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30건

  1. 2015.12.29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3D 관람 후기 (3)
  2. 2015.11.16 메이즈러너 스코치트라이얼
  3. 2014.08.14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 왜 이리 복잡함...
  4. 2014.07.28 혹성탈출2 반격의 서막 원숭이가 멋있게 보일줄은....
  5. 2014.07.03 기대해도 좋은 영화 혹성탈출 반격의서막
  6. 2014.06.25 트랜스포머4 내차도 똥차인데 변신할까???
  7. 2014.06.09 논스톱 충분히 추천해도 욕먹지 않을 영화? (8)
  8. 2014.02.17 트랜스포머 4 예고편 모음들 (2)
  9. 2013.12.16 아~ 이영화 너무 신선하고, 스릴있고, 공포스러우며, 재미있는.. 그래비티
  10. 2013.11.04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 화려한 cg만 볼만 함... (2)
  11. 2013.05.14 새로운 수퍼맨 (맨 오브 스틸) (2)
  12. 2012.01.04 카우보이 & 에이리언 부조화에 어색함이... (5)
  13. 2011.12.07 백사대전 오랫만에 흥미롭고 재미있는 무협영화 (14)
  14. 2011.12.05 무협 새로운것과 오래된것과의 중간 사이인데 이도저도 아니여~~ (13)
  15. 2011.11.03 리얼스틸 여러가지 복합적인 재미요소가 가득한 추천 영화 (4)
  16. 2011.10.15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더 잔인해졌다... (10)
  17. 2011.09.29 하라는데로 하지 않아야 세상이 뒤집힌다... '세얼간이' (29)
  18. 2011.08.19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8)
  19. 2011.08.08 죽을때까지 해리포터라는 이름으로 불리울 배우...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2)
  20. 2011.07.16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8)
  21. 2011.07.06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8)
  22. 2011.07.05 '트랜스포머3' 3D 보았으나 3D는 자막 뿐.... (14)
  23. 2011.06.24 트랜스포머3 미공개 컷 예고편 (14)
  24. 2011.06.20 삼국지 명장 관우 (견자단 영화중에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6)
  25. 2011.06.17 새로운 시도의 타임머신 이야기 소스코드 (12)
  26. 2011.06.16 스크림4G 헬로우 시드니의 명대사... (2)
  27. 2011.05.27 천녀유혼 리메이크판 다양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14)
  28. 2011.05.13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6)
  29. 2011.04.18 월드인베이젼 빛좋은 개살구 느낌 (16)
  30. 2011.04.13 줄리아의 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왔습니다.



아바타 이후로 3D를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울렁증이 생기더군요~

그것도 더불어서 약간 정 가운데에서 본것도 아니고 측면에서 보았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3D의 경우 불편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는 3D 영화를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비싸기만 비싸고...... 그래도 박진감 넘치는 영화의 경우는 3D로 관람하고 싶다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전체적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약간 유치하기는 하지만,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어디하나 어색함은 없어 보이는 CG는 보는동안 불편하진 않습니다.

잘 이어져가는 스토리라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악당이 별로 안무섭습니다...

그게 흠입니다..



원래 악당은 나빠야 하는데 생각보다는 별로 @>@;

화면에 움직이지도 않고 의자에만 앉아 있는 녀석이 더 나빠 보임 ㅋㅋ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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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포스팅을 읽는 중에 갑자기 어렸을 때 TV앞에 앉아서 한쪽은 파란색 한쪽은 빨간 생으로 만들어진 안경을 쓰고
    만화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우주에 운석들 사이로 날아가는 모습을 3D로 보았던 기억이 갑자기 떠 올랐습니다 ㅋ

개인적으로 메이즈러너를 처음 보았을때

포스터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멀쩡하게 조작되어진 미로가 아닌것도 탈출하기 힘들지만, 반응하는 미로를 탈출한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고 긴장감을 가지기에 좋았습니다.


이번 두번째 메이즈러너 스코치트라이얼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왜 좀비영화로 바뀌었는가.. 하는 생각뿐입니다.


물론 특수효과라든지 그런면에서는 전작보다 좋은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스릴러 영화에서 공포영화로 바뀐 느낌이라 별로네요!...


사람의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썩 재미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전작보다는 ...^^:


네이버 영화 정보 참고 해보세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29408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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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나 2편까지는 그래도 스토리나 흘러가는것등이 좋았다면 3편부터는 너무 sf적인 요소가 많아진게 가장 큰 문제인듯 보입니다.


1편과 2편은 아날로그와 독특한 오토봇들의 변신장면만 봐도 우와~~ 했던 생각이 나는데요~

3편부터는 이게 눈에 익숙해서 그런지 변신 장면은 별로 멋있어 보인다는 안들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됩니다.


이번 사라진시대에서 보는 느낌은 뭐가 이리 복잡하지... 하나같이 장난 하는 느낌박에 안들더군요!


프라임이 용로봇을 타는 느낌은 멋져 보이긴 하나, 좀 말이 안되는 느낌이고

그 옆에 있던 오토봇 역시 갑자기 변하는 느낌도 어색하고....


뭔가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게 아니라, 그냥 변신하고 싸우는 모습만 보여줄려고 cg로 도배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트랜스포머에 대하여 많은 소개를 했지만 이토록 흥이 안날줄은...

앞으로 영화의 기대감은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너무 재밌게 보니 다음편이 기대되는건 당연하지만, 실망이 더 크네요~..


왜 평점이 낮은지 알겠슴....


2014/06/25 - [영화/외국영화] - 트랜스포머4 내차도 똥차인데 변신할까???

2014/02/17 - [영화/외국영화] - 트랜스포머 4 예고편 모음들

2011/07/05 - [영화/외국영화] - '트랜스포머3' 3D 보았으나 3D는 자막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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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1 - [영화/외국영화] - 역동적인 동영상 트랜스포머 : 패자의역습

2009/02/18 - [영화/외국영화]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예고편

2009/02/01 - [영화/외국영화] - 남자의 로망 트랜스포머2 트레일러 영상

2008/10/13 - [게임/아케이드] - 트랜스포머 더게임 영화의 감동과 재미가 부족하다!

