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한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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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12.09 더폰 (2)
  3. 2014.07.11 7월 30일 시원하게 밀어버려라 '명량' 이순신 (4)
  4. 2014.06.09 영화 '역린' 왜 이렇게 복잡하게 느껴지지...
  5. 2013.11.19 왜 이렇게 집중조명 되는가? 변호인
  6. 2012.02.06 영화 의뢰인 (2)
  7. 2011.12.02 통증 (16)
  8. 2011.11.14 '가문의 수난' 이젠 다 된듯... (12)
  9. 2011.11.09 투혼 그냥 보통의 영화.... (8)
  10. 2011.11.07 푸른소금 소금의 짠맛이라도 느꼈으면... (14)
  11. 2011.10.31 도가니 보고나니. 세상이 장애군요!... (22)
  12. 2011.09.16 써니 학창 시절의 추억.... 이전보다 못하겠지.. (8)
  13. 2011.09.14 '실종' 세상은 모든이들을 쉽게 받아드리지 않는다.. (13)
  14. 2011.08.22 블라인드 다양한 생각을 하는 영화 (6)
  15. 2011.08.16 최종병기 활 (12)
  16. 2011.08.04 고지전 생각 많은 영화 (14)
  17. 2011.08.01 우리나라 영화 퀵 CG를 쓸려면 이렇게 써야.... (19)
  18. 2011.05.26 나는 아빠다... (6)
  19. 2011.04.26 아이들
  20. 2011.04.11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 - 위험한 상견례 (6)
  21. 2011.04.07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스타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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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10.12.22 최강희가 살린 째째한 로맨스 (28)
  26. 2010.12.01 심형래 감독이 돌아왔다. 라스트갓파더 (28)
  27. 2010.11.27 변태 영화 페스티발 나도 혹시?? 변태... (30)
  28. 2010.11.02 정당한 거래라곤 찾아 볼수 없는 부당거래 (13)
  29. 2010.10.26 이런 '된장' 뭔 이런 영화가 다 있을까요? (37)
  30. 2010.10.19 한국영화 제작비 탓하지 말고 '심야의 FM' 만큼만, 만들어라! (16)


특종!


특종...

한국영화


난 왜 재미있게 봤는데, 평이 그렇지..!!;;;

하긴 보는사람마다 관점이 틀리니 그럴수 있지만, 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낌점이라고는....


인간의 욕심...

잘못된 진실....

진실처럼 꾸며지는 거짓...


그리고 그 책임감...


전혀 관련이 없는 이야기지만... 자기가 내 뱉은 말에 책임감이 더 생각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시간되시면 감상 해보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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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을 거 같아요.
    진실처럼 꾸며지는 특종 거짓이라~
    소재가 관심이 확 가네요~

더폰

영화/한국영화 2015.12.09 11:29

더폰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1년 전 살해당안 아내가 전화를 걸어왔다...

영화니깐 가능하겠지만, 재미있는 설정입니다..


그리고 그 전화를 통해서 풀어가는 미스터리 부분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만 후반에 갈수록 너무 꼬이는 느낌이 들어서 그랬습니다...


손현주의 연기 좋고요... 엄지원이 매번 코믹연기만 하는줄 알았더니 이런 연기도 나름 괜찮네요^^;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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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더폰 재밌게 잘 봤어요~
    과거의 사람과 전화를 하는 소재가 참신하더라고요^^

명량이라는 영화가 나온다는것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기대가 많이 크네요~


예전에 불멸의 이순신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정말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큰 위대한 장수가 있었다는게 기쁩니다.

외국 장군 하면 맥아더 장군만 입에 파이프 물고,, ㅎㅎ;;


7월 30일 보러 가야겠습니다.





포스터 잘나온것 같습니다..




정말 카리스마 있는 최민식이라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파 배우와 그와 함께 잘 어울릴것 같은 류승룡이 만났으니, 이 두배우만 생각해도 충분히 재미있을것 같은영화이지 않나요?


공식홈페이지 : http://www.12vs330.co.kr/


홈페이지 주소 보세요~ ㅋㅋㅋ 12 vs 330 웃기죠~~ 12척의 배와 330척의 배가 싸우는... 역시 전략가는..


기대 해봅니다.


이순신을 100원짜리가 아니라 10만원짜리 지페로 만듭시다.. (그냥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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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소 보고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인이 보면 다소 민망할만한....ㅋㅋㅋㅋ
    명량 기대됩니다!

  2. 일본입장에서는 333척의 대함대를 가졌는데 고작 12척에게 진것을 보면 다소 민망할듯 하네요. ㅋ

역린을 본 후에 평가는 좀 늦게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역린을 보면서 느낀건, 왜 이렇게 복잡하냐입니다.




배우들이 연기를 못했다는 생각은 안들고 다 잘했다고 생각은 드는데요~

화면이 이랬다 저랬다, 이야기가 하나를 향해서 가면서도 자꾸 틀어지는 느낌입니다.


그 상황을 표현하고 원래는 이랬다, 그리고 예전에는 이랬다,. 과거에는 이랬던 녀석이다 등을 표현하기 위하여

중간에 많은 회상신을 넣은것도 흐름을 끊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무튼 긴장감이 생길려고 하면 사라지고, 다시 생길려고 하면 사라지는 느낌??


나만 느낀건가...


편집이 아쉬운건가, 극의 흐름이 아쉬운건가...

그리고 초반에 나오는 현빈의 뒷태 짱입니다..


근데 필요한 부분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인물이 너무 많아요~

다 조금씩 하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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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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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오랫만에 기다릴수 있는 작품이 나온듯 합니다.

개봉은 12월 19일이라, 크리스마스 전 주에 개봉한다고 하네요!


스릴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를 보는동안 긴장감속에 흥미를 가지고 눈을 돌릴수 없을정도로 몰입할수 있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이건 영화를 좋아하는 저의 개인적인 관전포인트이지만, 이 영화는 조금 다를듯 합니다.


영화를 평하고 느끼고 기대하는 부분이 모두 다르겠지만, 그 대상이 관심을 충분히 끌만한듯 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 해봅니다.


변호인 네이버 영화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101901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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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고 했으나 결말이 아쉬움을 많이 주는 영화 한편..

보는동안 미드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뭔가 따라 하는듯한 느낌도 들고.. 초반에는 박진감 넘치게 전개 되는것 같다가
중반쯤 되어서는 해매는 느낌이고 해맨뒤에는 결말이 흐지부지 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초반에 뽑아내는 집중력이 좋기는 했으나 아쉬움이 더 많은 영화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장혁의 비중이 왜 그렇게 적었는지 ㅋㅋ 궁금합니다.
장혁이 조금 더 스릴있는 표정과 재미와 혼란을 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초반부터 알고 시작하는 영화가 있고... 범인이 누구인지 모르게 반전을 주는 영화도 있지만 범인을 알고 진행하는 방식에서의 답답함을 알아야 하는데 그게 더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에 비하면... 추격자는 정말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세상에서 그렇게 답답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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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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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한국영화를 안본지가.. 꽤 되었네요...ㅋㅋㅋ

통증

영화/한국영화 2011.12.02 06:30
이 영화 만화가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권상우씨 나오는 영화중에 말죽거리잔혹사 이후로는 개인적으로는 기억 나는게 없습니다.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한 남자가 있는데, 그러한?? 특기를 이용하여 이용을 당하고, 또 이용을 합니다.
사랑이라는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알지만, 이건 좀 무모하게 보이더군요!

멋지다... 저럴수도 있구나라는 생각보다는 왜 저러지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던 영화입니다.
극 초반에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변함이 없음에 아무래도 무료하게 느꼈나 봅니다.

슬프고 아프고 짠하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야할 이야기 같지만, 그런 생각이 안드는 이유가 모르겠다...


정려원의 연기는 나름 좋았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원작을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만화에서 느끼는 모습과 영화로써 느껴지는 감정은 틀리기 때문에 아무튼 제가 보기엔 영화로써는 뭔가가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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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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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안본지도 꽤 되었군요...

  2. 만화로 만들어 지려다가 영화로 나온 작품이랍니다!!!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3. 요거 재미있을까요?
    너무 슬플까봐 못보고 잇답니다 ㅠㅠ

  4. 오오 본문이 넓어졌네요..훨씬 더 보기 좋습니다.. 아 나도 늘려야 하눈디..ㅠ_ㅠ..

