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며, 2008년 절반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참, 2008년 1월에만 해도 여러가지 계획도 잡고 했었는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흐른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5월엔 나름대로의 계획도 잡고 했었죠.. &&// 다 하진 못했지만, 나름대로의 시간을 가져서 대부분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6월엔 어떤글을 제 블로그에 써내려갈까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현재, 나름대로의 계획은 다른 블로그를 하나 운영해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활용하여 넓혀가볼까?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잡다한 블로그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들고, 스킨의 특징을 고려하여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모릅니다.. 모험을 하게 될찌도 ^^//

그래서 한주제만 가지고 운영하는 블로그를 두개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귀찮니즘이 작렬하여 이것또한 힘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엔 어떤글을 쓸까요~!....// 나름 생각하는 하루랍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 ㅎㅎ 계획이 없는것보다 있는게 나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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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벌써 6월 ㅠㅠ
    시간 정말 빨라요
    ㅠㅠ
    우울

  2. 6월... 벌써 일년의 반이네요.. 흐미..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3. 전 할일은 많고 블로그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아쉽답니다...
    역시 제 블로그는 뭘쓸까?..하는 고민이 없어 좋아요...
    걍 일상기록 위주니까요..ㅎㅎ

  4. 모의고사 치고 버튼 달고 달았다는 글!! 쓰고~!
    필기구 후기 커피 후기 잔뜩 쓸꺼에요 ㅎㅎ

  5. 저번에 스킨때문에 고민도 많으시던데 다른 블로그 새롭게 운영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우선 이웃블로거분들에게 알리고 한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아요. ^^

    • 음 지금 이 블로그도 스킨을 바꿀까 고민중이랍니다..
      ㅠㅠ;;

      바꾸게되면 모험인데, 기존의 이미지가 리사이즈 될수있을려나가 큰 문제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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