2007/06/29 - [영화/외국영화] - 트랜스포머

2007/05/23 - [영화/외국영화] - 기다리는 영화 트랜스포머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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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2 반격의 서막을 봤습니다.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2편을 기대 많이 했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감동, 스릴, 액션, 블럭버스트, 사랑 모든걸 동시에 느낄수 있었던 부분이라 그게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동물원에 원숭이가 말을 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재미있게 본거겠죠~


아직 보지 않은 사람 있으면 보세요^^;




영화 참 깔끔합니다..

괜찮아요~~


^^^; 평점은 10점 만점에 10점을 줘도 됩니다.

뭐 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원숭이가 이렇게 멋있어 보일줄은 몰랐어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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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도 좋은 영화라면 흥행과 재미를 보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재미도 있을뿐더러 보는 즐거움, 감정으로 즐거움, 그리고 잔잔한 마음이 남는 그런 영화가 좋습니다.

7월에 개봉을 할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을 기대 해봅니다.


아직 1편을 보지 못한분은 꼭 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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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1편을 보고 아직도 그 감동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내차도 변신할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 후로 이 영화를 놓쳐서 본적이 없는데요~

이번에는 누구랑 같이 보러 가야 할찌 벌써 부터 고민이네요~...




트랜스포머 오토봇들 변신장면 입니다.










개봉했으니 이제 극장으로 갈 일이 남았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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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논스톱을 보면서 느낀건 그동안의 반전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충분히 재미도 있지만, 충분히 반전도 있습니다.


보통 영화를 보면 이때쯤에 저녀석이 범인일꺼야 라는 느낌을 많이 받을수 있는 영화인데요`

물론 영화를 세밀하게 잘 보면 누가 범인인지 알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스릴과 긴장감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이 입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로 항공기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항공기 폭파와 추락이라는 부분이 깔려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기본으로 가지고 가는 느낌입니다.




대표적으로 기차, 여객석, 항공기, 비행기 뭐 이런거죠~

자동차는 뭐, 워낙 흔하게 터지고 박고, 굴르고 하는편이라서요~


아무튼 이 영화는 남자든 여자든 재미로 보기에 충분히 즐거울수 있는 영화이며 주변사람에게 추천을 해도 욕먹지 않을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리암니슴은 이런스타일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테이큰1도 그렇고 테이크2도 그렇고 짱... 멋지게 나이 먹는듯...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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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진짜 멋지게 나이 먹으시는듯!

  2. 이 영화 개봉하자마자 봤었는데 정말 보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었어요!ㅎㅎ 제가 보자고 했는데 같이간 친구들도 정말 재밌다고해서 만족했어요^_^ 테이큰 시리즈별로 다 보고 리암니슨 나온다길래 봤는데 역시나 후회없는 영화!! 리암니슨 정말 멋지게 나이 먹으시는 것 같아요^^! 계속 액션영화 찍으면 좋겠어요ㅠㅠ http://blog.hi.co.kr/902 요즘은 미드도 보고 있는데..혹시 재아님 재미있게 보신 미드 있으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3. 아아 니암리슨 아저씨가 나오는 영화였네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테이큰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영화도 봐야겠군요...

트랜스포머 예고편들입니다.


이번에는 주인공들이 모두 바뀌었네요~ 감독만 안바뀐듯....










극장가서 봐야겠어요~~.^^;


다들기대들 하시죠~


왜 나 차는 변하지 않는것인가??? 똥차인데...

;;;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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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

아무정보 없이 이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누가 나오는지도 몰랐고, 그냥 단순히, 네이버에서 평점만 보고 선택한 영화입니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포스터를 보니 아마겟돈이나, 뭐 이런 우주 영화인가 보다 그정도만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거 왠걸요.. 보고 있는데 눈을 딴곳에 둘수가 없는 몰입감, 환상적인 그래픽과 스릴넘치는 상황속에 빨려 들어가는듯 합니다.


지금까지 본 영화중에 가장 이상적이며, 가장 신비스러운 영화랄까요~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면 스포일러가 .. 생길것 같아서 이만 하겠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질 못한분이 계시다면, 강추하고 싶은 영화이니 꼭 시간내어 보시길 바랍니다.


영화는 성별 상관없이 충분히 재미있을영화이며, 나이도 크게 상관없어 보입니다.



한번 보세요~





꼭 ~~


우리 인간은 한낱 나약한 존재일뿐입니다....

걷는것 조차...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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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걸2를 보았습니다.

서극 감독의 작품이 나름 재미있기 때문에 찾아서 보는 편입니다.


전편인 적인걸을 보았을때보다는 다소 판타지 스러운 부분이 많아졌습니다.

한마디로 좀 유아틱 해졌다고 할까요~


보는 재미는 있는데, 남는 재미는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느낌입니다.


뭐 보는 생각에 따라서 틀리긴 하겠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름 기대했던 김범의 연기는 얼굴이 많이 가려져 별 의미가 없겠구나 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천재수사관이 비밀을 풀어 나가는 부분은 나름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그게 좀 긴장감도 없고 궁금증도 없으며 스릴또한 없는 기분이라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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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인걸2 재밌겠네요.. 저도 시간되면....ㅎㅎㅎㅎ

어렸을적 부터 참 좋아했는데요!


갈수록 좀 이상해지더니, 아날로그 느낌이 나자니 지금의 현실과 맞지를 않는것 같고..

그때 그 시절로 영화를 보자니 허접해 보이고.. ㅋ


역시.. 추억은 추억인가 봅니다.


