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고 오늘이고 비가 많이 옵니다...
문득 비가 많이 오니 오늘 같은날은 물에 관련된 재난영화 3편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유명한 영화도 있지만 잘 모르는 영화도 잠깐 소개를 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영화의 평과 느낌은 저의 주관적인 느낌이니 그 느낌이 다를수 있음을 만 천하에 알립니다...

첫번째 영화 물과 관련된 영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바로 포세이돈입니다.

포세이돈


이 영화는 리메이크작입니다...
예전보다 더 리얼한 cg를 동원하여 그 생동감을 더 이끌어 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는 거대한 해일에 배가 뒤집히고 배가 뒤집히면 (배 밑바닥이) 천정이 되겠죠!
모든 물건들이 거꾸로 매달려 있으며 사람은 원래의 천정이 바닥이 되는거죠!

이런 상황에서 살아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각자의 맡은 역활을 충실히 하면서 그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사람의 능력은 참 무궁무진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재난을 당할때는 각각의 전문가와 함께 재난을 당합시다.^^; ㅋㅋ






▶ 2012


이 영화는 물에 가까운 영화라기보다 종말론에 가까운영화이기는 하나, 결국은 물에 관련되어 잇기 때문에 소개를 합니다....

언젠가는 느끼지만, 이 세상 모두가 물 바다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쓰나미 (해운대) 영화를 비롯하여 비슷한 영화가 참 많은데요... 불가능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재난영화 중에 가장 cg가 두들어진 작품인데요..
온갖 잡 CG가 모두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쏟아부은 작품 같습니다..

영화의 규모가 큰데... 그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영화는 볼꺼리 제공을 많이 하는데. 종말론과 관련한 그런 스토리에 비하여서는 많이 부족합니다.
더군다나 내년에 2012년인데.... 신빙성이 더 떨어지니 말입니다.

그럴법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법하지 않다는게 문제죠!

개인적으로 재미로만 본다면 보셔도 될것 같은데요... 뭔가 남기를 바란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 퍼펙트스톰


이 영화는 뱃사람 이야기인데요... 허리케인에 맞서서 싸운다는 이야기인데 영화니깐 가능하지, 실제면 다 죽을것 같은 그런 분위기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멀미 날정도로 그 위대함과 느끼는 감동이 많았던 영화였습니다.

용기가 있다고 한들 세상의 힘과 재난의 위험을 느끼면서... 해쳐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난 과연 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물론 이런 영화 말고도 대표적으로 타이타닉, 우리나라 영화로는 해운대 또 다양한 영화가 있는데요
개인적인 취향이기 때문에 넘어갑니다.^^
해운대는 외국영화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다음에는 겨울이니깐 얼음에 관련된 영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응캬캬...

위의 영화중에 보지못한 분들은 주말에 한편 감상 해보시는것은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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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전 2012 와..
    해운대 ㅎㅎ
    또 많은데 댓글 쓰려니 기억이..^^;;

    원래 부산 사람이라..
    해운대 영화 볼땐 진짜 무서웠어요=_=
    상상이 마구 되서^^;;

  2. 잘 봤습니다. 제가 워낙 영화를 안봐서 모두 안본영화네요. 해운대는 봤어요 ㅋ

  3. 3편 모두 보았는데... 전부 추천해주고 싶은 영화입니다.

    좋은 소개 잘 보고 갑니다.

  4. 2012 영화 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CG의 총집합이라니 케이블 등에 나오면 한 번 봐주어야 겠어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이 중엔 2012, 해운대만 봤네요.
    소개해주신 다른 영화들 보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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