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싹의 이름값을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누가봐도 씨앗이 아닌, 새싹이라고 말할수 있는 시기랍니다.

지금 생각해서 뒤돌아보면, 씨앗이 깨는 순간이 가장 오래걸린열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물과 햇볕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5번의 걸쳐서 포스팅 한 사진을 보신분은 알겠지만, 씨앗이 쪼개져 새순이 자라는 모습 장면과, 조금씩 크는 모습은 마치 콩나물과 같았던 신선했던 부분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고, 누가봐도 새싹이라고 여길만큼 새싹이 풋풋해졌습니다... 헤헤

그럼 이제 일주일된 새싹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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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제가 씨를 너무 적게 뿌린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뿌리기도 머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키우거든, 적절하게 촘촘히 뿌려주세요!! 이걸론 간에 기별도 안올듯 합니다. ㅠㅠ;

이제 새싹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 드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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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보셔도 느낄만큼 새싹으로 자랐습니다...저도 기쁘답니다. 이젠 콩나물의 누명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
기존엔 무슨 콩나물 같아서 ㅋㅋ 혼났습니다.
ㅎㅎㅎ; 궁금하시면 위의 5일째 포스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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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자라는 새싹을 보고 있으면 신기합니다. 하루에도 몇cm 자라는것 같습니다.. 얼뜻 보기엔 7cm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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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 잎이 안벌어진것 같습니다.. 벌어진것도 있고, 아직 안벌어진것도 있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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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을 보시면 저만큼 자라는 동안도 아직도 멀쩡하게 있는 불량??씨앗도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것 같기도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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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제 뚝딱이 디카가 성능이 떨어져서 좋은사진 못보여드리는거에 대해서 심심하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주일동안 키우면서 제가 가장 후회 하는 부분은 씨를 너무 적게 뿌렸다는겁니다.... 여러분이 조금 촘촘히 뿌려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너무 많이 뿌리면 뿌리가 엉켜 썪기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온도와 햇볕을 무시못합니다. 적당히 해가 드는곳에 두시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 시켜 주세요!!
이는 새싹의 성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겁니다. ^

새싹을 키우실분은 참고 하세요!! 이제 마지막 한번의 글이 남아 있습니다.
그 글엔, 새싹이 완전 자란 모습과 비벼진 모습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2008/02/21 - [프로젝트] - 새싹을 키우기 시작한 그 첫날입니다.
2008/02/26 - [프로젝트] - 새싹을 키우기 시작한지 3일째입니다.
2008/03/04 - [프로젝트] - 새싹을 키우기 시작한지 5일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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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ㅇㅓ머낫.ㅎㅎㅎㅎㅎ
    새싹 너무 예뻐요~~!!신기하네요~ㅎㅎㅎ
    하루가 다르게 키크는 모습을 보면서 참 뿌듯하시겠어요~ ^^

  2. 역활(x)→역할(o)
    아, 정말 맛있겠네요.ㅋ
    어머, 왠일이니 정말 많이 컸네요?ㅋ
    정말 재아님 혼자먹어야겠어요.ㅋㅋㅋㅋ

  3. 나의 콩나물들을 돌려주세요 ㅋㅋ

  4. 벌써 이렇게 컷군요 ㅎㅎ 쑥쑥 잘크는걸 보니까 기분이 좋네요 ㅎ

    • 넵 많이 컸습니다.

      근데, 알아보니 이 씨가 다른 씨앗보다 좀 더디네요..ㅠㅠ
      날씨탓도 있겠지만, ㅋㅋ 벌써 2탄이 시작되었는데

      그거 일일히 쓰는것도 귀찮아서 그건 그냥 한번으로 쭈욱 ~! 쓸려고요 ㅎㅎㅎ

  5. 와, 벌써 저만큼 컸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6. 이거 얼마나 커야 먹는건가요 ???

  7. 잘자라고 있군요^^
    근데 사진 좋은데요? 다음 포스트가 기대됩니다.
    저도 해바라기 키울때보니 종묘사에서 구입했어도 불량 씨앗이 많이 있더라구요.

    • 네에;; 불량씨앗을 일일히 감별하기엔 문제가 있나봐요^ ㅋㅋ 지금 다음거 기르는중인데, 이거 역시 이렇게 시리즈로 포스팅하기엔 제가 너무 벅차고 ㅋㅋ 계속 번복하는거 같아서.. ㅋㅋ 한 2번정도로 나눠볼까 합니ㅏㄷ. ㅎㅎ

  8. 5일째 사진을보니, 정말 콩나물같더군요...
    이쁘게 무럭무럭... 잘키우세요 ^^ ㅎㅎ

  9. 저도 한때 엄청 저거 키우는데 공을 들였었는데요..
    완전 촘촘하게 뿌리셔도 되요..^^
    저도 슬슬 씨앗 꺼내서 키워가지고 비빔밥 해먹어야 할거 같네요..^^

  10. 잘찍으셨는데요 뭘..

    그런데 한입거리 밖에 안나올거같아요 양이..

  11. 흙도 아닌데 저렇게 서있다니 신기해요. +_+
    이제 맛있게 드시는것만 남았네여. ㅎㅎ

  12. 새싹을 키우시다니..ㅋㅋ
    저는 그런 생각조차 못해봤는데...ㅋ
    무럭무럭 자라나는 새싹을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겠죠?
    기대됩니다 ^^ㅂ

    • 다른 종류의 씨앗도 있습니다.

      근데, 이번처럼 나눠 쓰기엔 너무 벅찬듯 해서, ㅋㅋ 다음엔 그냥 요약해서 한번에 ㅠㅠ; 쓸렵니다.

      요리순서처럼요...

  13. 전..은근히 비벼진 모습이..기대가 됩니다..ㅎㅎㅎ;;

  14. 와.. 진짜 새싹 같아요 +_+
    새싹 비빔밥 한 입 스읍..... 츄륵

  15. 다 키우면 드실건가요?? ㅎㅎㅎ

  16. 우옷~ 이렇게 키워서 드신다라니... 느낌이 새로우실 것 같은데요. +_+

  17. 꼬불꼬불하니 귀엽네요.
    저기에 제가 키우는 달팽이를 한마리 떨궈놓으면...흐흐흐...
    와구와구 다 먹어 치울 것 같습니다~

  18. 더 커야 먹을 수 있는줄 알았는데,
    다 큰건가요?ㅎ

  19. 와~ 너무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저도 이번 봄엔 새싹채소 꼭 키워야지.. 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날이 많이 지났네요.. 재아님이 멋지게 키우신 새싹이들을 보니, 다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마트에서 판매하는 키트에는 물만 한 번 촉촉히 적셔주면 알아서 크는 것 처럼 적혀있던데.. 정말 잘 크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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