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다음카페관리의 마지막 미션이군요!! ^^;// 오늘은 그동안의 카페보다 좀 더 진보된 카페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써보는 시간입니다. 아이디어야 무궁무진 하겠지만, 그게 과연 카페에 실현 가능할까가 가장 문제이겠죠~ 그것도 카페의 관리 부분에서 말입니다..

다음카페관리는 말그대로 운영자의 입장에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제가 포스팅을 해오면서 그리고 다음카페를 운영 해오면서 느꼈던점에 대한 아이디어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한가지라도 반영된다면 기쁘겠습니다. ㅋㅋ


1. 게시판의 읽기 권한과 게시물의 읽기 권한을 세분화 시켜라.
다음카페의 게시판은 크게 읽기쓰기 그리고 댓글쓰기에 권한이 있습니다.

1. 읽기는 게시물을 볼수 있는 궈한이 아니라, 게시판을 볼수 있는 권한입니다. (즉 게시판  접근권한이겠죠>>)

2. 쓰기는 게시판에서 게시물을 쓸수 있는 권한입니다.

3. 댓글쓰기는 게시물을 볼수 있고, 그에 따라 댓글을 쓸수 있는 권한입니다.

여기서 제가 건의 드리고 싶은건 해당 게시판의 공지를 제외한 게시물의 읽기 권한입니다.

★ 어떤 이용자가 해당 게시판에 접근 하고 싶은데, 이렇다할 공지없이 일방적으로 권한이 없다고만 나옵니다.  이문제로 인하여, 관리자가 알려주고자 하는 공지나 메세지를 이용하여 해당 게시판에 접근에 대한 통보를 할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팝업을 싫어할수도 있고, 팝업차단 기능을 쓸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지를 제외한 게시물 읽기권한 제한이라는 타이틀을 걸었습니다.... 꼭 이 이유때문에 이런 권한을 만들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권한을 다음과 같이 이번에 다음카페등급이 9등급으로 늘어났듯이, 게시판 접근권한도 좀 늘어났으면 합니다.

  • 게시판의 접근권한,
  • 게시물의 읽기권한, (추가)
  • 게시물쓰기권한,
  • 댓글쓰기권한
이렇게 4가지로 등분합니다.

그러면 예를들어 이렇게 됩니다....
게시판에 접근이 가능한 사람이 접근을 하고, 해당 게시물을 읽지는 못합니다. 해당 관리자가 써놓은 공지는 읽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게시판의 접근에 대한 운영자의 공지나 메세지를 통보 받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건의를 하게된 이유가 어떤 특정이유와 해당 게시판에 공지도 없이 무작정 권한이 없다고 하니 처음 카페를 이용하는 이용자의입장에서 어디서 어떻게 찾아서 해당 게시판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할찌 모른다는겁니다.... 이런일들 많이 있을거라 생각이듭니다.,,,


2. 성별의 색상 분류
회원 및 운영진정보에 보면 회원에 대한 리스트가 나옵니다.  리스트가 잘 나오긴 하는데, 근데 보통 이렇게 리스트가 많이 나올때 구분하게 하는 방법이. 5명당 한명씩 진한 글씨를 준다거나 아니면 ; 한줄은 흰색 한줄은 회색 바탕 한줄은 다시 흰색 다시 회색정도로 교체해가며 줄의 구분을 줍니다.

근데 제 생각엔 꼭 이렇까지 할필요는 없지만, 남자와 여자에 대한 구분은 할수 있게 해주시면 어떨런지요~~.. 남성 회원은 그냥 흰색하고, 여성회원들은 회색정도로 바탕을 줘서 구분할수 있게 말입니다.

