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계곡으로 놀러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계곡에 대한 그리움도 있는데 얼마전에 일이 좀 있어서 집에 돌아 오는 길에 잠깐 들렸던 곳이 있습니다... 준비된 여행이 아니었기에 카메라도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곡물은 조용히 흐릅니다~
그런데 이 날 새벽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쌀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이런날에 여행와서 물놀이 하다가 괜히 휩쓸리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품이 많을수록 물쌀이 쌔다는것을 알수 있으시겠죠??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깔끔하지 못해도 이해 하세요^^;
시원하긴 한데요 무섭더라고요~~ ;;;

쓸려 가면 어떻게 하지 하는 그런 생각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은 더우니깐 가까운곳으로 가서 발을 담궈 보세요^^;/;

나름 시원하더군요!! 그래도 계곡은 춥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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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비온 다음날 계곡물 불어난 거 보면, 정말 무섭지요.
    계곡은 좁아서 그런지 금방 수위가 높아지더라고요. ^^

    • 그러게 말입니다..

      바다는 넓게 커서 그런지 별로 모르는뎅;;
      계곡은 좁아서 무릎까지 차던게 금방 허버직까지 차 올라서요~..//

  2.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기엔 너무 잘 찍으신 것 아니에요? ^^

  3. 비 내린 후의 계곡은정말 좋지요~
    제 컴에 벼룩이 한마리 붙은 줄 알았어요~
    한가위 명절 연휴를 잘 보내세요~

  4. 계곡 안가본지도 몇년됐는데 가보고싶네요 ㅎ
    재아님 글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5. 아.. 저희 집 앞 개울은.. 이제 넘칠랑 말랑 해서..

    문제입니다 ㅠㅠ... 비가 그만 왔으면 해요..;; ㅠㅠ

  6. 비가 그친뒤라도...계곡은 좀 위험하죠...
    시간이 좀 흐른뒤에 물들이 쓸려 내려오니...

    이제 비가 좀 그만 왔음 좋겠네요 너무 와요 ㅠ

  7. 어제 여기는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도시의 도로가 저 계곡물 처럼 흘렀답니다.
    시원한게 아니라 무서웠어요~
    재아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시져?
    남은 시간도 즐겁게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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