다음달에 새로운 수퍼맨 시리즈가 나오는것 같은데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 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영웅의 탄생~~


우리나라는 이런 영웅이 왜 없을까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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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아님이 그런 영웅이 되시는 건 어떨까요? ^^*

    저도 참 좋아했던 영화가 바로 수퍼맨입니다. 시간을 되돌리던 그 장면이 참 인상 깊었지요~
    잘 지내시나요? ^^

이렇게 부조화를 이룰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 느겼을때의 느낌은 새로움? 신선함?? 어색하지만 재미는 있겠는데 기대를 해보겠어 했던 작품이지만 그 어색함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서부극과 SF의 만남이라는게 사실상 가능은 해보입니다.
왜 그때 당시에는 외계인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 외계인은 항상 그렇지만 우리보다 몇천년은 앞선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있을때에도 외계인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이걸 영화로 눈으로 보니 이렇게 어색할수가 없습니다.

절묘하게 잘 어울릴꺼라 생각했지만 제 기준에서는 어색 했습니다.


화려한 배우와는 다르게 어딘지 모르게 어색함이 보여지더군요!
이게 아마 극중에서 다시 돌리고 다시 돌려서... 이어지는 회상신에서 보여지는 것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라 생각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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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헛...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 =;

  2. 보는 내내 어울리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

  3.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꿈 꾸세요^^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천년유혼이 생각이 나더군요!

한마디로 소개하기전에 재미있습니다.
유치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정통 무협은 아니랍니다. 약간 판타지성이 있기는 한데 특수효과가 볼만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ㅋㅋㅋ 날아 다니는거 참 잘 만듭니다.

오랫만에 이연걸이라는 배우를 봐서 그런지 음 좀 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긴 제가 늙었으니 이 사람도 늙었겠죠! ㅠㅠ;; 오늘도 또 하루가 갑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늙었으니..;;



뭐 아무튼 영화 이야기 해볼까요!
이 영화는 요괴 이야기인데요!! 요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리며 그 중간 역활을 하는 게 이연걸씨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연걸씨가 주인공은 아니더군요!!

무엇보다 뛰어난 특수효과가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그 어색함이 없다는게 더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물론 홍콩영화의 특징인 말도 안되고 황당하기도 하죠.. 날아 다니고 칼이 막 생겨나고 장풍을 쏘고 그렇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부분도 익숙해서 그런지 애교로 보이더군요!!

음... 액션 대작 답게 꽤나 볼꺼리가 많습니다.

스토리 그렇게 빈약하지 않습니다.
액션 나쁘지 않습니다.
특수효과 뛰어납니다.

그렇다고 완전 재미있다라기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볼만은 합니다.
이정도로^^;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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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아님이 볼만하다라고 말씀하신다면 함 봐야겠네요..ㅎㅎ
    이연걸이 나이를 먹었다는 얘기에 갑자기 고영욱씨의 입담이 생각납니다..
    룰라멤버 김지현씨의 근황을 물으니 튀어나온 대답... "김지현씨는 늙고 계세요..." 라는..ㅋㅋㅋ

  2.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나 배우는 없지요..ㅋㅋㅋ

  3. ㅋㅋㅋ 이연걸..좋은 배우죠..

  4. 요괴이야기 요런거 좋아합니다^^ 조만간 꼭 보러가야겠네요ㅎㅎ

  5. 비밀댓글입니다

  6. 홍콩액션 예전에는 정말 광팬이였는데 요줌은 아니랍니다 ㅡ.ㅡ;;

  7. 회사 직원이 봤다던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하더라고요 ㅎㅎ
    요 영화는 개인차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이건 뭐라고 딱히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 같습니다.

감동을 넣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사극을 넣은것도 아니며 무협을 넣은것도 아니면서 드라마를 표현하는것 같기도 하는 애매한 부분입니다.



보여지는 액션 부분이나 초반 극 전개는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근데 갈수록 ??? 감독이 피곤했는지 이도저도 아닌 갈필을 못잡더군요!

보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 이야기인가?? 아니면 복수극인가??
아니면 수사를 하는 수사극인가??? 그러다 어쩡쩡하게 끝나 버리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견자단의 액션은 언제나~~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중간의 이야기가 이 영화를 좌지우지 할만큼 재미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초반 빼고는 볼께 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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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도저도 아닌 중간이군요.ㅎㅎㅎㅎ재아님 평을 보니 보고싶지가 않네욬ㅋㅋㅋ

  2. 견자단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를 어쩐답니까;;;

  3. 어설픈 추리극이죠 ㅎㅎ
    견자단 액션보려고 선택해서 봤던 영화라죠 ㅎㅎㅎ

  4. 이전에 보앗는데 진짜 말씀그대로 이도저도 아닌 영화엿습니다ㅠㅠ
    액션씬 또한 곽원갑이나 엽문시리즈 보다 못한것 같구요ㅠㅠ 기대보다 실망이 컷던 영화..

  5. 탕웨이를 좋아하는 저는 봐야겠는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6. 첨들어보는 영화 제목입니다.. ㅋㅋㅋ
    예전 극강의 홍콩무술이 그립네요 ^^

  7. 음.... 재아님이 보신 무협은 상당히 실망스러웠나보네요...
    저도 견자단의 액션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좀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에효~~ 어떻게 하나....

리얼스틸이라는 영화를 보면 여러가지 복합적인 재미요소가 참 많이 보이는 영화입니다.

헐리우드식의 영웅스러운 부분도 보이고요, 특수효과의 완벽함도 보이며, 아날로그식과 최첨단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를 보이기도 합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는 특수효과와 로봇의 움직임 그리고, 리얼한 배우들의 연기 더불어서 실감나는 격투장면등은 로봇으로 하여금 감정을 느끼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더불어 여기다 아날로그식의 복싱경기를 도입하여 보다 쉽게 접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휴먼스러운 면도 있으며, SF스타일의 느낌도 있어서 보는이로 하여금 재미와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재미 없다고 말하기엔 어느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재미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승부를 치뤄서 이겨야 하는 자가 올라가는 재미 요소가 있기 때문에 경기 중간중간에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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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그래도 엔크린 이벤트 당첨됐는데
    이거나 보러가야겠네요.ㅎㅎ

  2. 오..이거 한번 꼭 보고싶어요..! ㅎ 아직 DVD는 안나온듯 해요.. ㅠ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을 좋아합니다..
처음 이영화를 볼때 느낀거지만 미래를 예견하고,, 그에 따라 미리 행동할수 있는걸 보여주는데요!
그 자체가 너무 신기하고 흥미로운겁니다