  5. 엇..
    전체적으로 영역이 늘어나고
    폰트 크기 바꾸시고 사이즈도 키우셨군요 ㅎㅎ

    저도 폰트도 바꾸고 사이즈도 키우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폰트 사이즈가 크면 어느 순간 글이 잘 안읽어지는;;;
    제 눈이 이상 ㅎㅎ;;

    • 전체영역 늘어나고 폰트 사이즈 커지고 했습니다.
      폰트도 바꼈고요.

      저도 처음엔 거부 반응 일어났는데...
      익숙해지니... 별로 모르겠네요...

  6. 만화도 영화도 다 못봤는데 시간날때 만화부터 봐야겠네요^^

  7. 저도 봤어요. 소재는 제가 느끼기에는 신선했는데 초반에 손을 돌로 내려치고 하는부분에서 좀 맘아프긴 하더라구요. 잠깐 행복한 순간 나올때는 그부분 너무 좋았는데 결론이 좀 슬프게 나서 안타깝기도 했구요. 근데 정말 통증 못느끼는분도 있을까요? 실제로도 있겠죠 ?

  8. 전 아직 못 봤어요. 재미있다고는 하든데... 흠..
    기회가 안 되네요.

가문의 수난을 보니 이젠 가문의 영광 시리즈가 종지부를 찍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만큼의 재미를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개인적으로 느낀거로는 일본가서 그냥 놀고 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동안의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식상해진듯 싶네요!
하긴 근래에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영화의 대부분이 예전의 조폭영화, 코믹영화, 드라마영화에서 많이 벗어나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본 한국영화중에 가장??? 재미상으로는 재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많이 웃고 스트레스 푸신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기대가 컸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합니다.

스토리는 전혀 없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놀러 갔다온 느낌인데.. 그 느낌이 리얼버라이어티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냥 멍하니 보고 있는 그런 느낌입니다..

다음 5편도 ???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만, 이번처럼 만들면..;;;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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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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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많이 우려먹었죠.^^

  2. 1편은 그나마 볼만했지만 나머지는...그냥 쓰레기였죠
    개인적으로 조폭영화 무지 싫네요

  3. 우연인지 저도 어제 가문의수난을 보았는데요..
    어느정도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적절한 상황연출로 코믹함이 나와야 돼는데
    이거는 뭐 스토리,상황 다 무시하고 그냥 어떤상황이든 웃길려고만 하니.. 더 안웃기더라구요..

  4. 아프리카 TV 을 통해서 보왔지만, 영~~~~유치해서

  5. 역시, 시리즈는.. 2편이상이면 기대이하라죠..ㅋㅋㅋㅋㅋ

  6. 좀 식상하기는 해요^^ 그래도 아무생각 없이 보기에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적절한 영화라고 말하는게 좀 이상하기는 합니다..
처음에는 스포츠 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는 스포츠 영화라기보다.... 가족영화에 더 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부가 결혼을 하고 생활을 하면서, 아내가 해야할 역할??? 남편이 해야할 역할?? 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여러가지로 볼때 배울것도 있다라는 생각은 합니다..

감동은 살짝 ... 스포츠의 긴장감은 별로....
의외로 스포츠 야구에 대한 긴장감은 별로 없더군요!

보통 스포츠 영화를 소제로 할경우에 그런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선아씨...;; 연기경력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내의 역할이 잘?? 맞던데요...
뭐라고 딱히 말하기 힘든....

할머니가 아닌 사람이 할머니 역할을 하는 그런 부분에서 보여지는 어색함이 보여지지 않더군요!
그런 의미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재미 위주로 영화를 선택한다면 재미가 없습니다.
감동 위주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뻔한 ... 스토리가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라 할 생각이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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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적은 아닙니다만.. 역활이 아니고 역할이에요.. T.T..많은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더라구요..오타겠지요..?ㅎ

  2. 같은 운동을 해서 인지 몰라도... 김선아가 제 아내처럼 느껴졌습니다.

  3. 재미로 본 완득이...
    정말 재미있었어요~ㅎㅎ

  4. 뻔한 스토리라 하시니;;;
    갑자기 흥미가 뚝... ^^;;

잔잔하고 조용하고 낭만적인 하지만 그닥 재미는 없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폭력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면적이지도 않으면 밍숭맹숭한 느낌입니다..

액션이 화려하여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공감되어지는 모습이 보여지는것도 아니고...
이도저도 아닌 그런 느낌....

그런 느낌입니다.



걸죽한 두 배우의 만남으로써 새로운 모습을 보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은 아저씨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엔 약간 아저씨 삘? 나는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2프로 부족한게 아니라 20프로 부족해보입니다
그런데??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느낌?/ ㅋ

남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즐겁지도 않으며 개운하지도 않은 그런 느낌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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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것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대 여기저기 기대만 못하다는 평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나름 실망..ㅠㅠ

  2. 이상하게 별로 땡기지 않는 영화더라구요...
    재아님은 상당히 실망하셨군요... 라기 보단 실망의 가치도 못느낄 정도?

  3. 몇번 송광호에 기대하였다 실망한 영화가 있기는 한데..
    워낙 한국영화를 좋아 하니 .. 어떨지 궁금하면서..
    근데 아저씨와 비교를 한다면 나름 봐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재아님이 저한테 주셨네요..ㅎㅎ

  4. 보고 싶었던 영환데

    평이 생각보다 별로였나보네요~
    푸른소금의 짠맛이라도 느껴보았다면 하는 제목이 확 와닿네요..

    블로그 하다가 놀러왔어요 ㅋㅋ

  5. 보고싶엇엇던 영화인데.. 별로인가 보네요 ㅠㅠ

  6. 흥행에 실패한것 같은데.. 그래도 궁금하긴해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7. 궁금하긴한데, 왠지 싱거울까봐요 ㅎㅎ

도가니를 약간 늦게 보았습니다. 사실 볼까?? 말까??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오늘 보았습니다.
보고난 지금의 느낌은... 세상이 장애다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나 스스로도 장애를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그리고 세상도 장애구나 라는 생각...
더불어 돈이면 해결 되는구나 라는 생각....

머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이 들더군요!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 보았는데도!! 영화를 보는동안 계속 불편함 심기를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영화를 영화로 보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를 않더군요!
만약에 이렇게 일이 커지기 전에... 영화를 보았더라면 덜했을지 모르겠지만, 약간 뒷북스럽게 본 영화라 그런지 몰라도 마음 구석이 답답합니다..


몇가지로 압축되어서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1, 장애인에 대하여 다시 보게 되었다는것...
2. 돈에 많은 사람들이 갈등을 하고, 돈에 사람이 변화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
3. 돈만 있으면 쉽구나 라는 생각...
4. 보는동안 계속 답답함 심정...
5. 알면서도 당한다기보다.. 나라도 저렇게 될까??
6. 영화를 별점으로 평가를 해야 하는 영화 평점 사이트에서 이 영화를 어떻게 평점을 내린다는 자체가 좀 무의미 하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이 영화가?? 누구에게 소개 시켜줄때 재미있다 재미없다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영화라는 생각
7. 내 아이 .. 그리고 내 가족 내 직업 모든걸 버리고서 저렇게 나라면 할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

아는분에게 도가니 보았냐고 물었더니 하는말은??

영화를 정말 좋아 하는 분에게 물었습니다...

재아 : 도가니 보았어요??
지인 : 아니?
재아 :  왜요??
지인 : 그냥 왠지 불편할것 같아서 안볼련다...
재아 : 네..

또 다른 지인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안보고 싶다고.,.

머 이게 정답입니다. 사실 보고 나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느끼는 감정이, 우리는 뭐하고 있는건가? 세상이 왜 이런가??? 뭐 이런 여러가지 생각들 말입니다.
그냥 짠하고, 불쌍하고 여러가지 그렇다고 막상 할수도 없는게 관객이지만... 할수 있는 조건을 가진분들에게는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지금에서야.. 결과가 나왔지만 영화 개봉할때까지만 해도 그렇지는 않았으니깐 말입니다.

