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을 달굴 영화라면 당연히 터미네이터 미래의 전쟁의 시작입니다.
6월의 마지막의 달굴 영화라면은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고요~ 요즘엔 시리즈물의 2탄 3탄 숫자로 이어지질 않고 서브 제목으로 이어가는군요~

아무튼 간에, 새로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는데,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분이 보입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포스팅에는 작년 12월 쯤에 포스팅 했던
2008/12/13 - [영화/외국영화] - 개인적으로 근래에 인상깊게 남은 영화 광고!
였습니다.

그런후에 거의 반년만에 포스팅 하는군요!

작년에 대박 영화였던 배트맨에서 배트맨 역활을 했던, 크리스찬 베일이 이번에는 터미네이터에서 나온다는점이 반길만한 합니다.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Charles Philip Bale) 상세보기
아무튼 영웅에 잘 어울리는 크리스찬 베일을 또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어쩌면 기분 좋은 상상일찌도 모르겠습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http://www.terminator2009.kr/index.htm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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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두 영화의 개봉은 기대도 크고 즐거운 문화생활이 될 것 같아요!~~ㅎㅎ

  2. 역기 기대가 가는... 올해는 로봇영화가 대세군요~

  3.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라능+_+
    언능 보고 싶어요!!
    ㅎㅎ

  4. 오~ 다음주말에 이거 볼건데...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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