하지만, 운명은 거스릴수 없는법?? 결국 죽을사람은 어떻게든 죽는다? 라는 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티비나 각종 사고에서.. 살사람은 어떻게든 살고, 죽을사람은 어떻게든 죽는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하지만 예전보다 더 잔인해졌더군요!
그리고 규모가 더 커졌습니다.
기존 시리즈에서는 적절하게 잘 사용했던 특수효과가?? 이번에는 대놓고 사용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바타 제작군단의 3D 공포 블록버스터가 아깝지 않을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예전보다 연기력과 집중력은 조금 떨어지는듯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의 패턴을 유지하다보니. 아쉬운 부분과 뻔한?? 부분이 미리 보인다는거죠!!
시리즈물이 그럴수밖에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역시나??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실망은 주지 않았습니다.
아직 보지 못한분이라도 전편을 보시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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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나 더 잔인해졌는지 확인해 봐야 겠네요. ㅎㅎㅎ

  2. 20대 때는 공포영화도 많이 봤는데, 요즘은 잔잔한 드라마가 좋아요...^^

  3. 이런 류가...
    아무 생각 없이 채널 돌리다가
    멍하게 한두장면 보게 되고..
    그러다 엔딩을 보게 되는;;;

    그나저나
    5가 나왔군요 ㅎㅎ
    나오면......
    극장에선 못보겠지만... 보긴 봐야겠네요 ㅎㅎ
    (잔인한걸 잘 못보는지라; 극장은 좀;;; ㅋㅋ)

  4. 오늘 저녁에 보려고 받아났네요 ㅎㅎ

  5. 영화 추천감사합니다. 아내랑 함께보기엔 좀 어둡거나 잔인할 것 같아서 망설였는데요..ㅎㅎ

천재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고 했다..
난 그렇게 믿고 싶다. 평범함을 거부해야 새로움이 나오고 그것에 대한 도전과 열정으로 남들이 하지 못하는것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얼간이라는 독특한 설정보다는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왜 그래야만, 하고 그렇게 해야지만 된다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는 영화입니다.
느낌은 인도영화라 그런지 그닥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거부감이,,,;;
일단 영어는 익숙하지만?? (그렇다고 알아 듣지는 않습니다...)

아무튼 주인공 자체가 독특하니.. 보는 사람마저 독특해지는 느낌입니다.
이 독특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여러분도 천재가 되어있을줄 모르겠습니다.

위의 포스터에서 보듯이,,, 아바타를 제압할 수 있는정도의 재미와 능력은 있습니다.

대학생이면 더 추천하고 싶고요..
무언가에 도전하고 반항하고 싶고,, 유쾌해지고 싶다면..
그리고 지금 혼란스럽다면...
그런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할만한 영화입니다.

보고나면 정신이 번쩍 든다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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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지내고 계시죠.. 요새 넘 바빠서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

  2.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요새 넘 바빠서요... :)

  3. 세얼간이..
    영화 하는줄 알고 보러갔다가 내렸더라구요 ㅠㅠ

    너무 늦게 찾아서 볼려니 못보구 그랫네요^^;

  4. 세 얼간이 정말 최고의 영화같아요!! 인도영화에 대해서 왠지 모르게 거부감이 있었는데 세 얼간이 잘 못된 생각을 바로 잡았어요! 그리고 영화 ost도 정말 좋아요 ㅎㅎ

  5. 요새 인도식 영화가 선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전에 슬럼독 밀리어네어 재밌게 봤는데,
    이 영화도 기대가 되네요.

  6. 인도 영화도 볼만하더군요. 세얼간이도 재밌게 본 기억이 있네요.

  7. 이 영화는 제가 본 영화네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럴까요? 재미도 있었고 나름 생각하게 하는 것도 있더군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중간에 몇 번 나오는 뮤지컬적인 요소가 적어도 제게는 엥??? 이런 느낌이....ㅎㅎ

  8. All is well ㅎㅎ

  9. 코미디인 줄 알고 봤는데,
    마냥 웃기는 건 아니더군요. ㅎㅎㅎ

  10. 이 영화 아직 못봤는데 보고 싶어지네요. :)

  11. 영화 자체가 나온지는 오래됫는데, 개봉을 국내에서 늦게하다가 보니...명작 영화임에도 늦게 흥행햇네요 ㅎㅎ 너무 재밋던데 ㅋㅋ

  12. ㅎㅎ 너무 재밌겠는데요~ ^^
    한 번 보고싶네요 ㅎㅎ

  13. 이영화정말재밋어요 그냥단순히재밋다기보다뭔가가슴에남는게잇더라구요
    저는 극장에서 봣지만 너무 맘에들어 따로 소장중이기까지하네요 ㅜ

    • 음.. 뭔가 흥미롭긴 하는데요!

      전 소셜네트워크가 더 재미있던데요~

      혹시 해킹이나 컴퓨터 엄청 잘하거나 그런.. 해커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중에 볼만한 영화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아신다면요..

    • 소셜네트워크도 재밋게봣어용 !! 마크주커버스 참 대단하더라구요 열정이 ㄷㄷ
      해커영화 고전중에 재밋게본게 몇 있엇는데 재목이 생각이안나네요 ㅜㅜ 기억나면꼭추천해드리러오겟슴돠!

  14. 이거 진짜,, 재미있게 봤습니다. 눈물, 웃음, 감동,, ㅎㅎ

진화를 하긴 하는군요!
영화보니 sf같기도 하고, 블럭버스터 같기도 한데..
미묘한 영화를 보여줍니다.

변이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재미요??? 음.. 그럭저럭..
하지만 추천하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원숭이의 움직임이 리얼하고 표정이 살아 있어서 그런지 집중도는 높아질수 밖에 없더군요!


ㅎㅎㅎ
신기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어서 말을 아끼겠습니다만...

볼수록 신기합니다..
역시 세상의 종말은 사람이 만듭니다.