꼭 성별에 따른 구분은 아니더라도, ^^; 지정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3. 회원의 포인트를 만들어달라~
이번에 다음카페관리중에 마음에 드는 기능이 몇개의 게시글, 댓글등을 달았으며 방문횟수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통계가 가능해졌습니다. ... 그와 더불어 포인트를 이용했으면 합니다. 게시물 10점, 댓글 2점등의 포인트

제도를 이용하여, 아이템 쇼핑이나, 전광판 글쓰기등으로 유용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어떤 이벤트를 할때, 포인트를 삭감 하는대신에 그만큼의 할인을 해줄수도 있고요 나름 포인트를 이용하여 활용할수 있는 부분은 많습니다... 다만 이 모든 기능을 다 넣어달라는건 아니지만, 준비는 해두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4. 월간 일정표 기능 추가 해주세요!
월간 일정표는 다음캘린더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카페의 전반적인 운영 계획이나, 역사 히스토리를 기억할수 있거나, 오프라인 모임과 병행한다면 월간 일정표(달력)식으로의 게시판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꼭 모든 회원이 쓰기 어려운 조건이라면, 카페운영자만 이용해도 좋습니다.

카페운영자는 카페를 운영할수 있는 계획이나 일정이나 메모등으로 카페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달력을  하나 크게 만들어서 그 달력에서 보여지는 회원의 증감수량, 공지나 메모등을 미리 적어 놓을수 있는 메모기능 등으로 이용할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5. 스크롤 갤러리 기능~
왜 유독 이런 멋진 기능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다음카페 메인에는 이미지를 올린다거나, 동영상을 올려서 메인을 만들수 있습니다. 있는걸 활용하는게 아니라, 또 새로 업로드 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이건 여간 귀찮은일이 아닙니다. 차라리, 특정 앨범게시판을 지정하거나, 아니면 전체앨범 게시판을 검색을 할수 있게 하여 , 그 올려진 이미지를 원하는순서로 배열하여 갤러리로 제작합니다. 그리고 그 갤러리를 메인에 원하는곳에 추가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블로그에 사이드바에 원하는 부분에 드래그&드랍으로 이동해서 말입니다.

원하는 위치에 배열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메인에선 움직이는걸 볼수가 없네요^^;//

6. 블로그처럼 좀 더 개방적이 되어라!
지독히도 카페는 너무 폐쇄적입니다. 이 말은 너무 제약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요즘에 제가 블로그를 하다보니, 어떤 제약이 있으면 답답해 하거나 사용을 하지 않게 되더군요~~  외부의 아이콘이나, 혹은 위부의 블로그 위젯등도 카페에 넣을수 있게 해달라는겁니다. 아마 티스토리 블로그의 사이드바의 기능을 안다면 쉽게 알수 있을겁니다.

HTML 을 이용하여 원하는 소스를 넣는다거나,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위젯등을 넣는다거나, (사진이나, 갤러리, 시계, 플래쉬, 게임, 기타 외부광고등 말입니다.) 외부광고에서 움찔할수 있지만, 시대가 그렇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는 상당히 개방적입니다. 2차 도메인 주소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백업이 가능하여 언제든 이전도 가능합니다. 만약에 카페가 블로그만큼의 개방이 된다면, 너도나도 덤벼들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설치형 태터툴즈의 기반인, 티스토리처럼, 카페를 개방형으로 해서 제2의 서비스로 돌입한다면 굉장히 큰 파장이 예상되며, 설치형 포럼이 되어, 쇼핑몰, 카페, 블로그등으로 모두 이용할수 있게 된다면 말입니다. 카페의 강력한 기능은 만들어놓고 넓게 사용해보는건 어떻겠습니까~~

제가 생각했던 또 다른 부븐들은 다른 베타테스터 분들께서 작성 해주셔서 그냥 뺐습니다. 어차피 비슷한 의견에 같은 의견일듯 싶네요~~

2008/08/05 - [프로젝트/다음카페관리] - [다음카페관리] 회원관리부터 이벤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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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다음카페 가장 문제는 데이터백업입니다.
    운영진이나 해커들이 고의로 날린 데이터를 살릴 수 있는지 의문이라
    이문제가 시급하게 보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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