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 하는 편이기에 시간내서 볼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여행을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볼꺼리도 있고, 우리나라에 저렇게 좋은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자주 찾아 보며 대리 만족을 할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복불복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1박 2일의 핵심 포인트중에 하나가 복불복입니다.
이것 때문에 요즘 여행가면 복불복을 안 하는 여행객이 없더군요!
적당히 하면 참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복불복은 좀 그렇더군요!

처음에 피디가.... 억지로 물을 먹이더군요!! 뭐 때문에 저러나 했습니다.

결국 오줌참기를 시키더군요!!

애도 아니고,, 다 큰 어른보고 오줌을 참으라니...... 티비를 보는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여자분들이 보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켜보는 여자스텝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이야기를 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누가 이길 것 같냐??? 어느 팀이 오줌 참기를 잘하겠느냐?? ... 무슨 화제꺼리인가요. 이게....
그렇게 결국 누구는 참고 누구는 못참아서, 만세를 외치며, 뛰어가는 꼴을 보니 그냥 그렇더군요!!

복불복 적당히.. 적당히.... 적당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번주에.... 1박 2일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 하더니 1분 만에 토론 마감하더군요!
웃고 넘어갑니다... 제대로 한번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요즘 1박2일 복불복 보면서 느끼는 .....

잠 안재우기
일시키기
굶기기
찬물에 들어가기
옷 벗기기
새벽에 일어나기
물에 들어가기
잠수하기

물론 1박 2일만 그런건 아닙니다. 요즘 다른 리얼버라이티 보면서 저희 어머님께서 그러더군요

참 편하게 돈 벌어 먹는다고....

물론 고생하는건 알지만 이 고생 역시 예능인이기에 해야할 몫입니다......

시청자가 볼 수 있는 티비 화면속에서 느끼는건 그것뿐이라는 겁니다...

그냥 들어누어 있고, 엎어져 있고... 놀고 장난치고 배개싸움하고.....
밥주면 밥먹고 말면 말고 자면 자고, 일어나면 일어나고...
한 바퀴 산책해야 한다면 산책하고.... 그러다 퇴근하고...

이러면.... 년 말에 상 받는거 보면... 참.. 그렇죠??

좋은 아이템과 아이디어로 한번 다듬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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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요즘... 텔레비젼을 안보고 있어서..ㅠㅠ 그냥.. 뉴스로만 접하는 지라..ㅎㅎ

  2. 이 때 나가수 보고 있었지만...
    흠 정황상으론 너무했단 생각이 드네요
    참으면 병되는걸 시키고 그런데요 -ㅅ-;;

    • 근래에 나가수를 보면서.. 똑같은 편집에 똑같은 진행 방식에 점점 식상해진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ㅋ..

      노래부르기전에 짤라서 편집.. 부르고 나서 편집.. 이방저방... ㅋ

  3. 전에는 1박2일을매주 꼬박 챙겨서 보았는데 요즘은 뜸하더라구요...
    근데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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