한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은 망할것이다라는 생각 해봅니다.
제가 보기엔.... 원숭이의 진화가 아니라 사람의 진화 같습니다.

아무튼 추천하고 싶지도 않고 추천하지 않고도 싶습니다...
뭔소린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알아서 해석하시고 관심 있으시면~~ 총알 두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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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고편을 보니 재아님 얘기처럼 원숭이의 움직임이나 표정이 예술일듯 하더군요.
    조만간 최종병기 활을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마눌님께서 오케이를 하시더군요...ㅋㅋㅋ

  2. 혹성탈출이라는 영화가 예전에 있지않았나요?ㅎㅎ
    스포일러가 되실뻔했군요 ㅎㅎ

  3. 예전에 나왔던 혹성탈출은 참 재미있게봤는데^^

  4. 꽤 관심이 가는 영화랍니다. ^^

죽을때까지 해리포터라는 이름을 달고살 배우.....
그렇게 10년동안 열심히 마법사로 살았고 지팡이 들고, 마법을 부리고 지팡이 타고 날았던적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는 지켜보아 왔고요!
처음에 느낀 풋풋함과 신선함은 어느새... 어색하게 변했더군요!
전 아직도 1편과 2편이 기억에 남을정도로 좋았습니다

지금의 해리포터를 보면 완결판의 느낌이고 성숙한 느낌이지만 이렇게 다시 보면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더군요....

시리즈로 이야기를 모두 이어보는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처럼 중간에 건너띄어 보는경우는 아마도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모든것이 끝난다 처럼...
해리포터는 이제 끝났습니다....

처음 주인공을 뽑았을때 이렇게 10년을 할꺼라 생각했을까요>>??
어떻게 보면 다른 영화배우보다 복 받아서 대박나서 10년을 .... 억만장자로 살만큼 대힛트.. 한 영화이기에 부럽기도 심하게 부럽습니다...;;;;

나도 .. 마법 부릴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납니다.
이번 영화를 보면서 스스로 어색해진 느낌 때문인지는 몰라도.....

재미가 없더군요..;;;;

해리포터 시리즈 좋아하시는분에게는 그 의미가 어떻든간에.... 재미 있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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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컥...... 해리포터가 이제 청년이 되어버렸군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는 영화를 근래에 추천 받았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를 좋아하지도 않고, 즐겨 보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보고나면... 너무 감흥??? 오래 가거든요!!...

얼마전에 제가 쓴 글중에
비 오는날에 눈물 펑펑 영화를 소개 해드렸는데... 그 댓글에 이 영화를 추천 해주셔서 어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2011/07/08 - [영화] - 비 오는날에 눈물 젖기 좋은 영화 3편

궁금하신분은 찾아 보시고요....


영화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지루할수 있고, 반대로 말씀드리면 빠져 들수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가만히 조용히 지켜보시는게 관점입니다.

그렇게 가만히 조용히 지켜보시면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내가 이렇게 눈물이 많았나 싶을정도로.... 과격하게 흘러 내리더군요!...

이런 영화 참 보기 힘든 영화라 생각이 드는데요!

비슷한 영화라고 치면.. 말할수 없는 비밀이 있겠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나니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 해드렸는뎅..

남자분도 감성적이라면 좋은거고, 여자분이라면 더 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영화를 보면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미래를 본인이 안다면 그 선택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 말입니다.

그게 긍정적이면 아마 흔쾌히 선택하겠지만, 미래가 부정적이라면... 흔쾌히 선택하기 어려울겁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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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나 다른 면에서도 아주 좋은 영화였지만, 사운드 트랙이 아주 아주 아주 좋았던게 기억나네요 :D

    그나저나 저기서 그 "아빠" 로 나왔던 사람이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에서는 무슨 악덕 중위로 나왔었음 ㅇ_ㅇ;;

  2. 남자주인공인 나카무라시도가 나중에 무인곽원갑에 나와서조금 황당했다는......

  3. 음.... 이 영화 꼭 찾아서 봐야겠어요...
    마눌님이랑 같이 앉아서 차분하게...ㅎㅎ

  4. 아..............저정말 좋아하는영환데
    이제껏 누가 영화추천해달라고하면
    무조건 이영화추천해주고있을정도로요!!!!!ㅠㅠㅠㅠ
    엄청난반전에 울다 헉. 했엇죠 ㅋㅋㅋ

  5. 저도 이 영화 보고선 무척이나 감동에 젖었었는데. 다시봐도 정말 감동적인 사랑인듯.

  6. 날도 우중충한데,,울고싶지는 않아요..그럼으로 안볼래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책도있고 드라마도 있습니다.

  8. 일본꺼군요

    한번 보고싶은데요 ㅋ

  9. 드라마도, 영화도 울면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10. 아오~~ 이 벌레 자꾸만.....
    요즘에 집에서 얘랑 비슷한 크기 벌레들이 달려들어서... 혹시 재아님 블로그에서 튀어나온 애들이 아닐까하는....ㅋㅋ

  11. 아... 이영화 무척 좋아요..ㅎㅎ 배우도 좋고... ㅎㅎ
    잔잔하면서도... 여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영화죠...ㅎㅎ

  12. 저도 저 영화를 1년전인가? 나름 힘들때 보았던...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는..
    저 영화말고도 1리터의 눈물도 보세요 !!
    추천합니다. 혹은 블랙이란 인도영화도요~

  13. 개미가 기어다닌네요.완전 재미있는 댓글창..
    사실 윤뽀님 블로그 갔다가 재능기부하신거 보고..부러워서 한번 들렸어요.

    요 영화 저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참 멋진 영화라 생각을 했지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를 보면서 실망이었다 라는 생각뿐입니다.