아무튼 영화보고 나서 느낀건... 입안에 욕이 가득 찬다는 생각밖에는 없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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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편하더라도.. 봐야겠지요... 그래야.. 사회가 바뀔 수 있을테니까요...ㅎㅎ
    저도... 안봤습니다. 다만. 소설은 봤지요.. 공지영씨가 다음에 연재할때부터 읽었고, 소설책으로 나왔을때도.. 바로 샀습니다.. 비록 초판본은 아니지만..ㅎㅎ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보관할만한 것도 되구요..ㅎㅎ

  2. 세상이 어떻게 될러는지...
    가슴만 답답합니다.

  3. 이걸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건지 막막하더라구요;;
    보복수사도 이번에 나왔다고하던데 정말 어이없습니다;;

  4. 욕을 콱 해주시지! 미친넘들이라고...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절대 이런짓 못하지요.

  5. 저도 재아님과 비슷한 이유로 망설이고 있습니다...
    잘 모르고 봤다면 이런 일이 있었나... 나쁜xx들~~ 이러고 욕이라도 할텐데.
    이제와서 본다면 불편한 마음이 가득 할 것 같아서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영화가 아니라면 공지영작가의 책이라도 꼭 봐야겠어요..

  6. 보셨네요. 보고 나면 마음이 한동안 안 좋더라구요.

    • 그러게 말입니다.

      영화로 영화를 즐겨야 하는데 보고나니 영화가 영화로 보이지 않는 그런 묘한 기분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평점을.. 주기도 ~~^^;; 그렇더라고요

  7. 전 아직 보지 못했지만, 주위에 이야기만 들어도 화가 나더라구요.
    10월 마무리 잘하시고, 11월에도 행복한 한달 되세요^^

  8. 저도 개봉때 봤는데... 아... 진짜 욕나오더군요..ㅠㅠ;;

    세상이 장애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

    즐겁고 행복한 11월 되세요~

  9. ㅋㅋ 세상롤이 롤이아닌 기형이 맞다지요..
    점점 좋아지는 세상이 오길 기대해보구 싶더라구요..으

  10. 지인 대부분이
    도가니 보고 나오니 어때? 라고 물어 보면
    대부분 '불편하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안보려구요
    ㅎㅎ;;;;;

  11. 맞아요. 제 주변의 사람들도 불편해서 안 본다는 게 가장 많은 이유였어요.
    저는 시사회로 보면서 공지영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오래 남아요.
    우리가 자꾸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것들을 혐오스럽고 추악하다고 외면하는 우리의 본성을 이해해서 그들이 마음껏 만행을 저지를 수 있었다는. 자꾸 그 말이 오래 남더라구요....

    • 세상을 밝게 만들기 위해 뛰는 사람이 오히려

      바보라는 생각으로 쳐다보고 왜 그러냐 조용히 있지라고 보는 시각자체가 잘못된거죠,,

      그렇다고 선뜻 나서서 돕기는 어려운 사회가 되어버린듯 합니다..

      지나가다 오히려 도와줬던게 화근이 되는경우도 많아서 말이죠..

써니를 보았습니다.
친구라는 영화가 흥행하면서 후로 많은 학창시절 영화가 나왔습니다.

보면 볼수록 예전 생각이 많이 나는데요~~
학창시절은 돌이킬수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가끔 학교가서 학생들과 도시락도 까먹고, 소각장 청소도 하는 그런 생각을 가끔 해봅니다.
그동안 남자들만의 학창시절이 보여졌는뎅 ..

오랫만에 여자들의 학창시절을 보니, 나름 재미있네요!


영화보면서 새삼 내가 나이가 먹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머님이나. 지금의 나이가 30대 후반에서 40대 그리고 50대까지는 무척이나 그리울 작품인듯 싶습니다.

나도 어렸을적에 저랬는데... 혹은 난 왜 저런게 없었을까 난 공부만 했는데.
이런 아쉬움과 그리움 그리고 행복함과 추억들이 많이 나타날듯 합니다.

보고 있으면 재미있지만, 보고나면.. 남는건 그닥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때의 기억과 현재의 절묘한 편집이 나름 더 재미있게 보여졌던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론 오랫동안 극장가에서 상영된것으로 압니다.^

써니 - 10점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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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극장에서 여자친구 가족들이랑 봤었는데
    잼있었다죠^^
    진짜 장기간 상영했는데
    얼마전부터 파일 떠돌아 다니는 것 보고
    다시 볼까 하다가... 걍 포기 ㅎㅎ;;

  2. 저도 몇일전에 봤는뎅
    볼만하더라구용

  3. 이거 오래된 작품인가요??

  4. 오, 저는 재미있게 심야영화로 혼자 !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네요 -
    남는게 그다지? 없었다는 말씀에는 나름 공감입니다 ㅎㅎ

실종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조금 오래된 영화이기도 하는데요~

요즘의 추세의 영화 스타일에 맞게 잘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공포가 밤이나... 어두움.. 공포.. 등을 보여주었지만 요즘엔 대 놓고 낮에든 밤이든 범죄는 언제든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게 됩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여지는 작품인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 동생역으로 나오는 부분이 시선을 상당히 사로잡게 하더군요!...

몸매가..;; 그것도 그렇고, 초반 몰입도가 상당히 많이 보여지는 영상이었기 때문에 집중도와 몰입도가 높았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런영화의 특성상...;; 잔인할수 밖에 없고, 보여지는 모든 행동과 욕설등이~~.. 너무나 스펙터클 하기 때문에 보는동안 무서움 이미 공포를 넘어서는 정도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너무 몰입이되면 오히려 식상해질수밖에 없지만 적절하게 잘 조화를 이루었다고 생각 합니다.

추격자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나름 흥미로울 영화입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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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영화 봤는데..
    막판 동생을 탈곡기인가 하는곳에 ...으으으..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을..

    명절 잘 보내셨죠?

  2. 무지개 넘어 2011.09.14 19:48 신고

    너무 재미있게 본영화라 디브디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김성홍감독님인데 이분이 손톱 올가미 신장개업등 도 만드셨더군요 물론 동생으로 나온 전세홍씨 때문에 시선이 가더군요 그이후 극중에 감독으로 나

    온 사람이 죽을때 살벌하더군요 이장면 때문에 몰입하게 돼더군요 정말 보기 드문 한국 스릴러한편이죠빨리 다음 작품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3. 무서운 영화인 듯 하군요.
    전 이런 영화 못 본답니다. ㅋㅋ

  4. 한가위 잘보내셨죠. 퇴근해서 이제 들어왔습니다. ㅎㅎㅎ

  5. 저도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디서 봤는지는 잘기억이 나지 않지만..
    전 죽음으로 끝나는 영화는 싫더라고요!

  6. 예전에 제목만 들어봤고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영화네요...
    얼마전부터 영화를 몇편 찾아서 봐야지 하면서 선뜻 실행하지 못하고 있어요...
    어디에 정신이 팔려 있는 건지 원...ㅎㅎ

    파이널 데스티네이션5가 개봉하는 모양이던데 어떤 내용일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7. 이영화 왠지 조금은 잔인한 부분도 있는것 같았습니다.그래도 좋은 평가를 받을만한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블라인드 영화를 봤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있으니 묘한 재미와 마력이 있더군요!
스릴러 스러우면서도 휴먼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면서 공포스럽기도 합니다.

여러가지의 장르를 섞어 놓은듯한 느낌이지만, 즐거움의 느낌은 전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던것처럼 잘 보았습니다.


여러가지로 재미있더군요 영상 부분도 그렇고
연기력도 그렇고 스토리 이야기 전체적으로 모자르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를 보고나면 그 여운이 오래 가는 느낌 있잖아요!
긴장감이든 슬픔이든, 혹은 화끈함이든 그런 느낌이 오래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아무 느낌마저 없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그냥 씁쓸함을 앉고 나오는 기분 말입니다.

이 영화는 적어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더불어서... 한국영화라 더 추천을 합니다

사실 예전에는 한국영화 돈주고 극장에서 보기 아깝다는 소리를 제일 많이 했지만
이제는 아니다라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최종병기 활과 더불어서 추천할 영화입니다.
18세이상이라 그런지 예매가 좀 떨어져 보이긴 하는데... 보시면 괜찮아요~

약간 무섭습니다.. 추격자의 느낌도 살짝 나긴 하는데..;;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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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라인드라는 영화 재미있을 것 같고 이제는 헐리웃 영화보다 한국영화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2. 재아님도 추천하는 영화네요...
    요건 최종병기 활과는 달리 혹평을 하기도 하던데..
    아마 단순한 흥미만을 추구하는 사람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3. 제 친구 한명은 한국영화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전.. 아무거나 잘 보지만.ㅋㅋ 극장 갈 사람이 없다는거...ㅋㅋㅋ

예전에 이러말이 있었다.
한국영화는 돈 주고 극장에서 보는게 너무 아깝다..

