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스킨을 2단에서 3단으로 변경하는 부분은 도전과도 같다.

여기서 말하는 스킨변경은 클릭 몇번이면 누구든지 쉽게 바꿀수 있는 계념과는 조금 다르다. 티스토리의 스킨에는 크게 1단, 2단, 3단, 기타의 스킨이 있다. 보통 대부분이 2단을 사용하고, 좀더 많은정보를 보여주고 싶다면 3단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1단의 경우는 큰 사진이나 갤러리로 사용을 많이들 한다.
2단의 경우는 일반적인 블로그의 형식이라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3단의 경우는 본문이 작은편이다 대신에 양쪽 사이드바나, 오른쪽 사이드바 2개를 이용하여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보여줄수 있는 점이 가장 좋다. 스크롤의 압박도 그만큼 줄어든다.

나 역시 처음엔 3단을 사용했었지만, 개인적인 동영상 리뷰나, 컴퓨터관련 리뷰 그리고 사진에 관련하여 3단의 본문은 작게 느껴졌었고, 특히 리사이즈 되는 부분에서 많이 작다는 생각을 하게 된거다. 그래서 결국 3단을 버리고  2007/11/19 - [재아/일기] - 레이아웃 3단을 버리고 2단을 선택했어요~  2단을 선택하게 된거다..

그런 최근에 2단의 레이아웃과 3단의 레이아웃의 수익률을 생각해봤다. 그리고 주변에 한번 물어봤다..
2단의 레이아웃의 광고효과(클릭률)와 3단의 레이아웃의 광고효과의 차이점을 말이다.. 대부분이 3단이 아무래도많은것을 한 화면에 보여줄수 있고, 스크롤의 압박이 적기 때문에 보는사람에겐 한곳에 머물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얘기도 많다는거다.... 나역시 3단때보다,, 2단의 구조가 수익이 적음을 느낀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광고성과 여러가지의 정보성과 활용성을 생각하여 환경설정 스킨에서 3단의 스킨을 미리보기로 테스트해봤다..  기존에 2단 본문폭에 맞춰서 올려진 사진이 모두 짤렸다. ㅡㅡ;  결국 포기를 한다.. 500개이상의 글을 모두 리사이징 해서 수정할수 있는 능력도 없거니와, 할 방법도 없다...

결국 포기하고 이 글을 쓰긴 하지만 앞으로 스킨 변경에 있어서 나와 같은경우가 생길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다.. 혹시 모른다.  티스토리측에서 본문 스킨에 따라 이미지가 자동으로 리사이즈 된다면 1단과 2단 3단을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수 있겠지만, 아직은 구현이 힘드나 보다. ㅠㅠ;;;;


2단 3단 자유로운 스킨을 언제쯤 사용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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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네이버에서 블로그할 때는 저런 변화가 비교적 어렵진 않았죠.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제일 고민했던게 저 부분이었어요.
    원래3단을 좋아하는데 폭이 너무 좁은 거같고 그래서 2단을 했는데...
    한번 정해놓으면 바꾸기 쉬운게 아니죠.
    스킨이 바뀜에 따라 모든게 쉽게 바뀌어졌으면 좋겠네요.

    • 그렇습니다..

      3단으로 하기엔 좀 좁고, 2단으로 하기엔 괜찮긴 하지만 조금 부족하기도 하고.. 문제는 이것보다. 3단에서 2단은 원없이 넘어올수 있지만, 2단에서 3단은, 이미지의 짤림 현상으로 .. 못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닐까 합니다....

  2. 이미지 크기가 본문에 태그로 정해지다 보니까 스킨이나 index.xml따라서 유동적으로 바뀌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 것 때문에 고민을 좀 했었는데 제 능력 밖의 문제 같아요..;;

  3. 재아님, 안녕하세요~ 여기다 이런 거 써도 될는지 몰겠네용. -_ -;;;;;

    내 인기글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타운랭킹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삽입 소스에서 ranking.js -> ranking_v1.js로 바꿔보세요~

    방명록 보다는 여기가 빨리 보실 듯 하여.. 용서해주세요~~ ㅠㅠㅠ;;

  4. 전 이미지가 많지 않아서 별로 신경을 안썼던 부분인데 오늘 무진장 올렸기에 다시 제 블로그에 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라기 보다는 슬라이드쇼로 올려서 차이가 날런지..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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