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쌀쌀한 가운데.. 나름 봄을 설레이게 하는 꽃이 있으니 바로 벚꽃입니다. 제 주변에서는 가장 많이 보는 꽃이랍니다. 사무실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벚꽃 나무가 바람에 산들 산들 흔들리는데 봄이 왔다고 손을 흔드는것처럼 보일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 벚꽃나무 밑을 지나갈일이 있어서 갑자기 무심결에 꽃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핸드폰 꺼내서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하늘 향해 찍었습니다.

찍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햅틱2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습니다.
음악 들을때도 요긴하고, 영화도 가끔보며, dmb도 보고 때로는 인터넷도 하는데, 나름 충분히 가치는 하는것 같더군요1!


햅틱2를 구입한 이유중에 하나도 블로그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나름 괜찮은 화질을 기대할수 있거든요!!

아무튼 봄이 왔습니다. 근데 왜 아직도 추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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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날씨가 미쳤나봅니다. ^^

    근데 벚꽃은 참 이쁘네요.

  2. 달력이 4월로 접어드니 더 곤란한 점도 있던데요...
    날씨는 여전히 쌀쌀한데도.. 겨울옷 입기는 왠지 부담스럽고.. 날은 춥고...
    4월에 맞는 따뜻한 봄날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3. 저도 저희 동네 벚꽃 찍어보고 싶은데^^

  4. 으으..전 카메라를 들고도 못찍는 사진을..
    역시 누가 찍느냐가 관건이라는..잘 보고 갑니다.^^

  5. 햅틱 2라~우왕~>_<
    근래에 핸드폰 알아보러 다녔었는데
    예전과 많이 달라졌더라구요~약정으로 2년동안 무조건 써야되는 것두 많구...
    그래서 그냥 지금 기계 쓰기로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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