헐리우드 영화나, 홍콩영화가 주름잡았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한국영화를 보면 적절한 cg에 스토리와 연기력에 볼만합니다.

더불어... 자막이 없어도 되니 더 좋습니다.

이번 영화 보면서도 또 느낀거지만... 한국영화 많이 재미있어졌고,,, 또.... 많이 발전 했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라면

연기력이 좋았습니다
음악 사운드가 너무 좋더군요!!
음악 없었으면 느낌이 어떨찌 모르겠으나 음악이 영화 살렸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단순한데, 스릴러가 어차피 아니니깐.. 볼만 합니다.
추천해도 될만큼의 영화입니다.
평점이 안좋게 나오지는 않을듯 싶네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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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살이 날아가는 소리라던지, 웅장한 음악들이 영화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준 듯 싶어요!

  2. 으, 극장가서 영화 안본지,,음,, 쿵푸팬터2 이후론 안갔는데, 오래된건가요 ㅋㅋㅋㅋ

  3. 요거 다른분도 괜찮다는 평을 올렸던데..
    욕심나는데요...

  4. ㅎㅎ 재미있는가요??

  5. 전 주말에 블라인드 봤어요-
    활도 괜찮다는 이야기 많은데 블라인드 역시!
    볼만해요 ㅎㅎ

  6. 이 영화 엄청 보고 싶었는데 그냥 넘기게 될 것 같아요...ㅋㅋ
    문화생활을 안한지 몇년은 되는것 같아요...^^

적절하게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적절한 CG와 그리고 잘 받쳐지는 연기 그리고 더불어 흥미로운 스토리.... 이에 따른 생각 많이 하는 여운...
아직 우리는 휴전 상태인데... 다들 아직 모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먹히고 먹혀가며 피 흘리며 죽어가는 고지전을 보면서, 남북의 처절함과 무엇때문에 싸우는지도 모르고, 싸우라고 하니깐 싸우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가슴 한곳이 멍들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고수 연기를 볼때마다 느낀거지만, 잘한다라는 느낌은 지금까지는 별로 없었습니다.
얼굴의 표정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어딘가 모르게 강하고 어두운 느낌이 많아서 느낌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전체적인 영화평은 좋습니다.. 2시간 1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거나, 길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적절하게 꽉 채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음.... 죽을수밖에 없는 그리고 살아남을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고, 그 방법만이 살릴수 있다면 희생은 불가피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를 보고 있으면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쟁이라는 소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더군요!!;;

영화 런닝 타임이 길기 때문에, 관람 하기전에... 꼭 화장실 들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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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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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영화 봐야 하는데, 여자친구가 라섹수술을 해서 당분간 영화관에 갈 수가 없네요. ㅜㅜ

  2. 볼만한 영화라고 하던데... 시간날 때 한번 봐야겠습니다. 오랜만에 고수도 볼겸...^^

  3. 그러고보니 고수는 밝은 캐릭터의 배역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이영화도 볼만하다는 얘기가 많은데 찜해야 겠네요..ㅎㅎ

  4. 음... 내용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이 영화에 태클 거는 사람들은 없겠죠??

  5. 이 영화는 꼭 보고 싶네요.. ^^

  6. 보고 싶어지네요

    재아님은 영화평 짧고 핵심만 잘 쓰시는듯 ㅎ

  7. 고지전도 기대 되지만, 무엇보다 기대되는 영화는 다음주 개봉예정인, 7광구네요. 예고편만 봐도 뻔한 스토리지만 한국에서 이런 퀼리티의 영화가 나온다는건 반갑기도 하죠.. 느낌이 성공할듯 듭니다.ㅋㅋ

해운대 보고도 그랬고, 이번에 퀵이라는 영화도 그렇지만 그래.. CG를 쓸려면 이렇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중반까지 느끼는건 코믹이었고, 중반에 가서.. 블록버스터 같은 느낌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감성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입니다.

우리나라는 영화에 CG를 넣을때 기술 부족이든 아니든 간에 관객은 그런거 상관 안할꺼라 생각합니다.
얼마나 자연스럽고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 했는가를 본다는겁니다.

그럼으로 CG를 200억, 300억 부었다고 한들 재미없으면 끝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감독님 계시 00래 감독님.. 기술은 인정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재미가 없는뎅;;
제 블로그에도 영화 참 많이 소개 했는데 아무튼 전진 하십시요!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은 강력 추천은 아니지만 추천은 할수 있습니다.

적절한 CG를 잘 사용했다는 점
코믹요소가 잘 조화가 되었다는 점
블록버스터의 느낌이 있다는 점
팝콘 먹으면서 계속 즐겁게 웃으면서 볼수 있다는 점
남는건 크게 없다는 점
비급 영화중에 추천 한다는 점
끝에 엔딩장면 보고 참 많이 다쳤구나 하는 생각
이런거 몇번 더 찍으면 많이 다치겠구나 하는 생각
그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좋은 영화의 결과로 나오길 바라는 생각
주변에 볼 영화 없으면 추천할수 있는 영화라는 생각
주연인 이민기, 강예원, 김인권 굳히기 들어가도 될만한 영화라는 생각

거기다 한국영화라서^^; 1표 더 ...

음... 압축하여 함축하여 쓰긴 했는데 제가 느끼는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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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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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결론은 나름 괜찮다는 뜻이군요...
    마눌님하고 볼 영화는 아닌듯하고... 친구놈도 술만 좋아라하고....
    에효~~ 누구랑 봐야하나....ㅋㅋ

  2. 처음보는 퀵 추천글이네요^^
    다들 엉망이란 평이 많아서리....

    한번 봐야겠습니다~

  3. 영화본지도 정말 오래됬네요 ;

    언제 시간내서 극장좀 가야겠습니다.

    좋은 감상평듣고 더욱 보고싶네요 ㅎ

    재아커뮤니티 기대합니다

    • ㅋㅋ 네엡..

      재아커뮤니티는 어제 오픈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ㅋㅋ 채워 나가야겠습니다...

      감사... 왼쪽에 빨간 배너를 눌르시거나

      www.jaea.net 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4. 오... 어색하고 티나는게 대부분인데 다행이네요

    동감갑니다. 적절하게 쓰는게 최고죠 -0-

  5. CG가 화려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극장에서 한번 볼까 고민중입니다.

    • 화려하다고 말하기보다는

      적절하게 조합을 잘 이루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색?? 하지도 않고 ㅋㅋ
      ^^; 팝콘 무비~~~ 거기다 우리나라 영화니 고고~

  6. 어제 왔을때는 아직인가.... 했었는데...
    오늘 보니 배너가 걸려있네요. 바로 가입했습니다~~ㅋㅋ
    근데 인증메일이 안오는군요..

  7. 스팸은 아니구요.
    다음 메일계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도 다음계정하고 연동한 티스토리 계정으로 인증요청했는데 몇번이나 안왔었거든요.

  8. 오호~ 전... 누구랑 같이 보러갈 사람이 없군요....... ㅠㅠ

  9. 이거 정말 기대 안하고 봤다가 완전강추라 하던데요.. 후배놈이..ㅎㅎ

나는 아빠다에 전체적인 스토리나 이야기 예고편을 보지 않고 보게 되었는데..
보고 있으니 배경이 되는 지역이 여수더군요!..

제가 아는 지역과 배경이 영화로 나오니 느낌이 새롭덥니다.
예전에도 영화 촬영을 많이 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느낌이 좋게 표현이 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아 저긴 어디지? 어딜까 맞추는 재미에 영화를 본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영화가 초반과 후반이 잘 안맞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오히려 왜 초반이 그리 엉뚱하게 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것과 저것이 모두 짬뽕된 느낌이 듭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전계 된다는 느낌보다... 형사에 대한 비리와 아빠의 대한 사랑 그리고 복수 여러가지가 복합이 되어서 보여짐으로써 좀 어렵더군요!


전체적으로 연기는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김승우보다 손병호씨가 연기를 더 야무지게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서론에서 내용이 좀 빠진듯한 느낌도 들고, 책도 있던데... 책은 안봐서 모르겠습니다.
영화는 재미없진 않은데 그렇다고 재미있지도 않습니다.

