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기대를 좀 했습니다. 유쾌하게 웃겨 줄꺼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유치했습니다.
영화에 보면 의뢰인이 두명이 나옵니다.
처음에 나오는 커피숍 ~~ 의 배경이 더 재미있더군요~
아무래도 남자 배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 진지하면서도 어리숙한 모습이 더 순수하고 재미 있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시계를 자주 본다는건, 지루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점이 1시간째입니다.

뭐 저랑 비슷하거나 아닐수도 있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그저 그랬습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연애를 못하는 남자를 위하여, 연애를 조작 해주는 조작단이 있는데 이들이 모든 배우 엑스트라 환경 등으로 조직원을 심어놓고 연애를 아주 부드럽게 천생연분인것처럼 만들어 낸다는 그런 설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남자 의뢰인이었으면, 두번째는 여자 의뢰인 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연애를 위하여 친구들이 도와주기도 하잖아요 불량배 역활을 한다거나 말입니다.
아무튼 결론은 저는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영화 사이트에서 평점이 좋은걸 보면, 제가 감정이 매말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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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예고편이나, 영화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봤을때도 별로같던데...
    그냥 티비의 씨트콤같은...
    저는 휴일 첫날 레지던트이블4 보려구 예매했습니다.
    아이맥스, 3D로 했는데 실망하지 않겠죠? ㅎ
    여기는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남은 휴일도 즐겁게 편안하게 보내세요~
    참, 요즘 영화 자주 보시는군요~ ㅎㅎㅎ

    • 네 맞습니다. 별로;;;

      레지던트이블4 도 별로 라는 얘기 많이 합니다

      제가 아는 3d로 봤다는데 ;; 추천 안하더군요~..;;

      ㅎㅎ;

  2. 어? 아이맥스로 예매했는데...별로래요?
    또 실망만 하면 어쪄지요? ㅡ,ㅡ
    //
    글구 저 배너 너무 고마워요~
    배너 이미지, 저한테 따로 주시면 안될까요?
    캡쳐하기보단, 재아님이 만든이미지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당~^^*

  3.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4. 음, 요거 볼까 말까 고민 중인데...
    재아님은 지루하셨나 보네요.
    평점은 괜찮은 것 같던데...ㅎㅎ
    생각 좀 더 해 봐야겠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 ^^

  5. 스토리만 봐서는 신선했던거같은데 내용이 지루했나보네요..
    감동을하고 영화막이 내리면 박수칠만한 그런영화가 한국에서
    많이 나와줘야할텐데...
    풍성한 추석 한가위 보내세융~

    • 네에 고맙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웃길려면 계속 웃겨주던지..;; 로맨스를 섞는데

      이 로맨스에 유머가 어설프게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라..
      ;;;

  6. 음.. 내용 다 알아서 별로 호감이 안가요..ㅎㅎ
    무적자가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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