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에 삽겹살에 소주한잔이라는 말처럼 뭔가 따뜻하고 나눠 먹을수 있는 먹거리를 찾는가 봅니다.

대표적으로 파전에 동동주
삼겹살에 소주
부침개
따뜻한 국물?

감성적인?? 그 누구는 비가오면 마음이 울쩍해지는듯 합니다.
그 마음을 달래고 싶은 마음으로 삽겹살이 생각나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인듯 싶더군요!
비도 오는데 주룩주룩 비를 맞으며 삼겹살을 사서 집에 왔습니다.

불판에 올려놓고 준비를 했습니다.
삼겹살 지글지글 구워 가는 소리가 지금도 생생하네요!
불판에 올려놓은 맛있는 삼겹살^^;; 지글지글 보글보글 치~~~~~이익 소리를 내면서 익어가는 맛은 목에 침 넘어가는 소리와 흡사합니다.^^;

삼겹살의 맛을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 고기매니아도 아니고^^; 아무튼 고기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자주 먹지는 않지만 가끔 생각나면 사오곤 합니다.

어느새 익어버린 삼겹살 빨리 먹고 싶더군요^ 군침만 꼴깍!!


접시에 담으니 그럴듯 하군요!! 포인트로 상추를 좀 넣긴  했는데 아래에서 보여드리면..



세계 최초로 움직이는 삼겹살입니다. 
그냥 웃자고 하는소리입니다.

오랫만에 집안식구들이 둘러앉아서 삼겹살 구워먹으니 맛나네요^^;
여러분도 오늘은 삼겹살로 마음을 달래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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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갑자기 삼겹살이 땡기네여! 어떻하실꺼예요ㅠㅠ 배고파져요ㅜㅜ

  2. 삼겹살에 소주 한 잔!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

  3.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
    아.. 삼겹살에 소주한잔이 너무 그립네요ㅠ

  4. 나도 한입만 ㅡㅡ;;

  5. 괜히 봤어...괜히 봤어...;;

  6. 크으~전 어제 먹어서 오늘은 패스..ㅎㅎ

  7. 움직이는 사진 보고 손이 갈 뻔했다는 역시 비올때 진리는 삼겹살 ~

  8. 집에서 먹는 삼겹살 만큼 맛나는 건 없죠 ㅋ

  9. 일단 못본걸로 하고 패스하겠습니다...

  10. 세계 최초로 움직이는 삼겹살!!!ㅎㅎㅎ

    어제 우리집도 삼겹살 먹었어요.
    딸이 비계(맞나?) 가 약간 붙어있는걸루 먹고 싶다고
    특별 주문을 해서
    저녁에 테팔에 구워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요~ㅎㅎ

    • 그렇군요

      삼겹살 먹을줄 아는분은 비계만 찾는다는데. 전 도저히 ㅋㅋ//
      비계만 먹고서는 어렸을적에는...

      비계;; ?? 맞나. 아무튼 그 물컹물컹한게 입안에 들어가면 ;; 싫었어요 ㅠㅠ

  11. 순간 다리달린 삼겹살이 연상되었다는....
    ㅎㅎ 얼마전에 저도먹어서 그나마 타격이 덜하네요~~ㅎㅎ

  12. 캬홀~
    움직이는 삼겹살
    오늘저녁은 집에서 직화오븐에 구워먹어봐야겟어요
    배고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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