그정도의 느낌....;;

요즘에 영화를 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한국영화 사랑해야지 좋은 영화 더 나오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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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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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영화 좀 억지스럽기는 해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ㅎㅎ

  2. 아저씨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나는것 같은데 ㅎㅎ 추천해주실 만한가요?? ㅎ

  3. 정말 왠지 아저씨 와 비슷한 느낌을 풍기긴 하는군요.
    요즘 영화관에 가본지도 오래돼서, 이 영화 개봉한지도 몰랐네요 ㅠ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재아님~!

아이들

영화/한국영화 2011.04.26 11:10
온국민이 모든 아는 사실에 대하여 영화로 구성되는 점은 언제나 반갑고 행복하다...

나름대로 실화를 극화에 한것에 대하여 반갑게 생각하는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다시 끄집어 내는 아픔이긴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궁금증을 유발하기에 어쩌면 좋은 소제일꺼란 생각도 합니다.


영화를 보는동안 느낀거지만,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흥미로우면서도... 뭔가 부자연 스러운 느낌입니다. 처음엔 나름 흥미로운 부분으로 유도를 했고 나름 기대는 했지만 갈수록 그냥 짜맞쳐 지는 느낌에 어색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허구가 난무 하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실화를 생각하고 보고 있으면서도, 그 부분이 허구처럼 느껴지는 어색함 말입니다.

정말 저랬었구나의 쭈욱 이어지는 긴장감과 맥락이 아니라는 느낌 말입니다.

영화가 허구성을 띄게 때문에 그게 꼭 사실이 아니더라도 재미를 유발하기 위하여 쓰여진 도구가 달라질수도 있고, 같을수도 있겠지만... 잘 이어나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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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를 봤습니다.
요즘같이 날씨좋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을 이런 시기에... 웃고자 한다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서울쪽은 모르겠으나, 경상도쪽 분이나. 전라도 분이라면 더욱더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의 주제가... 경상도 여자분과 전라도 남자분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데..
보기전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그렇더군요!!...

전라도 사투리 마음것 들을수 있고, 반대로 경상도 사투리도 마음것 들을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역감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많이 줄었습니다.

저는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가 지역감정이 생기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송새벽의 연기가 갈수록 진가를 발휘 하는듯한 느낌이고요 이시영도 갈수록 망가지더군요!
그래도 이쁘게 망가져서 다행입니다..

전체적으로 다 연기를 잘하시는분들만 모여서 그런지 빈틈 하나 없이 웃었던것 같습니다.

영화중에 나오는 명언이 하나 있습니다.

감정을 숨기는건 사랑에 대한 반칙이다... ^^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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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하하...저희집하고는 상황이 반대이기는 하지만...
    저는 부산, 와이프는 광주...ㅋㅋ
    저희집은 전혀 이런거 없답니다. 서로 다른지역이라 집안에서 좋아하는듯...

  3. 앗... 저도 곧 상견례 해야되는데 이런 영화를... ㅎㅎ

과속 스캔들을 보고, 또 여러가지 차태현씨 나오는 영화를 많이 봤습니다.

지금에서의 결론은 너무 변화가 없다는게 문제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연기자가 한 분야에 있어서 잘할수 있다는것도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연기변신도 시도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좀 지겹지 않나 하는 생각을 문뜩 했습니다.


흔히들. 무속인의 말을 들어보면 어깨에 귀신이 앉아 있다..
귀신이 따라 다닌다, 물에 빠진 귀신이 붙어 있다. 가끔 아기 목소리를 낸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케이블 방송 엑소시스트에서도 보셨겠지만 정말 다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다만, 헬로우 고스트에서 나온 귀신들은 그나마 착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자체는 어렵지 않고 무겁지도 않지만, 예상치 않은 결말에 흥겨워 지기도 합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영화가 좀 달라진다는 생각도 들지만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크게 재미 있지는 않더군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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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쫌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ㅠ.ㅜ;
    살짝 눈물이... 뭐 취향 나름이겠죠. ㅎㅎ

  2. 이 영화 볼때, 앞과 뒤가 너무 다른 느낌이었는데...
    가볍게 만들면서 감동을 넣으려 했는데 왠지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아쉬웠었죠.^^;;;

  3. 재밌나요? 보려다가 안보고 있는데..감동적이기도 한가보네요.

이층의 악당을 봤습니다.
이 집에 수상한 무언가가 있을것 같아서 보았습니다. 
이야기는 값어치 있는 골동품이 숨겨져 있는 김혜수 집에 한석규가 세들어 들어가게 됩니다.
사실 수상한 무언가를 놓고 나름대로 재미있에 엮어 가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재미가 반반이더군요! 긴장감이 있는듯 하면서도 아닌듯 하고, 지루하면서도 안지루하고 말입니다.

일단 원로배우라고 해도 될까요?? ㅋ 한석규의 연기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내공을 보여주는 모습이고
김혜수는 이번에는 색쉬함보다 다소 어리숙한 연기를 보여주니 나름 왜 저럴까 싶더군요!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흥미롭습니다.
중요한 보물을 찾으려고 들어오고 또 그에 따라 긴장감을 살짝 보여주는데, 보는 관객으로써의 입장은 나름 요리조리 피하고 숨어있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김혜수의 몸매는 뷰티풀;;

아직 죽지 않은 김혜수씨,, 영화제 시상식때에 보여주는 섹쉬하고 도발적인 모습과 위의 모습은 사뭇 다릅니다.
위는 평상시 모습같고, 시상식은 완전 변신을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배우는 변신을 할수 있어야 배우가 아닌가 싶네요!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입니다.
어찌나 불쌍하고 가엾고 짠하던지.... 아직도 인상 깊네요!!;;

다시 들어갔을때의 그 암울함은 저도 같이 피부로 느낄정도로 간절했던 기억이 납니다.
기회되면 두 배우의 연기를 보면서 지루함을 달래보아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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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층의 악당 재밌을 거 같았는데 ㅎㅎㅎ
    한번 봐야겠군요 ㅎ

  2. 갑자기 두배우가 출연했던 과거작품
    탁터봉이 생각이 나네요 ^^;;;

  3. 저도 닥터봉 생각을 했었단.ㅎㅎ
    아직 못봤는데 한번 볼까요? ^^

  4. 한석규 요즘은 인기가 예전만 못해서 안타까우네요~
    다시 재능을 끌어내 주는 감독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듯 싶네요..

    • 솔직히 그렇습니다....

      쉬리 할때 대박이었죠 그 후로는 뭐.. 크게 달라보이지도 않습니다.. 중간에.. 재미있는 역활로 나오긴 하던데.. 영화를 뜸하게 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5. 한석규는 제일 좋아하는 배우인데 요즘 케이블에서 간간히 틀어주는 백야행 이후로 간만에 영화 나오네요.
    웬지 재미있을거 같네요.ㅎㅎ

  6. 잼있겠네요^^ 주말에 한번챙겨봐야겠어요~

    재아님 제 사진 뒤로밀린거에요?? ㅠㅠ

  7. 재미있어 보입니다. ㅎㅎ
    나름 오래된 배우들이니까 기대해도 되겠지요 ㅎㅎ

  8. 이층의 악당은....... 꼬맹이들 입니다, 어찌나 뛰는지 집이 울립니다. (응?!)

    영화 볼 시간과 표를 만들어서 주세요. ㅠ.ㅠ 영화 본지 어언.....ㅠ.ㅠ

  9. 하하....한석규님의 매력을 뽑아줄수 있는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데...
    요즘 좀 뜸하시죠...

  10. 김혜수님 떄문에 보고싶어집니다 +_+
    재아님 편안한밤되세요 ^^+

  11. 제가 이 글에서 처음 본 것이니 이층에서 악당이라는 영화는 크게 히트치지 않은 모양입니다. 한선규와 김혜수라면 언론에 많이 노출됐을 것인데 제가 처음이라 아쉬워요.

  12. 재아님 블로그 올 때마다 스킨이 참 탐난다는 (응?)
    이 영화 보지 못했는데 궁금하네요. 저도 변신 할 수 있는 배우가 진짜 배우라고 생각해요!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주말에 함 봐야겠네요.
    한석규 보니깐 조폭으로 나왔던 '초록물고기'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요거이 보셨겠죠?
    한석규는 한국영화 인기보증수표로 통했었는데 지금은 좀 잠잠허니 아쉽게 생각됨다.

