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헬게이트 런던을 제작한 빌로퍼사단이 제작했던 게임입니다. 헬게이트런던보다 먼저 만들어진 게임으로 네트워크 테스트를 하기위해서 재미삼아 만들었던 게임이었으나 헬게이트런던의 인기로 인하여 한마디로 묻히게된 게임이라고 합니다.

빌로퍼 (디아블로) 제작진이 조금씩 개발을 취미삼아 계속 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다시 개발을 진행하다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이 게임을 한빛소프트가 인수하게되어 1년 반정도 수정하고 기획하여 세상에 다시 빛을 보게된 게임이 이 게임의 시초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빌로퍼는 꽤나 유명합니다 스타크래프트도 그렇고 디아블로도 그렇고...
그럼으로 빌로퍼가 만들었다는 말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기본 바탕은 모두 디아블로 개발진이 기획, 개발하였고, 한빛소프트가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다듬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다시 설명 드리겠지만 전체적으로 디아블로 온라인이라고 해도 될만큼  게임의 진행방식과 아이템 드랍방식, 제작, 게임인터페이스 등이 전체적으로 디아블로와 많이 닮았습니다.




디아블로2와 많이 닮은 미소스 한번 같이 즐겨볼까요!


디아블로2와 많이 닮은 인터페이스  
디아블로2를 저도 만렙까지 키워볼 정도로 꽤나 재미있게 했던 게임입니다. 아마 스타크래프트와 쌍벽을 이루었던 게임이라고 말해도 될만큼 인기가 많았습니다.

PK의 재미와 카우방을 돌면서 모았던 레어 아이템들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래는 디아블로2의 인터페이스입니다.

하지만 디아블로는 PC게임이 기반이었고 이를 좀더 보안하기 위해서 배틀넷을 도입하여같이 즐길수 있게 만들어진 게임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소스는 온라인의 장점인 업데이트, 커뮤니티, 길드를 운영할수 있는 온라인만의 특징을 살린후에 그에 디아블로의 장점등을 조합했다고 할수 있으니 기존에 디아블로를 좋아하셨던 분이나 혹은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분이라면 충분한 재미를 볼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정리하면 온라인게임을 기반으로 디아블로의 장점들을 조합시켰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아래는 미소스의 인터페이스입니다. http://mythos.hanbiton.com/
가장 많이 사용되고 가장 많이 보게 되는 하단바입니다.
위의 디아블로와 차이점을 한번 찾아보세요!
보시는것처럼 왼쪽에 생명바 오른쪽에 마나바가 있고, 왼쪽 마우스와 오른쪽 마우스의 쓰임새 역시 똑같습니다.


디아블로에 있는 마을 가는 포털!  
디아블로에는 포털이라는게 있습니다. 게이트와는 다른 포털은 어디서든 간에 포털을 사용하여 마을로 갔다가 다시 그 해당 포털을 타고 소환되었던 자리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미소스에도 그런 포털이 있습니다.

일단 디아블로2의 포털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디아블로의 포털을 이용하여 원하는 레벨을 간다거나 혹은 인던을 다녀온다거나 할수 있었습니다. 없으면 죽거나 혹은 걸어서 마을을 다시 와야 했었죠^

이런 포털의 기능을 미소스에서는 아래와 같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런식입니다. 약간 생김새는 틀리지만 보여지는 그대로입니다.
이용방법과 사용방법 그리고 쓰임새 역시 디아블로의 포털과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마을갔다가, 다시 마을에서 타고 오면 현재 위치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거죠~

물론 스킬에 의한게 아니라, 아이템에 의해서입니다.



디아블로2처럼 중앙에 위치하는 미니맵
 
디아블로2에서 가장 편했던 부분이 바로 중앙에 위치하는 맵입니다.
이는 그동안에 보여줬던 방법과는 조금 달랐던 방법입니다 보통 맵이라는 계념이 우측 하단이나 우측 상단에 위치하게 되는데, 디아블로2는 가운데에 위치하게 됩니다.

또한, 투명으로 인하여 현재 background 으로 보여지는 필드와 지도가 동시에 보여지는 장점으로 상당히 편하게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미소스에서도 미니맵이 중앙에 위치하게 됩니다.. 물론 그동안의 온라인게임의 편의성을 위하여 우측에 미니맵과 가운데에 중앙맵을 번갈아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편하진 않습니다..

아래를 보시죠!!
TAB키를 통하여 지도를 조작할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형식이었던 중앙의 미니맵을 기준으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TAB을 누르게 되면 중앙에 디아블로2의 형식의 미니맵이 나오게됩니다 다시 누르게되면
우측에 미니맵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두가지 형식의 차이점은 가운데 있을때와 우측에 있을때의 차이점입니다.

이런식으로 TAB을 이용하여 편하게 맵 위치를 교정할수 있습니다...

던전을 처음 간다면 지도가 표시되지 않으면 던전을 탐험 하면서 지도가 오픈되는 방식으로 기존의 디아블로2와 비슷한 방식의 계념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시스템상으로 지도의 투명정도를 지정할수가 없습니다.
투명보다는 회색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흰색이 너무 또렷하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좀 정신사납게 보입니다.

