 : 높이 27cm 가로 지름 약12cm

구입시에 셋팅하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거나 옵션에 포함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더불어서 평상시에는 인형이나 보석같은걸 넣어두셔도 되고, 이벤트나 축하 기념일 생일을 할때는 초를 켜서 분위기를 멋지게 잡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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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겉보기의 투박함에 비해 초를 켜서 넣으니 진가를 발휘하네요.
    너무 예쁘고 분위기 좋아지네요. ^

  2. 우와 연말 분위기에 딱 어울리겠군요~

  3. 가람양 2010.01.05 20:36

    와..
    분위기 잡을 떄 좋을 것 같아요 ^^;;

  4. 오... 괜찮네요..ㅎㅎ 분위기 잡을때 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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