    • 굉장히 오래된 영화죠~

      예전보다 신인배우도 많이 나오고,, 가수도 배우를 하고 하는 판국이라... ^^ 연기파 배우 아니면 힘들꺼란 생각도 해봅니다.

  15. 저도 보고 싶었는데 이미 영화관에서 내려서 못봤었죠...

    나중에 꼭 봐야 겠습니다^^

  16. 으흠, 이거 저도 볼라구 했는데, 설에나 봐야겠습니다. ㅎㅎ

  17. 아.. 재미없을거 같아서 안본건데 ㅎ dvd로 봐도 될듯.
    보고 싶어졌어요 ㅎ

  18. 아~~ 한석규... 어쩔....예전에는 진짜 흥행보증수표나
    마찬가지였는데~~~
    어쩔~~

이 영화에 대하여 별 다른 내용도 모르고, 예고편 한번 제대로 본적도 없는 영화를 갑작스럽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단지, 예매순위 1위라는 이유로 말입니다.

가장 무난한 영화 선택법 아니겠습니까??

평상시에 알고 지내던 지인이랑 통화하여 번개불에 콩볶듯이 꼬셔서 극장으로 달렸습니다.

박해일과, 김윤진이라는 배우가 나오기에 어느정도는 연기력을 기대 했습니다. 결론은? 실망은 없었다 입니다.

영화를 보면, 스릴러처럼 보이지만, 스릴러라 생각하기 보다는 빠르고 긴박감 있는 드라마 형식으로 즐길수 있는 흥미로운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배역이 너무 잘 어울렸다고 생각합니다. 박해일은 전직 양아치였다고 생각이 들만큼 자연스럽고, 김윤진은 앞선 배역들이 모두 모성애를 보여주는 배역이여 그런지는 몰라도 잘 어울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딸의 생명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목숨은 가볍게 여겨 버리는 지독하고 무서운 모성애를 보여주고, 반대로 박해일은 자기의 엄마라고 내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티를 내지 않는 무뚝뚝한 모습에서 서서히 변화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내용은 실질적으로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고 생각이 들며, 곽객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두 배역 모두 공감의 대립구도를 보여 줍니다. 선과 악, 악과 선이 공존을 하면서 보여주죠~~

영화에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 자식 소중하면 다른 사람 목숨도 중요한지 알아야지!!! 라고 말입니다.

평상시 우리는 운전중에 엠블런스 차량이 뒤에서 오면, 얼른 비켜 줘야지 하는게 이성적이지만, 자기 일이 아니니깐~ 시끄러워 죽겠네~ 아 비킨다 비켜 하면서 귀찮아 하면서 옆차선으로 비켜 줍니다..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요...;;;
하지만 그 앰블런스에 자기가 타고 있거나 가족이 목숨이 달려 있다면요 무슨 생각이 들까요??

김윤진의 역활에서 중간에 미쳐 가는 부분이 있는데, 미칠려면 계속 미치지, 정신 차렸다 미쳤다. 정신 차렸다 미쳤다는 지금도 좀 의아 합니다..;;; 말이 좀 이상하네요 ㅋㅋ

돈으로 사람 목숨을 사고, 돈으로 사람 목숨을 파는 .. 내용도 보여주니 자연스럽게 생각을 더 하게 되더군요!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영화를 깊게 보면 구석구석 불만 스럽게 볼수도 있지만, 그냥 재미와 흥미로 본다면 나름 괜찮을듯 싶습니다.

몇가지 요약???
돈 있으면 사람 목숨도 쉽구나...
모성은 강하지만 때로는 무섭다....;;;
있는자와 없는자...
내 목숨 소중한거 알면 다른 사람 목숨도 소중한걸 알아야..
연기력은 짝짝짝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이해 불가~~ 다시 이해 가능~~ 다시 이해 불가 반복...;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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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황해가 조금 보기 힘들었죠ㅣ

  2. 지난 주에 볼까 망설이다가 결국 <황해>를 봤는데 말이죠.
    남의 목숨 위에 내 삶을 산다면 그 삶이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3. 이런 영화가 보는 내내 심장을 뛰게 만들죠^^*ㅋ
    한 번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4. 자식을 키우는 부모가 된후부터는 아이들 나오는 영화(안좋은 내용으로)는 아무래도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영화 관심은 가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영화 뭐 볼까 고민하던 차에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오우~ 별표 4개네요^^ 고심좀 해봐야겠습니다~ㅎㅎ

  7. 우아~ 오랜만에 볼만한 영화가 나왔나 보네요~ 저 이런 분위기의 영화 정말 좋아하는데...

    박해일에 김윤진이라니.. 배우까지 맘에 드네요^^ 꼭 보러 가봐야 겠습니다~^^

    • 아 그래요^^;; ㅋ

      얼마전에 본 언스토퍼블도 재미 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어요~! ㅋ

      근데 hs다비드님은 블로그가 없으세요~
      링크가 안되네요~~

  8. 이 영화는 평점이 좋은것 같더라구요
    내용을 읽다보니 쏘우가 생각이 나네요 ^^;
    --------------------------------
    (오타수정후..모른척) 뭐가요 ^^;;;;;

  9. 오.. 재아님 포스팅 보니 심장이 뛴다가 보고 싶어집니다. 이번주말에 한 번 봐야겠어요.

  10. 아직 못본 영화입니다만, 포스트를 읽어보니 관심이 생기네요.
    흥미롭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

  11.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라서..ㅋ

    저도 보게되었다면 아마.... '예매율1위'라는 이유로 봤을것같아요 :)

  12. 박해일 김윤진의 연기력은 참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이유없이 김윤진씨는 그리 좋게 느껴지진 않습니다만... ^^
    영화를 좋아는 해도 여러가지 이유로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있는데..
    쓰신 내용을 보고 나니 살짝 보고 싶다는 충동?이 들기도 하네요.
    이번 주말 한번 노려 봐야겠습니다.^^

  13. 요즘 영화를 참 안봤는데 이런 영화는, 불현듯 봐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4. 이 영화 꽤 평이 좋던데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15. 흠, 한번 보고 싶군요 ㅎㅎ
    재아님 오늘도 좋은 꿈 꾸시구요~
    좋은 밤 되세요 ^^

  16. 저는 요즘 영화보는 횟수가 팍~~ 줄어들었습니다. 이상하게 저를 극장으로 이끄는 영화가 별로 없네요...^^;;

    근데 20일에 개봉한다는 '글러브'라는 영화는 보고 싶습니다. 제가 야구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잔인한 복수극이 난무하는 요즘 영화계에 휴먼드라마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확 땡기는 영화가 뭐가 있을까요~!~


      글러브 라는 영화 아 저도 살짝 본듯 하네요
      야구 영화~ ㅋ 그런 스포츠 영화 좋아 합니다
      뻔한 스토리긴 하지만 열약한 환경에서 극정으로 승리하거나 이루어내는 그런거 ㅋ;;;

      아무튼 빨리 개봉해서 별빛하나님 욕구를 충족 시켜야겠군요~

  17. 심장이 뛴다가 이런 내용이었나요?
    사실.. 부끄럽지만 정말 몰랐습니다. 흐음...
    일요일날 아침에 하는 출발 비디오여행을 요새 안본 탓인가.. --; 크헉!
    하기 요새 영화관 가는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 ㅋ
    그건 그렇고 김윤진은 진짜 이런류의 영화나 드라마에 너무 잘어울리는 고품격 배우인 것 같아요~

    • ㅎㅎ 모를수도 있죠~
      사실 제가 보기엔 포스터만 보고도 짐작이 안가는 영화입니다...;;;

      한쪽으로 잘하면 좋긴한데, 너무 또 한쪽으로 잘하면 다른게 어색할찌도 모르지만, 연기인생이 짧은건 아니니 잘하지 않을까 하네요~

  18.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스타게이트 이번에 새로나온거 리뷰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심형래 감독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바보라서 남들 안하는거 하고, 바보라서 도전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분입니다.