중앙맵에서 자신의 현재 위치 부분이 지도와 같은색이라 더욱더 잘 안보입니다.
이부분은 꼭 수정되길 바라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의 표시가 필요할듯 합니다.

지도에 대한 도움말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더욱더 재미있게
 
온라인의 장점은 아무래도 다중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겁니다. 디아블로2에서는 한룸에 최대 8명까지 같이 플레이를 했지만, 온라인게임의 특성상 몇천명의 게이머가 접속을 하여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반대로 필드에 있는 물건이나 엔피씨등도 때에 따라 업그레이드 되거나 위치가 변경이 될수 있는 어떻게 보면 살아있는 세계가 될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온라인의 강점이겠죠~~


다음 레벨에 퀘스트가 있음을 알려주는 엔피씨


NPC 위에 퀘스트가 있을시에는 노랑색 느낌표가 생깁니다.




처음 접속해서 배우는 듀토리얼의 편리!
 
처음 접속해보면 초보모험가의 마을에 도착을 하게됩니다. 화면에 보여지는데로 따라하게되면 쉽게 미소스의 재미와 장점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듀토리얼이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요소들만 쏙쏙 보여지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적응할수 있습니다.   바닥에 아이템이 떨어지면 ... 아래와 같은 단축아이콘이 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E라는 단축키가 줍기 버튼이라는것을 알려줍니다.

위처럼 듀토리얼에서는 어떤 행동을 했을때 배울수 있는 키가 바로 보여지게 됨으로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식의 듀토리얼이 가장 편하네요! 어떤 행동을 해야지만 보여지는 모습보다 말입니다.
초보 모험가의 마을의 던전에서 처음 몹을 잡을때는 위처럼 몹에 왼쪽 마우스를 클릭하라는 친절한 안내가 나오게 됩니다..

그냥 따라 하시면 됩니다^^;;

업적을 쌓게 되면 아래처럼 하나의 업적을 얻었다는 표시를 자신의 아이디 앞에 붙일수 있게 되며 그에 따른 혜택도 따르게 됩니다. 예를들어  벌때를 잡은 모험가 (+ 힘 7) 이런식으로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는겁니다. 요즘 많이들 이용하더군요 (아이온, 와우)

보스를 잡거나 어떤 행동을 해결했을때 업적을 얻게 되며 제이를 눌르면 아래와 같은 업적창이 나오게 됩니다.

원하는 업적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아이콘을 끌어다 우측 위에 올리게 되면 자신의 아이디 앞에 업적 명칭이 붙게 됩니다.

자신의 아이디 앞에 붙여지는 업적과 지도에 표시되는 퀘스트의 완료 위치





미소스는 필드의 계념보다 인던이 재밌다!
 
디아블로는 필드를 통해 인던을 가거나 혹은 게이트를 통하여 바로 인던으로 가게 되었지만 미소스는 대체적으로 인던에서 사냥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물론 필드에서도 퀘스트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인던에서 많이 이루어지게 되더군요!

미소스에서는 던전입구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던전입구를 통하여 원하는 던전으로 입장하게 되는데 이런방식의 대표적인 게임이 던전엔파이터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던전에 대한 도움말입니다.

우측에 핑크색으로 회오치 치는 부분이 던전입구입니다.






미소스는 자유시점 및 고정시점
 
고정시점은 여러분이 디아블로를 즐겼던 시점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고정된 시점에서 캐릭터가 움직이게 됩니다. 한마디로 지도가 회전이 되지 않습니다 2D의 계념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자유시점을 선택하게되면 원하는 시점으로 변경이 용이하며, 또한 회전을 통해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하게되면 자유시점이 상당히 좋을듯 합니다.

던전에서는 굴곡이 많고 (개미굴처럼) 복잡하기 때문에 회전이 되지 않게되면 몹을 선택하거나 회피할때 상당히 불편할수 있습니다..

우측에 빨간 네모 아이콘 부분을 클릭하면 시점이 자유시점과 고정시점으로 번갈아 변경 가능합니다. (환경설정에서도 설정가능)

미소스 처음 시작할때 가장 인상깊게 본 녀석이라 한번 찍어봤습니다~...

필드를 넘어갈때나 던전에 입장할때 보여지는 로딩바입니다. 때에 상단에 팁이 보여지니 한번씩 꼭 읽어보세요!



아래는 제가 게임을 즐기면서 보았던 나름 인상깊었던 몹들입니다.~~

레벨 8 붉은눈

레벨 8 동굴 이끼 거인 지도자

인던 내에 생명력을 채울수 있는곳

레벨 10 다크그랜



제가 피의기사로 던전을 공략했던 동영상입니다.



2010년 7월 9일 부터 현재 오픈베타중이랍니다.
시스템사양
게임다운로드 : http://mythos.hanbiton.com/DataRoom/Download.aspx
게임 사양은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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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디아블로류의 게임이군요. ㅎㅎ
    옛 추억이 떠올라 더욱 즐거운 플레이가 되겠어요. ^^

  2. 플레이 동영상을 보니 디아블로 던전이랑 느낌이 정말 비슷하네요 ^^;
    디아블로 좋아하는 분들이 하시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
    그런데 캡타시아.. 녹화하다가 순간 확대하는건
    편집의 힘인가요? 녹화중에 할수 있는 기능인가요?

