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래된 저의 물건들을 정리 하는시간을 갖었습니다.

그동안 소중히 간직했던 저의 연애편지를 정리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약 100통은 되는것 같더군요~!
편지에 쓰여진 글과 보낸이등을 보면서, 누군지 전혀 기억이 안나는 사람도 있고, 아직도 기억이 남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렇게 뒤적이며 찾던 와중에 한 신문종이를 발견했습니다. 펼쳐 보았습니다.
순간 웃음이 나더군요~! 이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메일을 그때는 '이메일 쓰세요?' 라고 광고를 했던적이 있었나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정도로 따지면 '블로그 하세요?' 정도의 카피문구면 비슷하겠네요~! ^^ 정확히 언제적 신문인지 확인해봤더니 2000년도의 신문이더군요~! 날짜와 요일 신문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왜 저걸 또 오려서 보관했었는지도 기억이 안납니다.

아무래도, 사진의 문구중에 평생무료메일이라는 문구와, 메일 용량은 국내최대인 30MB 라는 문구때문에 기억할려고 스크랩 했던것 같습니다.

저 역시 드림위즈를 꽤 오랫동안 사용했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냥 가입자정도로 유지하고 있을뿐이죠~ 오랫만에 보니깐 새롭더군요~! 여러분도 오랫동안 간직했던 사진이나, 스크랩을 한번 쭈욱 돌아보는 시간을 갖어 보세요~!~! 헤헤 나름 흐믓한 시간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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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당시 잘 나가시던 이 사장님 사진도 계시는군요...;;
    그러고보면 드림위즈가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만 해도 기적이긴 합니다..OTL

  2. 국내최대 30M... ^^ 당시만해도 큰 것이었겠죠?
    여러가지 연관된 추억이 떠오르는 광고네요 ^^

    • 그러게 말입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기본적으로 메일용량이 30메가 50메가였고, 근래에 들어와서 100메가 1기가 무한으로 바뀐것 같더군요~!~

      ㅎㅎ ^^//

  3. 이메일 하나 가지고 있는게 은근 자랑이 되기도 했었죠.
    전 다음메일 쓰다가 지금은 네이버 쓰고 있죠.
    상대적으로 스팸메일을 잘 걸러주더라구요.

  4. @가 뭔지 알고 있으면 유식해 보였죠..ㅎㅎ
    퀴즈에도 나왔었던 기억이...ㅎㅎㅎ

  5. 일부러 다른 사람들이 다 한메일 쓸때 저는 혼자서 드림위즈 썼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물론 Gmail로 옮겨탔지만요

  6. 추억의 드림위즈와 이찬진 사장님ㅋ
    전에는 무료 메일 계정망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지메일 쓰는데 제가 지메일 주소를 어디 입력한적도 없는데 스팸이 엄청 오더라구요. 물론 잘 걸러지긴 하지만 흠좀무..

  7. 멜도 안쓰고싶어요
    하루에도 수십통...스팸멜때문에
    매번 걸러내구

  8. ㅎㅎ 오랜만에 보니.. 색다르네요.

  9. 정말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지금은 인터넷없인 정말 하루 시작이 안된다는걸!!

  10. 2000년이면 제가 드림위즈 메일 가입하고 사용하던 때네요 ㅎㅎㅎ
    계속 쓰다보니 아직까지도 일단은 기본 메일로 쓰고 있어요.
    광고메일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긴 하지만 ㅠㅠ

    • 헤헤 저도 한참 사용했었습니다. 지니도 사용했었고 채팅방도 그리고 홈페이지도 사용했고 머 아직도 있습니다. 사용을 잘 안해서 그렇죠...ㅠㅠ;

      잘 안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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