저같으면 솔직히 그만하고 딴거 하겠습니다.
아마 다들 그렇게 생각 할겁니다. 안되는거 왜 하냐고, 그냥 하던 사업이나 하고, 다른 영화에 cg나 해주면 편안하게 돈벌지 않겠습니까~ 욕도 많이 먹고, 영화 관련 업체에서도 싫어하죠~~;///

심형래 감독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언제까지 헐리우드에 돈 주면서 cg빌려다 영화 만들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유능한 감독이 더 잘할수도 있지만,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바보스러운걸...

영화는 사업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영화를 만드는거지, 도전을 하기 위해서 돈을 투자 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심형래 감독은 남들 안하는걸 하고, 스스로 이겨내기 위하여 도전 함으로써 남들보다 언젠가는 앞서갈꺼란 생각 합니다. 디워를 기다릴때만 해도 그런 생각 많이 했고, 혹시 영화가 망하더라도~... 영화값 7,000원 아깝다고 생각안하고 개봉 한 첫날 예약까지 하면서 봤습니다...

저는 영화를 작품성으로도 보지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재미입니다.
영화는 결국 재미가 있어야 추천을 하게 되고 평을 좋게 내리게 됩니다. 재미가 없다면 그런말 안하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번에 라스트갓파더 영화 예고편을 보고 또 각종 예능에 나와서 예전에 영구였던 모습을 다시 보면서 원래 저렇게 잘했던 사람이었지!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했던 영구가 사실은 마피아의 숨겨둔 아들로 나오게 되는 라스트갓파더를 봤습니다.


일단 보고난 지금의 느낌은 재미가 없습니다.

우리는 영구를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어떤 행동을 할찌~ 또 어떤 모습과 어떤 시츄레이션을 할찌 모두 알고 있다는게 문제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너무 익숙하다보니.. 식상한게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전부터 각종 예능에 나와서 영구의 모습과 행동등을 다시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더 익숙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에서 본 영구의 캐릭터는 여전하고 몇십년간을 영구로 살아오면서의 영구 스타일은 그대로 잘 살아 났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영구가 웃겨여할 타이밍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었고,  예측이 가능한 스토리는 지루했습니다.
스토리와 융화가 되지 않는 그냥 한마디 단막을 한번씩 보는듯한 느낌의 끊어짐이 있다는겁니다.

영화에 대한 그의 정신과 열정은 높이 삽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지켜보고 있는 감독중에 한분입니다.
남들 안하는거 바보 소리 들으며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기에 어쩌면 안쓰럽기도 하다는 생각 많이들 하실겁니다.

오히려 디워는 보는 재미라도 있었고, 우리나라 cg등의 기술력을 볼수 있었기에 눈은 즐거웠을지 모르겠으나, 이번 라스트갓파더는 그런 부분은 전혀 없었기에 아쉬움이 더 많이 묻어납니다.

아무튼 영화가 잘 되길 기원 하겠습니다....
그래도 이번 영화는 좀 재미 없었어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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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흐음.. 별로 이신것 같군요.; ㅋ

  3. 1. 예고편이 다인 영화
    2. 짧은 단편적인 일화를 편집해놓은 것 같은 호흡 짧은 이야기.
    3. 뚝뚝 끊기는 스토리텔링

    디워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좀더 심한것 같더라고요...
    저도 봤는데... 에공................................ 어떤의미로는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4. 별로이군요....
    사실 영화는 영화 자체의 재미로 평가받죠. 사실 저도 그런 사람중 1인이고...
    안타깝네요.

    • 그렇습니다.

      작품성이나 평가.. 시사성 이런 부분은. 사실 전문적인 부분이라 생각하고요

      일반적으로는 단순하게 영화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목적이 아닐까 합니다...;;

  5. 영구는 그냥 추억속에 둬야겠네요 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그런데 댓글창 밑에 배너 신기한데요?

  6. 비디오 방에서 영구를 빌려보며 하루종일 앉아있던 옛 기억이 납니다~
    라스트 갓파더.. 보진 못햇지만 - 아마 기대가 커서 실망이 클 수도 잇을것 같아요~
    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나으면 좋겟어요!

    • 전체적으로 평점이 낮은데,, 도전성에 점수를 조금 더 주나 봅니다...

      아직.. 예매순위는 1위던데요 100만 관객은 넘었다고 티비에 나오더군요~..

  7. 솔찍한 영화평 잘 보고 갑니다. ^^;
    저도 라스트갓파더 보러가려고 했는데요
    고민되기 시작하네요 ㅎㅎ

  8. 우리야 그렇다 치더라도.....
    외국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면 어떤 평을 내릴지 더 궁금합니다...
    국내에서 평이 안좋은 영화가 국제적으로 평 좋게 나기도 힘들겠죠?ㅜㅜ

    • 안그래도 그 부분이 궁금 하긴 합니다.

      영구라는걸 처음 알아서 그럴수도 있는데 만약에 외국에서 성공 한다면 2탄이 나오지 않을까요>;;ㅋ

  9. 그래도 한번 봐야겠네요 ㅎ
    호불호가 딱 갈리는 영화인것 같아요.

  10. 사실 이번 것은 왠만해서는 좋은 평이 많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11. 갈등생기네요.
    디워때도 그래도 한번 가보자고 해서 갔는데 재미없어서 그냥 자버렸는데..

  12. 상상했던 대로군요~
    영화가 재미없으면 ...?
    600만 넘어야 한다는데...
    안타깝네요~

    //

    그런데 요 아래 움직이는 바....는 또 뭐에요?
    신기하기도 하지...ㅎㅎㅎ

  13. 예의상이라도 보러갈려고 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14. 음 .... 전 재아님 영화평보고 이 영화가 더욱 궁금해졌어요...
    제 친구들도 기대이하라고 그러던데 ㅡㅡ; 덕분에 한번쯤 보게 될듯 싶어요.. ㅋㅋ
     
    라스트갓파더 줄거리보다 재아님 영화평이 더 맛깔나는걸요. ㅋㅋㅋ

    • 생각하기 나름이고 평가하기 나름인데.. 저는 그랬습니다.. ㅋㅋ

      같은영화를 보아도 다들 평이 틀리긴 한데,, 전체적인 기준으로 볼꺼냐 개인적으로 볼꺼냐의 문제니깐 또 맥컬리님은 보시고 재미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15. 재아님 안녕하세요 ^^
    저도 기대를 안고 라스트갓파더를 보았어요 ㅎㅎ
    좀 많이 아쉬웠죠.. 예고편에서 거의 다 본듯하고...
    웃음이 앞에 보이니..ㅎ
    하지만 간간히 큰 웃음을 주기도 하더군요..

    재아님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6. 제작비는 많이 들었겠네요 흠흠..;;

  17. 역시 예상대로인가요.. ㅎ

    그래도 멋진 열정은 오래 간직하셨으면 좋겠어요.

  18. 재미가 어떻건 그래도, 심형래이니까, 라며 보고싶네요! ㅎㅎㅎ
    언젠가는요........ ㅎㅎㅎ^__^

    처음인사드려요~ 2011년 행복하세용~

  19. 어렸을적 영구와 땡칠이는 유치해도 잼났었는데....ㅎㅎ

  20. 개봉 전까진 기대 많이 했었는데
    딱 개봉하고 나니 좋은 평이 하나도 없네요 @_@
    패스해야겠군요 ㄷㄷ

  21. 아... 이번에도 심형래 감독의 영화... 보고 싶긴 했었는데... 재아님의 후기를 보니 그닥 땡기지 않네요... ^^;;

    • 애국정신을 통하여 도와주는 차원으로 많이들 보시는데
      저도,, 뭐 나쁘게 생각하진 않지만, 그것도 한두번이긴 한데. 다들 이제 서서히 포기 상태로 가시는듯한 분위기던데요..;;

최강희의 연기가 매력적인 영화입니다.
표정과 익살 그리고 내숭과 억척 그리고 순수함을 모두 보여주는 영화라고 생각이 드는네요!

적절한 섹시함에 코믹함을 보여주고, 또 더불어 로맨스도 보여줌으로써 공감를 극대화 한 영화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안본다는 편견이 많습니다.

돈이 아깝다?? 라는게 결론이죠~

하지만 근래에 잘 만들어진 영화가 많기 때문에~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특히 연인끼리 보아도 재미있을 영화이며 영화에서 보여지는 애니메이션의 기법이나 적절한 cg가 볼만 합니다.