박진감은 사라지고 판타지가 난무 하는 느낌입니다.
다른 캐릭터는 다 죽은듯한 느낌이고, 젝스패로우만 잘 살아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보다는 규모가 작아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긴장감은 사라지고, 볼꺼리도 줄어든듯한 느낌입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본 캐리비안의 해적중에 가장 재미 없었다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장편소설??? 의 특징 때문인지 언제나 박진감이 넘칠수는 없겠지만... 다음편은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최고의 몸값을 올려버린 조니 뎁의 활약과 그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때문에 기다리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보기에 이번에 느끼는 캐리비안의 해적의 느낌은 그동안의 인기와 매니아층을 확보해서 넘어가는듯하게 보이며, 만약에 첫편이 이랬더라면 망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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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재미는 반감하더라고요.
    그래서 늘 1편이 제일 재밌죠. ^^

  2. 저도 이번껄 보러가려고하다가
    이전껄 하나도 안봐서..;; 몰아보고 갈려고만하고
    결국 실패했네요.ㅎㅎ; 연작은 힘들어요.

  3. 음... 조금씩 반감이 되나보군요..ㅋㅋㅋ 헤리포터도 그랬었는데...

  4. 오옷,,홈피가 바꼈네요!?! 이런,ㅋㅋ 늦게방문해서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캐리비안,,아직 안봤는데,,본사람들 많이 실망했다그러더라구요..ㅋㅋ 나중에 어둠의통로로 봐야겠어요 ㅋㅋㅋ

트랜스포머3를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CG를 다 볼수 있을정도로 CG는 완벽합니다...

뭐 하나 군더더기 없더군요!!..
처음 트랜스포머 개봉할때도 그랬지만, 아무튼 대낮에도 완벽한 CG를 보여줄만큼 볼꺼리는 풍성합니다.

결론으로 몇가지 압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3D는 말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3D 흉내만 낸듯한 느낌입니다. 그래 이게 진정 쓰리디야 오~~ 손에 잡힐것 같애??? 뭔가 이러 느낌 때문에 3D를 보는건데... 전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자막만 3D입니다... 특히 뒤로 후반으로 갈수록 3D 작업하다가 그만 한것 같은 느낌이니.. 3D 보실려고 생각하시는분들 말리고 싶습니다.


2. 스토리가 빈약합니다.
눈이 화려하고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스토리가 묻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는분들이 대부분 지루하다라고 말들을 합니다... 로보트 이야기가 한계가 있는걸까요...;;;


3. 모든 CG의 기술들이 다 나옵니다...
다른말로 말하면 모든 CG기술이 다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눈은 시원 시원 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4.트랜스포머4가 나온다면....
별로 재미 없을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빈약해서 그런지 몰라도 눈은 즐거운데 보고나면 남는게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이젠 좀 기다리는 마음이 접힐듯 합니다.


5. 중복되는 로보트들...
뭐랄까 로보트가 아무래도 기계다 보니깐 색상 구분 안하면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 로보트들이 엉켜 싸울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간은 잘 갑니다.. 런닝타임 2시간 30분인데... 그래도 나름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은 잘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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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체로 영상면에서는 좋은데 스토리는 별로라는 평이 많네요.
    저도 3D로 볼까 하다가 그건 벌써 접었고
    지금은 극장을 갈까... 아님 나중에 볼까 고민중이랍니다~ㅎㅎ
    놀러왔다가 글 잘 보고 갑니다~~~~
    참!! 요놈의 벌레땜에 가끔 모니터를 문지를 때도 있답니다~~ㅋㅋ

    • 그냥 눈이 즐거울려면 보면 좋지만
      스토리까지 좋았더라면 좋은데...

      스토리가 약하니깐 아쉽게 느껴지는듯ㅎ ㅏㅂ니다..

      일단 보는건 후회는 안하실듯 합니다..

      ㅋ;;;

      벌레때문에 모니터 청소도 하시고 ^^

  2. ㅋㅋㅋ 먼저본 친구들이 3D는 보지 말라해서.. 안봤습니다..ㅋㅋㅋ 저도. 뭐.. 그건 싫어서...ㅋㅋ
    그래픽 보는 재미로 봤습니다..ㅋㅋ

  3. 전 3D 잘 보이던데요;;
    시력이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꽤 잘 나오던데;;

  4. 워낙 한결같은 소리를 많이들어서 기대치가 점점 낮아지네요~
    이번주 토요일날 볼려고하는데...더더 기대치를 낮춰야할꺼같네요

  5. ㅋㅋ.. 결론은 정신 없군요..

  6. 승현아빠 2011.07.13 08:14 신고

    제 생각이지만 그건 3D에 대한 견해 차이인듯합니다.
    일반적인 캐리비안베이4의 경우는 입체가 확실히 느껴지긴 하지만 인물과 배경을 따로 조합했기에
    입체감은 잘 살아나지만 여러 레이어가 너무 두드러지게 차이가 납니다.

    허나 트랜스포머의 경우는 3D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것을 바탕으로 작업을 했기에
    두트러지기 보다는 훨씬 자연스러운 3D가 보입니다.

    두드러지게 티나는 3D를 원하기에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겁니다.

    • tv광고나 신문광고를 보아도 대부분이 눈 앞에서 움직여야 3d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듯 합니다..

      아마도 그런 부분에서 트랜스포머3d에서는 만족스럽게? 느끼지 못했기에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7. IMAX에서 4D로 본다면

    충분히 만족하실거라고 봅니다

    저도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고 디지털2D를 봤는데

    후에 다시 4D를 본결과 매우 흡족했답니다.

트랜스포머는 남자의 로망일지도 모릅니다.

트랜스포머를 처음 보았을때의 느꼈던 그 희열감과 열등감을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난 ... 지금 지구의 모든 골동품 차가 .. 모두 오토봇일것 같은 착각에 빠졌습니다.

마치 다 변신할것 같았습니다...... 종고차 매장에 사람이 늘었다는 소문도..... ?? ㅋㅋ

그만큼 영화에 폭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트랜스포머3가 6월 29일에 개봉합니다.

현재 공개적으로 보여지는 메인예고편 이외의 미공개컷예고편이 공개 되어서 소개 합니다.
잘보니깐.. 메인예고편에서 빠졌던 부분이 더 들어가있더군요!..


즐감 하세요!!!

