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다보면 다양한 댓글을 보게 됩니다.
좋은 댓글도 있고, 비판하는 댓글도 있으며, 전혀 상관없이 욕 하는 분도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댓글을 보는데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려 있더군요!
도대체 무슨 내용의 글에 저렇게 댓글을 달았나 하고 확인 해보니 그것 또한 어이가 없더군요!


글은 위와 같습니다.

2009/12/22 - [나이스팁/인터넷] - 크리스마스 배경화면 받는 몇가지 방법중 포털사이트 이용!

이 글의 내용은 크리스마스 배경화면을 제가 업로드 한게 아니라, 포털 사이트에서 배경화면을 다운로드 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 줬던 내용입니다.

근데... 댓글은 이렇게 달렸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을뿐더라, 이해도 안되는 댓글입니다.

글을 차단하고, 스팸처리 하긴 했지만 이런 댓글을 볼때마나,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수 있게 바꿀까 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4년정도 해서, 이런 댓글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며 지워버리고 깔끔하게 잊어버리긴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블로거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될수 있습니다.

2009/06/24 - [재아/일기] - 오늘 방명록에 올려진 스팸 영어들... 양심은 있나 비밀댓글이네...
2009/03/12 - [알짜/생활] - 스팸전화번호 데이타베이스 351,736개 많기도 많다..
2008/08/19 - [나이스팁/블로그] - 티스토리 글 삭제하면 복구할 방법이 없다.
2007/12/17 - [재아/일기] - 티스토리 휴지통엔 오빠를 찾는 글들이 있어요~
2007/02/02 - [재아/일기] - 어젯밤에... 티스토리 블로그 테러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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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재아님 힘내세요. 저는 아직 이런 묻지마 욕설 댓글은 없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이런글이 올라오면 음.... 하루를 망칠것 같네요.
    재아님 블로그가 너무 유명해서 그런거라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3. 저도 큰 악플이 달린적은 없지만요~
    가끔 로그인도 안하고 이상한 악풀이 달리면~
    그냥 삭제해버리고 신경을 꺼버리는게 제일 좋은것 같더라구요 ^^;

    • 그나마 블로그에 경험이 많은분들이면 좀 덜해요!

      근데, 초보분이나 이런 경험을 해보지 못한분들은

      잠도 못자고,,;; 신경쓰이고 누굴까 왜 그랬을까 부터 온갖 상상을 다 하게 됩니다..;;

  4. 악플을 지우면서 스트레스를 풀수는없을까요?

    이제 악플러의 기록은 터미네이트 된다!..(퍽)

  5. 저는 제 글에 대한 멘트가 들어있으면
    긍정적 댓글/부정적 댓글
    구분없이 지우지 말고 웬만하면 모두 그냥 놔두자 주의입니다.
    아마도,
    여태까지 제 블로그에
    저런식으로 닉네임부터 내용까지 죄다 욕설로 일관한
    댓글이 달린 적이 아직 한 번도 없어서겠죠.

    만약 제 블로그에 저런 식의 악성 댓글이 달린다면,
    어떻게 처리할 지 한참 고민할 것 같습니다.

    • 그렇군요!!

      예전에 게임리뷰를 한적이 있는데요!!;;
      제가 게임을 잘하는건 아니지만, 못한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
      다시 안올 사람들이라 지워 버렸습니다.;;

  6.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타나죠~ㅠ

  7. 저런 욕설은 그나마 낫죠. ㅎㅎ 귀엽게 봐줄만 합니다.
    교묘한 악플은 사람을 짜증나게 하죠.ip차단해도
    끝까지 다른 곳에 가서 또 달고 ㅠㅠ
    그냥 악플에 단련되어서 살아갑니다.

