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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도 여러편의 공포영화에 대한 리뷰를 적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스스로도 문화취미라면 영화라고 말할정도로 영화를 즐겨보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영화를 전문적으로 평가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가볍게 무서우면 무섭게 액션이면 액션스럽게 드라마면 드라마답게 그냥 즐기는 편이랍니다.

최근에 공포영화중에 기억에 남는거라면 아마도 쏘우일듯 싶은데, 쏘우를 보고나서의 충격은 정말 허망 할정도였습니다.  쏘우의 매력이라면 아마도, 심한 뒷북에 있지 싶습니다.^^; 충격이 그때마다 오래가더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 호스텔은 개인적으로는 쏘우처럼 고문영화스럽긴 한데 많이 다릅니다. 쏘우처럼의 신선함보다는 거부감이 많이 드는 영화거든요!

대충 스토리는 남자친구 3명이서 어느마을에 가게되는뎅, 한명씩 살해당합니다. 근데 이 살해 당하는 내용을 아주 자세히도 잘 보여줍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쏘우처럼의 충격적인 뒷북은 없습니다만, 보여주는 영상이 쏘우보다 리얼하게 보여주는편입니다. 일반적인 공포영화의 잔인한 장면의 대부분은 얼굴만 보여주고, 소리만 들리게 한다등으로 공포감을 주는데 이영화 호스텔은 있는그대로를 보여주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비유가 약하신분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겠습니다.
호스텔
감독 일라이 로스 (2005 / 미국)
출연 제이 헤르난데즈, 데릭 리차드슨, 이토르 구드욘손, 다니엘 S. 프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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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을 보는것 같더군요!!..

쏘우장면보다 더 잔인한...

주인공들

가장 ~~ 끔찍했던 장면의 시작입니다.

선정성...


이 영화를 몇개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잔인, 리얼, 극치, 살인, 극도, 흥분, 싸이코패스, 즐김, 긴장, 선정, 섹스, 공포,충격 등의 모든걸..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쏘우보다 더하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만, 쏘우는 앞뒤가 잘 맞는듯한 아주 잘 짜여진 느낌이고, 이건 좀 억지스러운면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런지 볼때만 인상을 쓰게되고, 보고나면 그냥 좀 얼떨떨합니다.
이런 영화의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분에게는 재미가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2007년도에 호스텔2가 나왔습다만... 반응은 위의 호스텔 1편보다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영화정보사이트의 호스텔에 대한 평점은 6점 때정도입니다. 그래고 5점 이하는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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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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