대박입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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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크크크 무척이나 기다려지는..... 영화입니다..ㅋㅋㅋ

  2. 티비에서 엄청 낚였죠...
    트랜스포머3 미공개 영상,,, 이러면서 자기차 선전하고 끝....;;;

  3. 크흑...1,2탄 부터 한번 더 보고 쭈욱 스토리 이어지도록 봐야 겠는데요 ^^
    이번에는 어떤 영상으로 눈을 즐겁게 해줄지 완전 기대 모드~~~

  4. 트랜스포머 1탄을 처음 봤을 때 아주 놀랍더라고요.

  5. 크하..기대됩니다...제가 못보던 영상도 있군요.....
    다음주에 볼 예정인데 다음주꺼는 아직 예매를 못하더군요...
    전 3d는 눈아프고 어두워서 그냥 일반으로 볼려고 해요...
    하핫...기대됩니다.진짜.. (여주인공은 빼고..)

  6. 요건 꼭 봐야지요. ㅎㅎㅎ

  7. 기대되는 영화 1순위...꼭 봐야겠네요..

삼국지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중에 하나라 모르는분은 없을듯 싶네요!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삼국지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유기도 있잖아요...;;?? ㅋㅋ

근래에 중국영화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배우가 견자단입니다.. 아무래도 아직은 젊으니깐요??
여러가지의 역활을 참 많이 하는 배우중에 한사람이죠...


현대물부터 전통 사극과 또 여러가지 유명한 주인공의 역활까지 말입니다.

언제가부터인가.. 제가 나이가 들면서 영화를 좀 깊게 보게 되었는데요..
볼꺼리보다 무언가 생각하고 남길수 있는 영화가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허구에서 이루어지는 영화도 좋긴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에서는 역사적인 인물을 소제로 한다거나 혹은 워낙 유명한 인물을 영화화 한다거나 하는 스타일을 좋아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과 보여질까 라는 생각 때문에 선택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난 지금의 느낌은 이도저도 아닌 느낌에 무엇을 보여주는것인가??? 무엇을 의미 하는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느낌의 어쩡쩡한 느낌밖에 없더군요!!

근래에 많은 영화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견자단의 이미지와는 ?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견자단이기 때문에 성공할꺼라는 생각에 그 자리에 넣은 느낌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견자단 영화 치고는 좀 조용한 편입니다...
긴 칼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박진감이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둔하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영화가 둔하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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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견자단이 관우역을 맡았군요.
    수염붙이니 생각보다 잘어울리긴해요.ㅎㅎ

    • 그러게요 저도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로 분장을 또 그렇게 하니깐 잘 어울리긴 하네요

      근데 우리가 생각하는 관우는 키가 큰데??

      좀 작아보여서 ㅋㅋ 그런지 그런 부분은 좀 안어울리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2. 아직 보지 않았는데...ㄷㄷㄷㄷ 음... 트랜스포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ㄷㄷ

  3. 쭈노찌오아빠 2011.06.20 17:46 신고

    소설 삼국지에 너무 길들여져 있는 저에겐 관우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관우의 작은키나 형수와의 로멘스등..)가 약간의 거부감으로 다가왔던 영화였던것 같았습니다.

영화를 생각하면서 보는걸 좋아 합니다.
단순한것보다는 기억에 오래남고 더불어 영화의 몰입도도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소스코드를 보면 그런 기분이 많이 들꺼에요!

우리의 미래와 과거는 어떨까 하는 생각 해봅니다.

만화에서나 영화에서나 소설에서나 어디든 타임에 대한 이야기는 안할수 없는것 같네요!
시대를 초월하고 시간을 넘어서는 이야기가 과연 정말 가능할까 라는거 말입니다.

제가 지금 이 글을 쓰는것도 미래에 저는 알고 있었겠죠 라는 생각 해보면

여러분도 이 글을 이 시간에 이렇게 보는것도 예견 되었을수 있습니다.

과거나 미래를 가서 지금의 이 상황보다 더 좋게 모든걸 바꿀수 있다면 운명은 달라질꺼라는 생각 해보네요!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고 또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보통 타임머신 하면 생각 안하고 단순하게 즐겨도 될법한 영화인데..

이번 영화 소스코든느 색다르게 접근 하는 부분이 좋습니다.
충분한 상상력을 발휘 해도 좋을만한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별점 5개를 줘도 아깝지 않을... 연출과 이야기 그리고 연기 모든게 잘 맞아 떨어진 영화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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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류의 영화 엄청 좋아하는데.ㅎㅎ
    봐야지봐야지하면서 결국 못본.ㅠㅠ

  2. 요거 영화관에서 재미나게 봤지요. ㅎㅎㅎ

  3. view on이 일시적인 장애로 뜨네요..왜그러지요..여튼 소스코드 저도 받아놓고만 하고 보질 못하고 있네요. 한번 봐야겟어요~ㅎ

  4. 엇 영화관에서는 내렸나요?
    나중에 집에서라도 꼭 봐야겠습니당 ㅎㅎ 벌서 올라왔을까여~?^^

  5. 예고 본게 이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상황으로 계속 돌아가서 누군가를 구하는 내용이었는데 맞나요?

  6. 제가 딱좋아하는스타일인데 아직 보질못했네요

스크림를 오랫만에 보니 기분이 새롭더군요!

또 시작되는구나의 그런 느낌일까요?... 유명 명대사죠 헬로우 시드니... 도시 이름이 아니라, 사람 이름이 시드니입니다. 많은분들이 기다리고 생각하실수 있는 그런 부분인데요...

공포영화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국 끝까지 누구인지 모르게 진행되는 묘한 긴장감과 호기심이 발동하는 영화죠!

알고보면 옆에 있는 사람들.. 혹은 같이 동고동락 하고 피해 다니던 사람도 공범이라는 정말 황당하지만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 해봅니다.


이번 영화를 보면 전편과의 흡사한 부분이 많이 있고 새로운 스토리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나름 매력적인 포스의 배우와 역활들을 가지고 있기에 재미있었다고 할수 있겠네요..

