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공포영화로써 알고계시는 영화들은 그만큼 인기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이런 영화를 보지 못한분들도 의외로 많기 때문에 다시 한번 소개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여름 무척 덥죠.. 시원한 에어컨을 틀어놓고,, DVD방이나, 극장, 집에서 오싹한 공포 영화를 한번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사탄의 인형

이걸 보고 나서 인형이 무서워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죽은 살인자의 영혼이 인형에 들어가게 되고 그 인형은 사람처럼 행동을 합니다.
어떻게 이런생각을 할수 있는지 작가의 능력과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시리즈를 다 보았습니다 볼때마다,, 이젠 처키의 캐릭터가 그립더군요!!.
영화내에서 단체로 인형이 만들어져 판매가 될때는 정말 소름이 잔뜩 돋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린이들의 동심인 인형을 가지고 공포영화 소재로 삼았다는 자체만으로도 충격이기도 합니다.....
아직 보지 않으신분이나 시리즈를 빠트린 분은 챙겨 보세요!

아련한 기억이 날듯 합니다.






데스티네이션 

워낙 유명한 영화였기에 이 영화 역시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영화 역시 시리즈 모두 추천합니다.

이 영화의 재미라면 미래를 먼저 볼수 있습니다.
몇시간 후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알고 있다면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 해봅니다.

주변의 친한 동료나 가족이 어떻게 죽는다는걸 안다면 막을려고 하겠죠....
하지만 어떻게 막든 또, 어떻게 피하든 결국 죽는다는 결론을 볼수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운명은 바꿀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호스텔


이 영화는 사실 추천하고 싶지 않은 영화입니다.
제 영화 포스팅중에서도... 워낙.... 인기를 많이 얻은 영화이기에 그렇습니다.

영화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인간의 살인본능을 마치 하나의 노래방처럼 이용할수 있는곳입니다...

난 사람의 고통과 쾌락을 즐기고 싶다.. 내가 돈을 줄테니깐 방을 하나 빌려주고 그 안에 사람을 한명 넣어주라 그리고 그 안에. 내가 고통을 그사람에게 고문을 할수 있는 기구들을 배치 해주라...

그렇게.. 고객에게 노래방처럼 돈을 받고,, 인간을 살인 시킬수 있는. 그런 재미를 주는 발상입니다.
.............. 호스텔1과 호스텔2 를 모두 보면서..... 정말 대박이다 라는 말밖에 안나왔던 영화인데..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가..;;;; 뭐 별거 없습니다.
여름 시원하게 보내라는 이유에 있습니다.

다소.... 영상미가 심하니깐 노약자나 임산부 심신이 허약하신분은 참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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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사탄의 인형 아무리 봐도 공포스럽기도 하면서 재미도 있고 그래요...
    사탄의 인형에 한표...^^

  2. 갸악~~
    무서운영화 잘못보는데 정말 좋아해요 ㅠㅠ그래서 더 무서워요...ㅠㅠㅋㅋ
    사탄의 인형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깜짝놀랬습니다..ㅎ
    데스티네이션은 공포영화기보다 하드코어물에 가가운것같아요 ㅎ

  3. 저 무서운거 좋아하는데 ㅎㅎ

    추천감사합니다

  4. ㅎㅎ 추억의 영화네요.
    호스텔은 얼마전 케이블로 보고..그 영상이 지워지지 않았던..충격이였어요

  5. 크~~~ 이번에는 세편중 두편이 봤던 영화네요...
    호스텔은 안봤는데..ㅎㅎ
    데스티네이션은 파이널 4편만 빼고 다 봤어요. 5편이 올해 개봉되는 것 같은데 4편부터 찾아서 봐야겠네요..

  6. 옥수역귀신보셨나요? 이거보고깜~짝놀랐어요

  7. 사탄의인형은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데스티네이션은 1,2까지만 보고 안 본 것 같네요.
    너무 잔인해서. 그런 영화 전 잘 못 보겠더라고요.

  8. 크아, 정말 주옥같은 명작만 골라주셨군요.
    호스텔을 저도 권해보는 바입니다. 공포를 넘어선......
    개인적으로 3가 궁금해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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