  8. 제가 너무 놀라서 아직도 가슴이 쿵쾅거려요...
    뭐래요?
    저거 정말 너무 심하다....
    그냥 무시가 되나요?
    저런 댓글에????
    아~~~~~~막 화나....ㅠㅠ

  9. 신고하세요. 세상 무섭다는 걸 알려줘야 다른 피해자가 -_-

  10. 신경 쓰이시겠지만 한둘이 아니니 그냥 무덤덤해지시는게 좋을듯하네요..
    ㄷㄷ

  11. 블로그 초보자들에겐 정말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정말 수준이하네요...
    그래도 수준이상이신 블친님들의
    격려와 이해의 말씀을 들으셨으니 오늘
    하루도 멋진 하루를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_^

  12. 저도 불로그 운영하면서 욱할 때가 많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는 것이 무슨 죄를 짖는 것도 아닌데 불쾌한 글을 보면 때로 많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재아님처럼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댓글을 올리게 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그렇게되면 다른 선량한 애독자에게 불편을 줄까바 그냥 참겓됩니다. 올리신 글을 보니 바로 저의 일처럼 생각됩니다. 모쪼록 저처럼 애독자가 많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기분을 푸시고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처음에는 안좋았는데 이렇게 많은 이웃블로거 분들이 이야기 해주시고 그러니 제가 블로그를 재대로 하긴 한 모양입니다..

  13. 아구 ~ 쓰레기를 드셨나~ 시궁창 냄새가 솔솔 나네요~
    신경쓰지 마세요~

  14. 정말...수준을 알 수 없는 네티즌이네요...ㄷㄷㄷ

  15. 그냥 깔끔하게 지우시고 무시해버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가끔 저런 댓글이 올라오곤 하는데 그냥 깔쌈하게 지워버립니다.
    신경 쓸 가치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16. 사실 더 악질적인 악플은 저런 욕설보다 비꼬거나 억지쓰는 악플인 것 같아요.
    저런 덧글 남기는 사람은 어차피 다시 찾아오지도 않기 때문에, 가볍게 지워버리거나 아니면 장난으로 맞서도 되더라구요.
    "이 정도면 예쁘지 임마!! 장수 너무 많이 올리면 고르기 힘들다고 욕할꺼면서? 그냥 닥치고 내가 공개한것 중에서 골라쓰세요?!" 정도?^^
    이외수씨가 악플을 장난으로 잘 받아치시는 것 같던데~ 그 수법 괜찮은 것 같아요.

    • 그렇군요!

      어떤거에 대한 비판한것도 아닌데, 도통 어이없는 댓글이 달리면, 정말 글을 쓰기 싫을때가 많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17. 저런 분들 꼭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가끔 달리는데,,
    무덤덤하게 그냥 삭제!! 스팸 필터링 추가!! ㅎㅎ

    디시인사이드에 자주가서 그런지 왠만한 욕설에는 내성이 생겼나봅니다 ㅜㅜ

    • 티스토리에 한 아이피가 스팸등록으로 여러번 등록된다면..;;; 그렇다 한들 막을 방법이..

      다른 컴퓨터에서 또 하면 되니깐요`//
      추적하겠죠 뭐..//

      전 디시인사이드 잘 안가서요~
      거기가 말 언변이 좀 거칠다고 하긴 하더군요~

  18. 괜히 말려들지마세요.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성질나서 저런놈들한테도 간단하게 덧글 달아줍니다.ㅋㅋ

    • 그러게 말입니다..

      원래 좀 능글능글 해져서 신경 안쓰이긴 하는데
      이날은 왠지 다른일과 겹쳐서 그런가 신경쓰이더군요..

      덧글 달아도 안오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괜히 나만 ;;//

  19. 오랜만에 왔네요^^
    별 사람이 다 있죠?
    웃고 넘기세요~~파이팅

  20. 에휴.. 참 저런 사람들보면 안타깝다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21.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팸필터에 오류가 있으니 스팸필터로 사용하지 못하니 그냥 무시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무시하기도 쉽지 않겠지만요. 무시하지 않으면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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