시드니는 아직 살아있고, 다음편에도 나올것 같습니다.
근래에 나오는 잔혹한 영화보다는 그 잔인한 정도가 부족해서 약간 싱겁다는 생각도 들지만
어떻게 보면 고전물을 본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잔인해서 모자르다는 말보다는 요즘 나오는 영화들이 많이 잔인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스크림 팬이라면 간직해도 좋을만한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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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햐~~ 스크림 4G가 나왔군요.
    제가 공포영화광이랍니다. ㅎㅎㅎ

천녀유혼 영화를 보면서 가장 느꼈던 2가지의 영화,, 반헬싱과 블레이드입니다.
아무래도 특수효과 때문에 그런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일단 느낌은 그랬습니다.

예전보다 무림과 무협의 특수효과가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나도 저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그리고 또 하나 여주인공 고역비를 보면서 많은 한국 여배우가 생각 나더군요!
첫번째로 김태희 생각도 나고, 두번째로는 주몽에 나왔던 소서너 (이름이 생각 안닙니다.) 도 생각 납니다..
많이 닮았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또 전지현도 좀 닮지 않았나요???


그리고 요즘엔 신기생뎐에 나오는 분도 좀 닮았고 하여튼 한국 여배우의 외모와 성향 느낌이 많이 묻어나는 배우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 여부는요?? 괜찮습니다.
특수효과 그렇고 스토리 전개도 그렇고 나름대로 시간은 잘 가네요^^

남여의 사랑속에 무협과 퇴마사와의 맞서는 귀신 이야기도 나름 볼거리 충분합니다.
또 보면서도 개그 요소가 들어있기에 나름대로 좋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을 섞으면 오히려 어색할수 있는데 볼만 하더군요!

불멸의 판타지 로맨스 ^^;;;
잘 볶아놓고 잘 섞어놓은 듯한 비빔밥같은 맛이 느껴지는 영화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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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작을 워낙 재미있게 봐서...
    유역비라니 기대가되긴합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ㅎㅎ
    이번 영화도 봐야겠네요 ^^

  3. 한혜진을 말하나 봅니다. ^^

  4. ㅎㅎㅎ 왕조현의 서글서글한 눈매가 생각나네요. 당시...왕조현 같은 여자를 만나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생각했는데....ㅎㅎㅎㅎ

  5. 학창시절때 왕조현 때문에 몇번이고 봤던 영화였죠.
    그당시 사 모았던 책받침과 사진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ㅎㅎ
    과연 2011년도 천녀유혼은 어떨지 기대 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옛날 의천도룡기 보면서 왠 물을 손에서 분무기로 뿌리는데 그게 장풍이란걸 안건 멋 훗날이야기 입니다. 진짜 특수효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듯

  7. 조현이 누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분노의 질주의 시리즈를 모두 사랑합니다.

볼대마다 느끼는거지만 그동안 볼수 없었던 자동차 액션신은 그 어떤 영화가 나온다고 해도, 따라하지 못할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모든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정말 현란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기다리는 몇안되는 영화 시리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이야기가 좀 다르더군요!
항상 그렇지만, 대단하다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영화입니다.

특히 남자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영화랍니다. 여자분도 좋아할 영화입니다.

이번엔 영화 스타일이 좀 틀리더군요!!.

더락이라는 프로레슬러 출신이 형사로 나오니 그것 또한 볼만 하더군요!!..

꼭 보시길 바랍니다.^^;;
이왕이면 전편 모두 보시길 권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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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속도감 있는 액션... 오래간만에 보고싶네요^^

  2. 전편도 봤지만 이건 꼭 보렵니다.^^

  3. 5편도 정말 잼있었어요~~
    내년에 6편 나왔음 좋겠어요~~
    시리즈별로 극장에서 보고 있는데, 점점 더 극장 갈 이유가 충분해지고 있는 듯 해요~

월드인베이젼을 봤습니다.
한마디로 빛좋은 개살구 느낌입니다... 돈 많이 들였고, 특수효과 좋은데.. 뭔가 남지 않은 밍숭맹숭한 느낌입니다.

겉보기엔 있어 보이는데 막상 보고 있으면 그닥 재미가 없는 그런 느낌 말입니다
아무리 맛좋게 보여도 먹고 보니 맛이 없는 음식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특수효과 부분같은건 좋습니다.


보고나면 별로 없는 그런 느낌 말입니다.

돈으로 흥행할수 없다는걸 느낀 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돈과 시나리오 연출 모든게 잘 맞아 떨어진다면 최고겠지만...

제작비만 쏟아부은 영화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앞에서 부서지고 무너지고 터지고 난리가 아니어도 재미가 없는;;; 그런 느낌;;; 맹한...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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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보고왔지만
    귀만 따갑고, 뭔가 2% 부족한 느낌...
    레이저로 미사일 유도하는건 완전 만화더군요.ㄷㄷ;

  2. 특수효과 보고왔구나 ㅎㅎㅎ

  3. 음.. 전 아직 안봤는데..ㅋㅋㅋㅋ

  4. 으흠, 극장에서 보는건 무리겠군요. ㅎㅎ

  5. 미해병대 홍보 영화란 느낌!!^^

  6. 저도 월드인베이젼 봤어요 ㅎㅎ
    뭔가 아쉬웠죠 ^^;;

    재아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7. 뭔가 뜨끈 미지근한가보군요.ㅎㅎ

  8. 완전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예요

줄라이의 눈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더군요!
물론 인상적인 부분이 있긴 있으나, 제가 워낙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정도까지 아니면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면 스토리는 흥미로우나, 뭔가 매치가 안된듯한 느낌이었다는게 문제이기도 합니다.


공포물이면서도 스릴러 비슷하긴 하면서도 무언가 맞지 않는 듯한 그런 느낌 말입니다.

연기자가 힘들었을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눈을 뜬채로 연기 하기도 힘들겠지만, 두눈을 가린채로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공포였을꺼란 생각을 해봅니다.

시력을 조금씩 잃어가는 초반 전개가 흥미롭고 중간에 반전도 꽤나 흥미로우나 마지막은 약간 싱거운듯한 느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초반이 가장 무섭지 않았나 하는 생각 해보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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