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영화를 즐겨보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눈이 즐겁고, 귀가 즐겁고 또 하나 신경 쓰지 않고 볼수 있는게 또 이런 영화 아니겠습니까???

스릴러나 액션같은건 신경써서 봐야하고, 긴장하면서 봐야 하지만,, 이런 댄스영화는 참 즐겁게 박수치며 볼 수 있는 영화인듯 하여,, 또 좋아 하는 편입니다.

1편, 2편 모두 보았기 때문에 기대 했습니다.
1편과 2편의 감동을 그대로.... 배틀을 통하여 보여주는 춤꾼들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춤에 미쳤고, 또 음악에 미쳤습니다.

수중에서 이루어지는 댄스는 정말 볼만했습니다.

마지막에 박수 치면서 봤습니다. 물론 ㅋ 속으로요..

스토리와 이야기는 1편과 2편처럼 비슷합니다.. 애정라인도 있고, 꼭 가야하는 다리 밑도 있습니다.. ㅋㅋ 은근히 멋지죠~~ ㅋ /

아무튼 귀도 즐겁고 편안하게 볼려면 선택해보세요!


3D로 보면 물이나 손 동작의 모양들이 눈 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물방울이 본인에게 관객에게 튄다거나, 손 모양을 뻗었을때 그 라인이 눈 앞까지 온다거나 등의 감각적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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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저도 곧 봐야겠네용!
    재아님,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힘찬 9월 맞이하셔용~:-)

  2. 이런 영화는 3D로 보면 제대로겠어요.
    3D영화를 아직 못 봤네요. ^^;;

  3. 스텝업 1을 봤던 기억이나는데 꽤나 재밌게 봤던걸로 기억이되네요
    3d영화를 한번도 못봤던 촌놈인지라.ㅎㅎ;; 포스트를 보니 한번 보구싶군아......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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