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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신발끈 매는 법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신발 끈 매는 방법에 따라 발의 상처나 통증이 생기거나 반대로 발병이 낫기도 한다.

신끈을 매는 법은 옆 그림과 같이 다양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신을 신을 때는 끈을 충분히 풀어 헐겁게 하여 신발의 끈구멍과 뒤축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끈을 조일 때는 밑에서부터 위로 구멍 순서대로 당겨 맨 위 구멍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면서 신발 모양새를 유지한다.

끈 구멍이 많을 수록 각자에 맞는 끈을 조절하기 용이하다.


A 형 : 발 넓이가 좁은 사람에게 적당하며, 안쪽과 바깥쪽 구멍이 병존하는 경우에 바깥 쪽 구멍에 매어 신발 양사이드를 적절히 좁혀 맨다.

B 형 : 발이 넓은 사람에게 적당하며 안쪽 구멍에 매어 충분히 넓힌다.

C 형 : 뒤꿈치는 좁고 앞쪽 볼이 넓은 발에 적당하며 두 개의 끈을 이용하는 드문 방식이다.

D 형 : 특정한 곳에 통증이 있는 경우, 아픈 부분에 그림과 같이 끈으로 인한 조임이 없게 공간을 마련한다.

E 형 : 궁이 높거나 발 높이가 큰 발에는 그림과 같이 끈을 직선으로 구멍과 구멍을 잇는다.

F 형 : 발가락에 문제가 있는 경우 그림과 같이 발가락 부위에 조임이 없게 뜨는 방식을 취한다.

G 형 : 뒤꿈치가 피스톤 운동으로 아픈 경우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그림과 같이 상단을 조여 맬 수 있게 한다.

이 글은 2004년  저의 엠파스 블로그에 출처 알수 없이 올렸던 글이며, 블로그 정리하면서 가지고온 글입니다. 좋은 알짜 글이라 다시 포스팅 해봅니다.. 저작에 문제가 되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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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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