이선균의 연기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강희가 이 영화 살렸다고 생각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최강희가 안했다면 이런 영화가 나왔을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발칙하면서도 솔직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지켜보는 관객으로써는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배우들의 특성도 잘 살아나지만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도 나름대로의 매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찐한 로맨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뭔가 신선한 재미를 찾고자 한다면 선택하셔도 후회는 없을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강희 같은 단발 머리 스타일 좋아 합니다.;;;
최강희가 좋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번에 무릎팍 도사에 나온 후로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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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볼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한번 봐야겠군요~^^

  2. 최강희씨 무릎팍에서도 나왔었나요 ㅋ
    예전에 최강희씨 달콤살벌때도 재미있게 봤는데요
    이번 영화도 기대되네요 ^^;

  3. 이거 넘 재미있을것 같더라구요.. 최강희도 맘에 들구요..ㅎㅎ

  4. 전 최강희 팬이라서 이 영화를 봤습니다.
    이선균은 최강희를 받쳐주는 역할로 보여지더군요.
    정말 최강희 외의 다른 배우였으면 영화가 이만큼 맛이 살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 영화는 아쉬운 점이 편집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앞과 뒤가 매끄럽게만 이어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요소요소가 재밌었고 최강희의 섹스칼럼니스트라는 배역도 마음에 들었어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만화 장면만 없었다면 19금보다 낮은 등급으로 개봉도 가능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 사실 기분 좋으라고 선택한 영화이긴 했으나

      나름 재미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하신대로 최강희 아니였으면 이런 느낌 나지 않았을꺼라 생각 합니다.

  5. 청소년 드라마 "나"에서
    최강희... 진짜 너무 좋았죠.
    그때부터 좋아한 배우입니다. ㅋㅋㅋ
    당시에 제가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나"는 최고의 청소년드라마였죠~ ㅋㅋ

  6. 전 뭣보다도 포스터속의 최강희 의상이 탐이 난다는 ㅎㅎㅎ
    한번 구해서 입고 대학로를 활보해야쓰것는디 ㅎㅎㅎㅎ

  7. 최강희씨는 정말 나이를 반대로 먹는건지 늙지가 않네요.
    유쾌한 영화라니 나름 뗑기네요. 이전의 달콤살벌도 잼나게 봤었는데...
    관람 목록에 추가!!!

  8. 도대체 무릎팍에서 어쨌길래....
    재아님 정이 뚝 떨어져 버렸을까요??
    그게 더 궁금하군요~ ㅎㅎㅎ
    //
    투표 2번 한거 같아요....지금 또 했거든요~
    하나는 무효 처리 해야 할것 같은데..ㅎㅎ

  9. 별 고민없이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였습니다. 트랙백 날립니다~

  10. 재아님 충전 만땅꼬 하셨나요..
    생각보다 오래 걸리실줄 알았는데 빠른 복귀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소식 전해 주세요^^

    아~~ 스킨 크리스마스 느낌 넘 좋네요 ㅎㅎㅎ 미리 크리스마스입니다..^^

  11. 저도 참 재미 있게 봤습니다.
    특히 주인공 둘이 모텔에서 섹스신도 아닌것이 뭐라 불러할지 모르겠지만 그 어설픈 책으로만 배운 행위를 취하는 최강희를 보고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공감이 되던지... ㅋㅋㅋ
    특별히 바라는거 없이 즐겁게 볼거면 이 영화도 볼만 하더군요.

  12. 이영화 보지는 못했지만 예고편보니까 재미있겠던데...혹시 최강히 노출도있나요?ㅎㅎㅎㅎㅎㅎㅎ
    나변태? ㅡㅡ;;; 참!! 혹시 블로그스킨 공유해주실 생각은 없으세요?^^ 스킨이 이쁘네요~

    • 좋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요~

      스킨은 공유할 생각은 있습니다..
      준비를 따로 하고 있기도 하고요~

      제가 ... 이거저거 잡다하게 다 넣었는데 그거빼고 할 생각입니다..;;

  13. 내용이 궁금하군요 ㅋ

  14. 최강희는 별로이지만 영화는 보고싶어요, 이건 모순;;;;
    솔직히 연기는 잘하셔서 -_-;;
    이선균도 분위기가 괞찮은 배우이고요..

심형랙 감독이 돌아오긴 온듯 합니다.
저도 심형래 감독을 응원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깊은 사정이나 자금 이런 부분은 저는 전혀 모릅니다.
그냥 모르겠습니다. 디워를 개봉할때만 해도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용기에 박수를 많이 보냈던것으로 생각  합니다.

왜 우리나라는 헐리우드식의 액션 CG를 만들지 못하나 트랜스포머 같은 영화를 왜 못만드나에 대하여 기술적인 부분들을 모두 헐리우드에 의뢰하고 기술진 불러서 돈 주고 쓰고 그 돈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더구뇽!
그렇게 계속 빌려서 할수는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런 와중에도 자체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어쩌면 많은 득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심형래 감독의 도전하는 정신에 7천원이라도 더해주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영화 작업 라스트갓파더를 제작한다고 하였고 드디어 개봉을 하긴 하나 봅니다.


예고편을 보니 한국의 특성도 좀 살아 있는듯 하고.. 약간 찰리체플린의 느낌도 나기도 합니다.

라스트갓파더 한국 개봉 예정일 12월 30일


유튜브 동영상 보는데 버퍼링 걸리면 아래의 두가지 방법을 이용하세요!
21세기에;; 동영상에 버퍼가 왠말인가요~~..

2010/11/18 - [나이스팁/인터넷] - 유튜브 동영상 느릴때 해결방법
2010/11/12 - [나이스팁/인터넷] - 느려터진 유튜브 버퍼링 로딩속도 패치로 해결하자

뭐 아무튼 예고편을 보면 실패 하진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대박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원래 심형래 감독이 잘하는 역활과 그동안의 코메디 배우로써의 최대한 장점을 살렸기에 가능 할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이번엔 모험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잘 할수 있는 안정적인 부분을 택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 부분을 영화를 통해서 보여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경험만큼 큰 재산과 능력도 없다고 생각하니 이번 영화도 잘 되길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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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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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고편만 봤을때는 "영구가 돌아왔다!" 라고 외치고 싶더라고요~ ㅋㅋ
    은근히 재미있을 것 같은 엄청난 기대감이... ㅋㅋㅋㅋ

  2. 라스트 갓 파더 잼있는 발상인데요
    늘 노력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는 심형래 감독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3. 저도 이거 은근이 기대되는 영화더군요.
    심형래씨의 도전이 또 어떤 성과를 낳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4. 과거의로의 회귀 일까요 아니면 자신의 가장 자신있는 부분에 역량을 집중한 것일까요
    늘 변화하는 심감독님에게 찬사를 짝짝짝~~~

  5. 어릴때 영구와 땡칠이를 극장에서 보며 자란 저로서는 너무 반가운 영화네요^^
    뭔가 한편으론 심형래 아저씨가 SF 영화를 포기하고 결국 영구 캐릭터로
    돌아갔다는건 하쉽지만 할리우드에서 영구로 도전을 하신다는게
    그리고 그 연세에 몸을 쓰는 슬랩스틱 코미디를 구사하신다는게 대단하네요~

    • 이번에도 CG기술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이번엔 실패하거나 하진 않을듯 합니다.
      워낙 영구라는 캐릭터가 .. 뇌에 박혀 있어서요~~

  6. 영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7. 비밀댓글입니다

  8. 시형래 영구보다 로안 에킨슨 (미스터 빈) 을 주역으로 쎳으면 확실히 성공보장일텐데....

  9. 예고편만 봐도 배꼽이 아프네요.
    남편에게도 보여줬답니다~~

  10. 푸핫. 예고편이 설마 영화의 다는 아니겠지요? ^^
    정말 예고편도 너무 재밌네요
    제가 태어나서 극장에서 제일 처음 봤던 영화가 영구 였는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11. 이건 뭐~ 대박..!!! 이 아닐까 싶네요...!!!

  12. 저도 이거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포스트에 올려주셧네요!!
    항상 존경하는 대한민국 사람의 1인 입니다.

  13. 군대 가기 전 마지막으로 본 영화가 디워였는데, @_@ㅋ
    라스트 갓파더! 디워보다 훨씬 기대되네요 ㅎ 정말 잘하는 분야로 돌아온 느낌, 발전된 그래픽 기술까지! 기대됩니다 ㅎ