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소개 해드렸듯이 파오인은 오프라인의 신문을 그대로 인터넷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신문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신문을 그대로 옮기다보니 모든 본문이 오픈형태입니다.

그러니깐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뉴스 기사들은 대부분이 링크 형식이고 클릭후에 해당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문은 이런 링크 형태가 되지 않기 때문에 한 화면에 다양한 내용의 기사들이 분문에서 바로 보여주는 형태랍니다. 어쩌면 장점일찌도...
이게 인터넷 뉴스와 신문 기사의 큰 차이점이겠죠!

파오인에서는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 뉴스를 검색하고 보는 방법 말고 신문을 보는 형태로써의 기사를 읽어 볼수 있습니다.

가장 보고 싶은 스포츠 신문 부분을 파오인에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신문 형태의 관람도 비슷하니 한번 즐겨 보세요!
신문은 스크롤 형태로 되어 있어서 원하는 신문을 선택후에 가운데에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신문을 보는 형태는 간단하게 아래처럼 작동이 가능합니다.


가장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신문 1면에 나오니 자연스럽게 클릭하게 되는군요!
신문 썸네일을 클릭하고 마우스 휠을 사용하면 썸네일이 롤링됩니다.  원하시는 신문을 스크롤 한후에 중앙에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큰 지면 화면으로 이동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신문을 크게 볼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오인에서 신문을 볼려면 FULL 화면으로 신문을 보듯 봐야할때 위처럼 액티브엑스를 설치 해야 합니다. 설치를 다 하고 나면 ie가 강제로 종료 되더군요~

종료하고 나면 다시 파오인에 들어간후에 신문을 신문답게? 보실수 있습니다.
위는 신문을 보는 형태이며, 3프레임으로 구성됩니다.
왼쪽 상단의 1프레임에는 (신문을 고를수 있습니다.)
  왼쪽 사이드바의 2프레임에는 (해당 신문의 기사 내용이 차례대로 나오게됩니다.
예를들어, 7페이지의 해당 어떤 기사를 클릭하여 바로 볼수 있습니다.)
  오른쪽 본문 3프레임에는 해당 신문을 100프로에서 확대 축소 되어진 사이즈로 볼수가 있으며 오른쪽 하단에는 해당 기사의 미니맵을 이용하여 지면을 이동할수 있습니다.)

풀 화면으로 신문의 형태로도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포츠월드라는 신문에서 5페이지에 어떤 흥미로운 기사가 있는데 오프라인의 지면신문 같았으면 5페이지까지 넘겨야 그 기사를 볼수 있지만 파오인에서는 마치 목차가(차례) 가 왼쪽 사이드바에 있어서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는점이 오히려 좋습니다..

그래서 위처럼 스포츠한국에서 왼쪽에 목차를 본후에, 보고 싶은 기사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해당 페이지에서 해당 부분이 보이게 되며, 그 부분을 인쇄 하거나 스크랩 해둘수 있습니다.

신문에 따라 유료와 무료 신문이 있으며, 유료는 오프라인에서 신문값을 내듯이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1일 구독료는 500원입니다... 1개월 구독료가 100개면 한달에 5천원이군요.... 신문마다 금액이 틀립니다. 1일 구독료가 600원인 신문도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 하시면 될듯 하고요!!
일단 핵심적인 내용들만 모여서 보여주니깐 간단한편입니다
지면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원하는데로 의자를 약간 기울인채 편하게 볼수 있습니다. 어떤 내용을 보기 위해서 제목을 클릭하여 들어가는 방식이 아닌 신문처럼 본문이 바로 노출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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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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