    • 녹화중에.. 순간확대 하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됩니다

      예를들어 클릭을 한후에 타이핑을 치게되면 자동적으로 인식을 하여 확대를 하게 되는데..

      이는 녹화시에는 전혀 모릅니다.

      주의할점은 파일저장시에 camtsc 인가로 저장을 해야지만 확대 하는 부분까지 저장이 됩니다.

      위처럼 저장하지 않으면 확대와 축소부분을 포함하지 않은채로 저장을 하게 됩니다..

    • 자동이였네요 ^^;;
      camtsc로 저장 잊지 말아야겠네요 !!

  3. 아... 저도 디아블로 좋아하고 지금도 기다리고있지만...

    이것도 사양이 안되서 패스..ㅡ.ㅜ

  4. 거~의 디아블로인걸요~^^ 재밌겠습니다. 당최 디아블로3는 언제쯤!!

  5. 아직도 디아블로 하고있는데..

    요건 약간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밝고... 거기다 스킬에 쿨타임...

    별로 할마음이 안생기네요..ㅋ.

  6. 개발진이 경영진에 쪼여서 그만두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괜찮으려나 모르겠어요

  7. 포스트 디아블로라고 했었던 데카론이 생각나네요 광고에 가이드까지 때려붙더니 정작 오베 접속했을때는.. 완전히 다른게임이 되어있어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럴거면 그런식으로 기대감이나 같게 하지 말지란.. 생각이..

    이번에 다시 만난 진정한 포스트 디아블로 미소스 이만큼은 절대 변하지 않았으면 한답니다 우연히 알파땐가 봤었는데 그때는 더 디아블로 같더군요 1,2를 합쳐놓은 모습인데 완전히 판박이.. 그대로 나왔어도 좋았을뻔..

  8. 한때는 저도 디아좀 했었는데...
    국궁을 못구해서 접었습니다. ^^

    • 그렇군요 저는 처음에 소서 하다가..

      나중엔 아마 하긴 했는데...아마의 유도 화살 매력에 ㅋㅋ; 좋은건 아니었더도

      꽤나 재미있게 했습니다...

      나중엔 99 캐릭; 받아서 다 해봤어도 ㅋ 아마가 제일 편하더군요 멀티화살은;;;

  9. 막장한빛 2010.07.30 16:40 신고

    한빛의 막장 운영으로 현재 유저들 무지하게 많이 줄었죠

    글쎄요..

    막장운영이 되서 침체의 길로 가고 있는 게임을 소개한다는게 너무 그러네요

    예를 들어서 게임의 경우 버그로 인해 스킬 머니 등 복사도 심하고

    나열하기에도 많죠

    단점의 현황을 보고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안그래도 말씀대로 다른 좋은게임도 운영못해서;; 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

      해보고 싶은분도 있을거고 하기 싫은분도 있겠지만
      저는 적어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

      좋은점은 좋게 가져가고 안좋은점은 빨리 수정되면 좋겠죠~

      레벨이 아직 저레벨에서 느낀상태로 섰는데 좀더 레벨이 높아지면 단점도 차차 보일꺼라 생각하네요~

  10. 디아블로...말만 들어 봤다는...ㄷㄷㄷㄷㄷㄷㄷㄷㄷ

  11.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거대한 게임시장이 꿈틀거리는데요.....^^
    전 그런데 이런 게임은 안해봐서 잘하는 사람보면 가끔 부러울때가 있어요...ㅋㅋ

    • 저는 게임 잘 못합니다 게임 비평가도 아니고

      그냥 즐기면서 캡쳐할뿐;;//

      불편하면 고쳤으면 하는거 정도 쓰긴 하는데 고쳐지진 않더군요 ;;;

  12. 아는 말보다, 모르는 말이 더 많음..ㅡ,ㅡ
    그래서 추천만 꽝! 하고 갑니다.
    편안하고 션하게 주무세요~^^*

  13. 비슷하다는 얘기를 어디에선가 듣기는 했었습니다.
    디아블로.... 사실 스타크래프트2보다 디아블로3가 더 기대되고 있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디아블로2가 나왓을때가 고등학교3학년때였던 것 같은데
    친구들과 공부는 안하고 디아블로2 하기 위해서 매일마다 온라인으로 만나고
    피씨방가고........그때 공부좀 더할걸~` ^^
    그래도 후회는 안한답니다. 워낙 재미있게 즐겼으니까요.
    요새는 스타크래프트2가 난리인데 아무래도 컴퓨터 사양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 즐기기에는 무리겠네요. 디아블로3가 나오면 업그레드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스타2보다는 ;;; 디아블로3가 더 재미 있어 보입니다.

      스타2가 오픈베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별로라고 하더군요~~

      ... 제가 해봐도 특별히;;ㅠㅠ;;

      오히려 디아블로3가 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한동안 폐인 이었습니다

      지금은 정신 차렸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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