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사 영화를 보면 해결사가 없습니다. ㅋ
설경구라는 명배우를 주연으로 하는 역시 설경구라는 생각뿐이더군요~ 보면서 공공의 적에 강철중이 생각나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은 했지만 그렇지는 않더군요~

뭐 워낙 설경구하면 강철중이 생각나서 말입니다.

아무튼 오랫만에 즐거운 영화를 봤습니다.
재미있다고 추천할정도는 아니더군요~ 제 기준에서는 그래도 영화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는 않으니 잘 만들었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무난히..

해결사 영화를 보면 해결사가 해결은 못하고, 남이 다 해결을 해줍니다..

그것도 좀 웃기게 말이죠~
코믹스러운 부분도 있고, 액션도 있으며 나름대로 감동적인 부분도 있으니 재미도 있습니다
살짝 반전도 있고 말입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는 봤습니다.

근데 다른분에게 재미있다 봐봐라 라고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듯 합니다.
무언지 모를 그런 ~~^^

그냥 무난한정도라고 할수 있겠네요... 설경구 아니었으면 어떤 느낌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나쁜놈은 너무나 나빠야 오히려~ 기억에 더 남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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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첫, 두번째 사진 액박이 뜹니다.... 해결사... 인기 좋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꼭 보려고 합니다.^^*

  2. 액박이 또 눈을 흐리게 하네요.
    해결사, 다들 평이 좋던데요. ㅎㅎㅎ

  3. 안녕하세요^^개봉전부터 기대가 켰던 모양인지..
    갠적으로 많이 실망한 영화였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고요 트랙백 걸고 갈께요~

  4. 안녕하십니까 재아님^^
    그래도 영화 볼수있는 재아님의 여유가 부럽군요 ㅎㅎㅎ

  5. 빨간배꼽 두개...ㅡ,ㅡ
    //
    지난토욜에 아저씨 대신에 워낙은 해결사를 볼까했던거였는대
    평이 너무 심해서 안봤답니다.
    이정진 악역 너무 미스캐스팅부터 차비가 아깝다는둥...
    그런데 아저씨 보기를 잘한거 같아요~ㅎㅎ

    • 잘하셨어요6^;;

      맞습니다.. 악역이 악역 다워야 하는데...

      그렇게 느껴지질 않더군요~...

      아무튼.. 아저씨가 더 재미있습니다.

  6. 전 요즘 마루 밑 아리에티가 땡기네요 ^^

  7. 버튼모음을 아주 깔끔하게 해두셨는데요?ㅋㅋ
    저도 나중에 저렇게 해야겠어요... 시간나면....

    골치아플거같아서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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